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일은 선악과의 저주입니다. 그런데????
일론머스크라든지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알파멧 CEO등은 왜 일을 할까요? 평생 놀고 먹을 돈이 있는데?
* 5성 호텔 → 몇 번 가면 익숙
* 스포츠카 → 3개월 후 그냥 차
* 세계 여행 → 몇 나라 돌면 비슷
* 명품 → 감흥 감소
아 일이 더 재밌네.
우리는 여기에서 일이 상황에 따라 저주이기도 하고 게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시작 – 선악과 이후 인간의 상태 (저주 구조)
창세기 3:17–19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일 = 생존 > 일 = 억지 > 일 = 피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 일의 양면성 – 저주인가 축복인가
여기서 **가장 큰 반전**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선악과의 저주는 사라지고 일의 해석이 뒤집힙니다.
억지 → 선택
불안 → 의미
단순 노동 → 사명
돈 → 도구
생계 → 사명
고난 → 훈련
실패 → 레벨업
나를 위한 것 → 이웃을 위한 것
"돈이 많고 놀게 많아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하는 일”이 “선행”과 “섬김”으로 전환됩니다.“
“아니 그냥 전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삶이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진행되는 스토리**가 됩니다.
이때부터 일은 벌이 아니라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 게임 구조 – 고난의 재해석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놀랍도록 일과 동일합니다.
* 목표가 있고
* 과정이 있고
* 실패도 다음 단계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상태의 고난은 패배입니다.
믿음이 있는 상태의 고난은 **경험치**가 됩니다.
그래서 삶은 저주가 아니라 **레벨업 과정**이 됩니다.
예수님은 돈을 못 벌어서 돈의 길을 안 가신 게 아닙니다.
* 물고기 입에서 동전
* 오병이어
* 물 위를 걸음
그런데도 병원과 어업회사를 안 차린 이유는 목적이 돈이 아니라 **차원을 높이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조만장자 일론머스크는 젊은 여성들과의 파티 초대를 여러 번 거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이 "25세 이하의 매력적인 여성들"과 파티를 제안했지만, 그는 로켓을 선택했습니다.
놀랍게도 머스크는 최근 무신론자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우주가 "무(無)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창조주로부터 왔다"며 컬쳐크리스천임을 인정했지요.
# 공산국가에게 배울점 딱 한가지 있어요.
* 침략이라 쓰고 → “해방” 이라 읽는다
* 숙청이라 쓰고 → “비리 척결”이라 읽는다
공산주의자들도 멋있게 보이려고 이러는데,
선한 우리가 죽지 못해 산다고 하면 멋이 없습니다. 멋있는 의미를 찾으세요.
# 최종 한 줄 결론
선악과 이후 일은 저주가 되었지만,
예수님을 믿는 순간 그 일은 의미와 스토리를 얻고
고난은 경험치가 되며 삶은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즐기는 게임이자 축복의 여정**으로 전환됩니다.
당연히 거기에는 회사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어쨋든 믿는다고 대답하세요. 아멘.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 빅터 프랭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