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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깨달음, 종착역은 주문

불교, 그 시작은 깨달음이었어.
석가모니가 전한 건 명상, 사성제, 팔정도.
불상도 없고, 예배도 없었지.

근데 명상은 정말 어렵잖아.
잡념을 끊고 마음을 비우는 건 극소수만 가능했지.
대중은 인스턴트 종교를 원했어.

그래서 예배와 주문이라는 방법을 도입했어.
불상을 세우고, 만트라를 외우고, 공덕을 쌓는 방식으로 바뀐 거야.
한국불교도 선종으로 발전하면서 사찰이 부유해지고, 불상 숭배와 의식이 중심이 되었지.

시작은 깨달음, 종착역은 예배의 종교.

만약 석가모니가 지금 한국 불교를 본다면 이렇게 말할 거야.
“나는 집착을 버리라 했는데, 왜 돌상에 매달리느냐.
나는 무소유를 말했는데, 왜 사찰은 재물을 쌓느냐.
나는 욕망에서 벗어나라 했는데, 왜 복을 구하며 집착하느냐.”

불교는 깨달음에서 시작했지만 대중의 욕망과 편의에 맞춰 예배·주문·공덕 중심으로 변질됐다는 이야기다. · 2026-01-22
푸틴·시진핑, 장기이식으로 영생한다?

푸틴이랑 시진핑이 잡담하다가 이랬대.
“장기만 계속 갈아 끼우면 오래 살고, 불멸도 가능하다.”

과학자들 반응은 한마디야. “헛소리다.”

장기 이식해봐야 기껏 10~20년.
왜냐면 면역 거부 반응 있고, 약 평생 먹어야 되고,
뇌랑 신경, 암 같은 건 장기 갈아도 못 막거든.

짜장면 본국에서 장기 적출 얘기 계속 나오고,
한국 사람들이 무비자 입국 불안해하는 이유도 이거지.
납치, 장기 이식? 결국 영생은커녕, 잠깐 수명 연장일 뿐이야.

공포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평화적으로 싸우는 거.
이게 바로 멋있는 삶이 아니겠어? 그렇다고 대답해.

장기이식으로 불멸이 가능하다는 말은 과장이고, 공포를 키우는 소문에 휘둘리기보다 감사와 평정으로 살아가자는 메시지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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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바뀐 철학, "쾌락은 선이다"

야, 쾌락이라 하면 술, 담배, 성적인 거부터 떠오르지?
그래서 다들 에피쿠로스를 향락주의자로 오해해.

근데 사실은 반대였어.
그런 쾌락은 잠깐 좋지만,
뒤에는 집착, 우울, 외로움 같은 고통이 온다고 경고했거든.

실제 연구도 똑같아.
성적 쾌락에 빠진 사람들은 관계 깨지고,
술·담배까지 겹치면 건강, 돈까지 다 무너져.

에피쿠로스가 말한 진짜 쾌락은
고통 없는 평온, 절제, 단순한 만족이야.

그리고 성경에 탕자 있잖아.
유산 다 날리고 방탕하다가
돼지 먹이 먹을 뻔한 결말.
그게 순간 쾌락의 진짜 끝이지.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향락이 아니라 절제와 평온이며, 순간 쾌락은 결국 관계·건강·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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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제주도! 범죄율 10년째 전국 1위.

제주도는 범죄율 10년째 전국 1위야.
인구 10만 명당 4천 건 넘게 발생하는데,
특히 외국인 범죄가 늘고 있다는 게 문제야.

최근 5년 사이 검거 건수는 20% 증가했고, 그 중 65%가 마라탕 국민이래

절도나 단순 폭력에서 이제는 지능범죄, 사기, 강력범죄까지 늘었어.
관광객의 80% 이상이 마라탕 국민이라,
무사증 제도가 악용되기 좋은 구조야.

만약 이게 전국으로 번진다면 어떨까?
실종, 납치, 인신매매와 장기매매 급증?

근데 이제는 더 이상 ‘만약’이 아니야.
이미 전국 무비자 입국이 시작됐고,
제주에서 벌어진 일들이 언제든 전국으로 퍼질 수 있다는 거지.

하지만 희망이 있어.
앗수르의 18만 5천 대군이 예루살렘을 포위했을 때, 소수의 이스라엘이 기도해서 역전승을 거둔 사건 말이야.

제주 치안 악화와 무비자 정책이 결합되며 전국 확산 불안을 키우지만, 결국 믿음과 기도로 상황을 뒤집을 수 있다는 메시지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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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vs 4050 누가 더 고생했냐?

1. 집과 기회
2030은 말함.
“4050은 그래도 집 샀잖아요. 월급 모아서 아파트 산 세대 아님?”
근데 40대는 말하지.
“우리 집은 IMF 때 망해서 부모님이 집 잃었어. 사회 나올 때 이미 집값 폭등 시작했거든?”
50대는 또 말함.
“우린 IMF 직격탄 맞아서 월급도 짤리고, 집은 그냥 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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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육환경
40대 학창 시절? IMF 직후라 비교적 교실은 조금 나아졌지만, 사교육 경쟁이 빡세게 터진 세대.
50대 학창 시절은 진짜 헬. 한 반에 60~70명, 오전반 오후반 따로 다님. 교복 물려입고, 참고서 낡은 거 돌려쓰던 시절.

2030은 교실도 쾌적하고 장학금도 빵빵. 정보 다 앱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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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학과 학비
40대는 “등록금 대출”에 허덕인 세대. 빚 지고 대학 다니는 게 기본 모드였음.
50대는 아예 장학금 거의 없고, 공장·막노동 뛰면서 학비 모아야 했음.

2030은 국가장학금이랑 근로장학금 많아져서 훨씬 낫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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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군대
40대 군대 월급? 쥐꼬리였음. 그래도 50대 시절보단 조금 나았음.
50대 군대 월급은 말도 안 됨. 병장 월급 몇 천 원이라 담배 몇 갑 사면 끝.

2030은 병장 월급 백만 원 넘음. 비교도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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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취업과 사회 진출
40대는 사회 나왔더니 취업난 터짐. 정규직 뽑기 줄고, 비정규직 늘어난 거 제대로 체감한 세대.
50대는 IMF 터지면서 아예 사회 초년생 시절이 날아감. 잡은 일자리도 구조조정으로 다 잘렸음. 초봉은 80만 원대, 대출금리는 10% 넘었음.

2030은 구직활동지원금 매달 50만 원 받고, 청년도약계좌도 있음. 근데 취업난은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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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거
40대는 이미 집값 폭등 시작해서 내 집 마련은 그림의 떡. 월급으론 택도 없었음.
50대는 IMF에 금융위기까지 겹쳐서 집 못 사고, 대출금리까지 10% 넘으니까 집 날린 사람도 많았음.

2030은 청년 월세지원 20만 원 받고, 청년임대주택 있음. 그래도 집값 자체가 너무 미쳐서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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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결혼과 육아
40대는 맞벌이+대출+애 키우기 삼중고. 부모님 도움 없으면 힘듦.
50대는 육아수당도 없고 보육지원도 없던 시절. 출산 후 엄마들 퇴사 압박 심했고, 경력 단절이 당연했음.

2030은 지원 제도 많아졌지만, 아예 결혼과 출산 자체를 늦추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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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부모 부양과 노후
40대는 애 키우면서 부모도 부양해야 하는 “찐 샌드위치” 세대. 아직도 현재진행형 압박 중.
50대는 부모 간호+자식 교육 둘 다 하다가, 지금은 자기 노후 걱정이 제일 큰 세대.

2030은 부모 부담은 줄었지만, 대신 자기 미래·노후 불안이 엄청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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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40대는 “현재가 너무 힘든 세대.”
50대는 “미래가 더 무서운 세대.”
2030은 지원 많지만, 집이랑 안정된 미래는 더 멀어진 세대.
누가 더 고생했냐고? 다 각자 방식으로 빡셌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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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선지자가 묻잖아.
“왜 악한 사람은 잘 살고, 의인은 고생만 하냐고?”
하나님은 바벨론을 들어 유다를 치셨지만, 결국 바벨론도 무너졌어.

하박국은 마지막에 이렇게 고백했대.
“비록 열매 없어도, 밭에 먹을 것 없어도, 난 하나님으로 기뻐한다.”

각 세대는 집·교육·군대·취업·육아·노후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고통을 겪었고, 비교보다 이해가 답이며 결국 믿음으로 버티는 게 핵심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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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마다 실업급여 타먹기 스킬?

“야, 들어봤어? 6개월 일하고, 6개월 놀면서 실업급여 받는다는 사람들.
꿈의 라이프 같지?

근데 완전 함정카드야.
실업급여는 퇴직 전 평균 임금의 60%만 줘.
월급 400 받던 사람도 실제로는 150 남짓.

실업급여 주는 고용보험기금? 사실 빚쟁이야.
장부엔 7조 8천억 남았다지만,
정부한테 10조 빌려서, 4조 원 이상 적자.
이자 비용도 해마다 수천억 원씩 나가.
우리 세금으로 메꿔야 해.

정부도 칼 뽑았어.
5년 안에 3번 이상 반복 수급하면 실업급여 깎는 법 추진 중.
조건은 점점 까다로워지고, 구직 활동 인증까지 해야 해서, 취업 스트레스만 늘어.

여기서 끝이 아냐. 일부러 계약 돌려서 실업급여만 반복 수급하면?
이건 ‘부정수급’으로 걸려서 받은 돈 다 토해내고, 최대 5배 벌금까지 맞을 수 있어.

성경 골로새서 몇 장에서는 이렇게 말해.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하라.’

실업급여 반복수급은 생각보다 돈도 적고 조건은 빡세지며, 잘못하면 부정수급으로 큰 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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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광고 전화문자 폭격 맞는 이유

한국인이라면 다 공감하지?
광고 전회나 문자 하루에 서너 통? 심하면 열 통 넘게 오는 폭탄.
진짜 아침밥 먹다 말고, 학교에서 과제하다 말고, 심지어 밤 9시에 드라마 보다가도 쉴 새 없이 울려대.
왜 이렇게 심하냐고?
물건 사거나 서비스 가입할 때 그노무 “광고 수신 동의” 체크박스 있잖아?
안 누르면 결제 안 되는 얍삽한 시스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의 누르면,
그 순간 내 번호는 광고쟁이들 손에 뿅! 하고 넘어가는 거임.

해외는 뭐가 다를까?
미국은 광고 전화? 법으로 칼같이 막아놨어.
사전 허락 없으면 전화도 못 걸고, 걸다 걸리면 벌금이 후덜덜~
유럽은 더 빡세.
광고 전화하려면 소비자가 먼저 “그래 전화해도 돼” 하고 허락해야만 가능해.
거부 버튼도 무조건 줘야 하고, 어기면 매출 퍼센트째로 벌금 때려버림.
그래서 유럽은 온라인 사기꾼 차단 모드,
미국은 전화 스팸 저지 모드,
근데 한국? 하하, “보이스피싱의 천국 신세계” 모드지 뭐.

한국, 얼마나 심각하냐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최근 몇 년 사이 미쳤어.
2022년에서 2024년으로 가면서 피해액이 거의 다섯 배 뛰었거든.
금액으로 하루에 치킨집 몇 개가 털리는 수준.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당하지.
자식 목소리 AI로 뚝딱 만들어서 “엄마, 나 사고 났어” 울먹이거나,
“금리 팍 내려드림” 꼬드겨서 돈 뺏어가고.
그냥 스팸이 아니라 가족의 마음까지 털어가는 사기극임.

한국만 못 막는 이유
첫째, 법이 스위스 치즈급 구멍이 숭숭숭.
광고 동의 체크 하나면 무제한 전화 합법?
말이 되냐고.
둘째, 업계 로비로 광고 못없애.
보험사, 은행, 통신사 이런 데 전화 영업으로 밥벌이하잖아.
그래서 규제 얘기만 나오면 “우리 망해요” 하고 로비 쌕쌕.
셋째, 초고속 송금으로 털려.
한국은 돈 보내면 눈 깜짝할 새 계좌로 슝!
피해자가 깨닫기도 전에 돈은 이미 해외로 날아감.
넷째, 기술력 만렙의 보이스피싱.
번호 변조하고 해외 서버 경유하면 잡기 힘들지. 완전 첩보 영화 악당 모드라 잡기 어려워.
다섯째, 정치인들 의지 실종.
피해자는 주로 어르신들인데 목소리가 작아.
정치인 귀엔 업계 로비 소리만 더 크게 들리는 듯.

최근엔 뭐 좀 나아졌나?
정치권에서 슬슬 움직임은 보여.
이제 은행도 피해 생기면 책임지라는 법안 얘기 나오는데,
이상 거래 감지, 송금 지연, 앱 보안 강화 이런 거 열심히 하겠지?
근데 문제는 은행이 돈 물어내면 수수료 올려서 결국 우리 주머니 털 거라는 거.
그리고 보이스피싱 조직은 새 꼼수 짜낼 게 뻔함.

외국은 어떻게 막았냐?
거긴 국민 여론이 무섭거든.
국민 빡치면 정치인도 쫄아!
결국 소비자 보호에 올인했지.
근데 한국은 업계 목소리는 우렁차고,
피해자 목소리는 조용하니까
규제는 맨날 뒷전.

한국이 할 일, 답은 이거!
첫째, 광고 동의제도 확 갈아엎어야 함.
체크박스 하나로 다 합법? 이건 국민 낚시지.
둘째, 송금 안전장치 필수.
수상한 계좌로 돈 보낼 땐 최소 몇 시간이라도 지연 걸어야 해.
그 시간에 “어? 사기였네?” 깨달을 틈이라도 주자고.
셋째, 전화 영업 의존 확 줄여야 함.
소비자 권리 챙기고, 보안은 기본으로 빡세게 깔아야 돼.

결론.
한국 광고 전화 문제는 광고가 아냐.
법, 금융, 정치, 산업이 다 얽힌 거대한 사기 판타지 RPG야.
피해 규모? 1년이면 아파트 몇 채, 치킨 수억 마리 값이 증발.

성경 창세기에서 뱀이 “선악과 먹어~ 하나님처럼 될꺼야” 꼬드겼잖아?
그게 인류 최초의 보이스피싱임.

지금 보이스피싱도 똑같아.
“대출 이자 낮춰줄게!” “투자하면 대박!”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내 통장만 텅텅 비는 비극.

정치인들이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까지,
우리라도 눈 똑바로 뜨고 조심해야 돼.

한국의 광고전화·보이스피싱은 개인 부주의가 아니라 법·금융·산업 로비가 만든 구조적 사기판이라서 제도 개혁과 경각심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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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영양제로 담배 이길 수 있나

사람들이 말해.
“나는 전자담배라 괜찮아.”
“아이코스는 덜 해롭다.”
“운동하고 비타민C 챙기면 커버되지 않냐고.”

근데 팩트로 보자.
세계보건기구 자료에선 담배로 해마다 약 800만 명이 죽어.
전자담배와 전자궐련도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이 나오고,
니코틴 중독성은 그대로야.
덜 나오는 성분도 있지만, 안전하다고 말하긴 어려워.

그럼 식단과 영양제와 운동은 얼마나 막아줄까?
담배 피해를 100이라고 두면,
좋은 식단은 대략 10에서 15.
여러가지 영양제는 5에서 10.
유산소와 근력 운동은 20에서 25 정도 방어로 본다.
다 합쳐도 많아야 30에서 40 선.
나머지 60은 그대로 맞는 거야.

비유로 말하면,
불난 집에 양동이 물 두 개 들고 뛰어드는 격.

구약성경에 이것저것 먹지 말라는 율법이 있었는데,
냉장과 위생이 부족했던 시대에
기생충과 전염병을 피하게 하는 옛날식 건강 지침 역할을 했지.
몸을 망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수천년전부터 있었다는 거야.

전자담배도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고, 식단·운동·영양제로는 담배 피해를 일부만 막을 뿐이라 결국 핵심은 ‘끊는 것’이라는 메시지 · 2026-01-22
좌파 하면 큰일 나는 이유

좌파 진영에서 큰 사건만 터지면, 담당자들이 연이어 죽어나가.

대장동 의혹에선 유한기 본부장이 구속영장 직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같은 공사 김문기 처장도 사무실에서 목매단 채 발견됐어.

변호사비 대납 제보자 이병철 씨는 모텔에서 사망했고, 언론은 처음에 의문사로 보도했지.
김혜경 법인카드 참고인 김현욱 씨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어.

이재명 최측근, 전형수 비서실장도 집에서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어.
최근엔 언론사 간부 A씨가 단양 야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고.

또 LH 간부는 투기 의혹 조사 중에 극단 선택했고,
무안공항 손창완 사장도 자택에서 사망했어.
행안부 서버 담당 공무원은 국가전산망 장애 책임지고 세종청사에서 투신했지.

이게 끝이 아니야. 의문의 죽음은 더 많아.
사건만 터지면 사람은 죽고, 진실은 묻혀버려.

좌파를 하면 큰일 나는 이유, 이제 알겠지?

큰 정치 사건이 터질 때마다 관계자들의 연속된 사망이 반복되며, 그 과정에서 진실이 묻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과 불신이 커진다 · 2026-01-22
붓다, 추석 성묘 대신 이걸 해라!

옛날 붓다는 조상에게 재물 드리는 것을 비판했어.
“공덕은 불을 피우는 제사에서 생기지 않는다.
바른 행실과 자비, 그리고 깨달음에서 생긴다.”

죽은 조상에게 음식 차리기보다 차라리
살아 있는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라는 거지.

시갈로바다 숫타에서는
죽은 친척을 위해 보시하고 공덕을 나누라고 가르쳐.
제사를 ‘자비의 행위’로 바꾸라는 게 핵심이야.

초기 불교에서는 죽은 후 영혼이 아닌
업의 흐름만 이어진다고 봤기 때문에,
그래서 ‘조상신이 후손을 지킨다’는 건
브라만교의 생각이야.

그러니 이번 추석엔 무덤 찾아가기보다
힘든 사람을 한 번 돌아봐.

그리고 솔직히,
죽어서도 업이 이어진다면 윤회보다
하나님의 심판이 더 합리적으로 들리지 않아?

초기 불교는 조상 제사보다 살아있는 사람을 돕는 자비를 강조했고, 결국 죽음 이후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더 합리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 2026-01-22
왜 기독교 유럽이 타락했을까?

왜 기독교 유럽이 타락했을까?

옛날엔 유럽이 세상을 지배했어.
예술, 과학, 철학, 산업, 전부 교회 중심으로 발전했지.

근데 지금은 정반대야.
호주는 마약이랑 원나잇이 일상이고,
독일은 성매매가 합법,
프랑스랑 영국은 다자연애까지 제도화됐대.
부가 늘면 쾌락도 커지고, 신앙은 약해져.
남친이 옷 사고 성형시켜줬더니,
그 여자가 클럽 가서 부자들이랑 놀아나는 거야.
호세아서의 고멜 이야기, 그게 지금 유럽 모습이야.

근데 쾌락이 늘면, 반드시 심판이 따라와.
유럽은 이미 전쟁, 팬데믹, 경제위기, 출산율 붕괴.
호주는 마약 피해율이 유럽보다 3배나 높대.

유흥이 부흥하면 나라가 무너지고,
교회가 살아나면 나라가 복을 받아.

하나님은 예레미아 25장에 이렇게 말씀하셨어.
“내가 바벨론 왕을 일으켜 모든 나라를 치게 하리라.”
타락한 백성을 깨우기 위해 심판의 도구를 쓰신다는 거야.
뭔가 사회주의 독재국가들이 떠오르지 않아?

기독교 기반이던 유럽이 부와 쾌락에 잠기며 신앙이 약해졌고, 그 결과 전쟁·경제위기·출산 붕괴 같은 심판이 뒤따른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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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무조건 영포티, 꼰대, 틀딱 되는 거야?

틀딱이 원래 틀니 딱딱거리는 소리에서 나온 말인데,
이젠 나이 조금만 많아도 다 틀딱.

어른이 자기 생각 말하면 꼰대,
젊은 감성 유지하면 영포티.
그냥 살아있기만 해도 틀딱 취급이야.

조롱이 습관된 세상이 문제야.
다 세대 갈등 자극하는 쪽으로 가잖아.

성경은 레위기 19장은 이렇게 말해.
“너는 백발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을 공경하라.”

효도이든 존경이든 젊어서 어른에게 대하는 그대로 우리가 돌려받을 가능성이 더 커지는거 아닐까?

틀딱/꼰대’ 같은 조롱이 세대 갈등을 키우고 있으니, 성경처럼 어른을 공경하는 태도를 회복해야 한다 · 2026-01-19
문 여는 교회들

요즘 대부분의 교회는 문을 닫아.
하지만 아직, 문을 여는 교회들도 있어.

서울 논현감리교회.
운동장과 도서관을 주민에게 열었대.
매달 수백 명이 드나들며,
교회가 마을의 쉼터가 됐어.

정인교회.
지하 주차장부터 예배당까지
지역사회가 함께 쓰는 공간이야.

용인제일교회.
북카페, 무인 편의점, 오픈 라운지.
청년과 3040 세대가 자유롭게 머무는 교회야.

영암의 한 교회는 폐교를 리모델링했대.
아이들 공부방, 어르신 문화공간,
이제 마을 전체가 교회야.

중구의 8개 교회는
유휴 공간을 주민에게 개방했어.
도서관, 세미나실, 작은 카페로 바뀌었대.

만약 전국의 교회가 이렇게 문을 연다면,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질 거야.

문을 닫는 교회가 많아도,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마을의 쉼터가 되는 교회들이 늘고 있다 · 2026-01-19
노조 주 4.5일 근무의 함정

노조 주 4.5일 근무의 함정

기술이 발전하면
일이 줄어들 거라 생각하잖아.
그래서 사람들은 말해,
“이제 주 4.5일만 일하자.”

근데 현실은 반대야.
기계가 일을 대신해도
글로벌 경쟁은 그대로거든.

우리가 쉬는 그 반나절 동안
베트남, 인도, 마라탕국가는
밤새 공장을 돌려.

노조는 “삶의 질”을 말하지만,
기업은 “생존경쟁”에 밀리면 끝나.
그래서 자동화, 해외 이전으로 국내 일자리는 오히려 줄지.

기술이 발전은 편리함을 주는 대신,
더 넓은 세계와의 경쟁을 불러오는 아이러니지.

주 4.5일 근무는 삶의 질을 말하지만, 현실에선 글로벌 경쟁 때문에 자동화·해외이전이 빨라져 국내 일자리가 더 줄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19
지하철 광고비는 얼마일까

지하철 광고비는 얼마일까

요즘 지하철 광고판 텅 비었어.
“현 위치 광고문의 15,000원.”
그건 인쇄비야.
실제 광고비는 한 면에 월 100만 원 넘는데,
이젠 그걸 낼 기업이 없어.

대행사는 이미 억 단위 임대료 냈고,
비어도 싸게 못 빌려줘.
그래서 겉만 멀쩡한
가짜 포스터로 채워져.

국민 절반이 추석제사를 드리는데,
나라경제가 무너지는 신기한 현상.

성경 학개 1장에서는 이런상황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어도 배부르지 못한다

지하철 광고판이 비는 건 단순 공백이 아니라 불황으로 광고비를 감당 못하는 현실을 보여주고, 겉만 채운 ‘허상’이 경제 붕괴를 드러낸다는 내용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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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을 부수면 안 되는 이유

불상을 부수면 안 되는 이유

나는 목사다.
오늘 경주에서 석가모니 모양의 빵을 선물받았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건 소크라테스의 조각상과 다를 게 없었다.

문제는 그를 신으로 숭배하게 만든 후대 사람들이다.

석가모니는 원래 위대한 철학자였다.
그는 인간의 욕망과 고통을 깊이 꿰뚫어 보고,
“집착을 버리라”고 가르쳤다.

사람이 무언가를 붙잡는 순간,
그것은 변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그는 말했다.
“모든 괴로움의 뿌리는 집착이다.”

성경도 말한다.
“세상 것과 그 속에 있는 것을 사랑하지 말라.”

사실 천국과 지옥도 일회성 이지만 윤회의 심판 아닌가?
그는 당시 지식으로는 대단한 철학자였다.

바알은 진짜 우상이지만,
석가모니 상은 단지 철학자를 기념하는 동상이다.
예배는 철학자가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드릴 뿐이다.

불상 자체는 철학자를 기념한 조형물일 뿐이고, 문제는 그것을 신격화해 숭배하는 ‘집착’이며 예배는 오직 하나님께만 드려야 한다는 내용이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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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에게 이용당한 마르크스 레닌주의

독재자에게 이용당한 마르크스 레닌주의

마르크스 레닌주의는 처음엔 좋은 의도였어.
부자가 노동자를 착취하지 않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꿈꿨지.

하지만 그걸 힘으로만 바꿀 수 있다고 본 게 문제였어.
억지로 세상을 뒤집으려 했던 거야.

그 틈을 똑똑한 독재자들이 노렸어.
“우리가 혁명이다!” 하며
반대자들은 죽이거나 감옥에 가두었지.
해방을 외치며 사람을 노예로 묶으니
나라는 권력층들의 지상낙원이 됐고,
백성에게는 지옥이 펼쳐졌어.

악인에게 걸리면 천국의 어떤이론도 지옥으로 변해.

성경 요한계시록 13장에 이렇게 말해.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겉은 양처럼 보여도, 속은 짐승이었어.

평등을 꿈꾼 마르크스-레닌주의도 폭력 혁명과 권력 욕망을 만나면 독재의 도구가 되어 결국 백성에게 지옥이 될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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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잃고 돈 끊긴 IS 근황

나라 잃고 돈 끊긴 IS 근황

요즘 왜 이슬람 테러 뉴스가 사라졌는지 알아?
이유는 간단해. 나라 잃고, 돈 끊기고, 잡혀서.

옛날엔 IS가 이라크랑 시리아 일부를 차지하고, 세금 걷고, 석유도 팔아 몇백만 달러씩 벌었지.

근데 2019년에 미국, 러시아 등이 합세해서
그 영토가 완전히 무너졌어.

예전엔 석유랑 인질 몸값으로 버텼는데
지금은 그게 거의 다 막혔대.

지도자들도 거의 다 죽었어.
수장 알바그다디가 2019년에 죽고,
그 뒤를 이은 후임자들도 계속 제거됐어.

하지만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야.
남은 잔당들이 숨어서 게릴라식으로 움직여.

성경 창세기 16장에 이스마엘 후손에 대해 예언이 있어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 것이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하여 살리라.”

IS는 영토와 자금줄이 끊기고 지도부도 제거되며 약해졌지만, 잔당이 숨어 게릴라식으로 남아있다는 내용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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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탄압하는데 교회가 조용한 이유

기독교 탄압하는데 교회가 조용한 이유

만일 기독교 수백만명이 네팔처럼 들고 일어나면 군대도 못막아.
근데 목사님들 잡혀가는데도 너무 조용하지않아?
왜 그럴까?

첫째, 성경에는 “권세에 복종하라”는 말이 있어.
교인도 좌파와 우파로 의견이 나뉘어 있지.
그래서 옳다 아니다로 표현을 하는 선에서 멈춰.

둘째, 교단 종류가 너무 많아.
목사님 잡혀가도 “우리 교단 아니니까” 하고 관심없어.

세째, 정부는 법이랑 세금, 언론 다 쥐고 있잖아.
맘 먹고 교회를 “문제 단체”로 만들어버리면,
“정치적인 발언이다” 이러면 욕 먹거나 잡혀가지.

근데 이상하지 않아?
기독교는 때리는대로 맞는데도,
25억 명이 믿는 세계최대의 종교가 됐어.

마태복음 5장에도 나오잖아.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싸움에는 지고 사랑으로 승리한다.
그게, 예수님의 방식이기 때문이야.

교회가 탄압에도 조용한 건 성경의 권세 순종, 교단 분열, 국가 권력 구조 때문이고, 기독교는 싸움이 아니라 사랑과 기도로 이기는 방식을 택해왔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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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윤회’를 발명한 브라만?

세계 최초로 ‘윤회’를 발명한 브라만?

야, 결론부터 말할게.
윤회의 현대 개념은 인도의 브라만에서 발명한거야.

옛날 사람들 대부분은 죽으면 저승 간다고 믿었어.
이집트도 그랬지.
그러다 기원전 700년 전 인도는 사후심판에서 신을 밀쳐냈어.
"윤회는 이제부터 AI자동화 시스템이야."
"심판의 신" 대신 인과법칙으로 윤회를 돌리게 된거야.

영혼의 부활 비스므레한 거는 켈트, 아메리카 원주민에도 있었지만,
인과응보를 한 세트로 묶어 '윤회'라고 문헌에 명확히 적고,
철학으로 돌려버린 건 인도가 제일 분명해.

이렇게 브라흐민사제들이 만든 윤회는 사회질서에 쓰였어.
"전생의 업으로 너희는 불가촉천민이 되었으니, 그냥 열심히 일해!"

그렇다면 현재의 좌파는 브라만, 우파는 천민이야?

윤회 사상은 인도 브라만 계층이 ‘신의 심판’ 대신 업보 시스템으로 사회질서를 굳히는 도구로도 쓰였고, 그래서 현대 이념 갈등에도 비슷한 구조가 보인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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