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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는 놀아도 되는데 왜 일을할까?

본래 일은 선악과의 저주입니다. 그런데????
일론머스크라든지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알파멧 CEO등은 왜 일을 할까요? 평생 놀고 먹을 돈이 있는데?

* 5성 호텔 → 몇 번 가면 익숙
* 스포츠카 → 3개월 후 그냥 차
* 세계 여행 → 몇 나라 돌면 비슷
* 명품 → 감흥 감소

아 일이 더 재밌네.
우리는 여기에서 일이 상황에 따라 저주이기도 하고 게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시작 – 선악과 이후 인간의 상태 (저주 구조)

창세기 3:17–19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일 = 생존 > 일 = 억지 > 일 = 피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 일의 양면성 – 저주인가 축복인가

여기서 **가장 큰 반전**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선악과의 저주는 사라지고 일의 해석이 뒤집힙니다.

억지 → 선택
불안 → 의미
단순 노동 → 사명
돈 → 도구
생계 → 사명
고난 → 훈련
실패 → 레벨업
나를 위한 것 → 이웃을 위한 것

"돈이 많고 놀게 많아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하는 일”이 “선행”과 “섬김”으로 전환됩니다.“
“아니 그냥 전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삶이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진행되는 스토리**가 됩니다.
이때부터 일은 벌이 아니라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 게임 구조 – 고난의 재해석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놀랍도록 일과 동일합니다.
* 목표가 있고
* 과정이 있고
* 실패도 다음 단계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상태의 고난은 패배입니다.
믿음이 있는 상태의 고난은 **경험치**가 됩니다.
그래서 삶은 저주가 아니라 **레벨업 과정**이 됩니다.

예수님은 돈을 못 벌어서 돈의 길을 안 가신 게 아닙니다.

* 물고기 입에서 동전
* 오병이어
* 물 위를 걸음

그런데도 병원과 어업회사를 안 차린 이유는 목적이 돈이 아니라 **차원을 높이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조만장자 일론머스크는 젊은 여성들과의 파티 초대를 여러 번 거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이 "25세 이하의 매력적인 여성들"과 파티를 제안했지만, 그는 로켓을 선택했습니다.
놀랍게도 머스크는 최근 무신론자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우주가 "무(無)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창조주로부터 왔다"며 컬쳐크리스천임을 인정했지요.

# 공산국가에게 배울점 딱 한가지 있어요.
* 침략이라 쓰고 → “해방” 이라 읽는다
* 숙청이라 쓰고 → “비리 척결”이라 읽는다

공산주의자들도 멋있게 보이려고 이러는데,
선한 우리가 죽지 못해 산다고 하면 멋이 없습니다. 멋있는 의미를 찾으세요.

# 최종 한 줄 결론

선악과 이후 일은 저주가 되었지만,
예수님을 믿는 순간 그 일은 의미와 스토리를 얻고
고난은 경험치가 되며 삶은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즐기는 게임이자 축복의 여정**으로 전환됩니다.
당연히 거기에는 회사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어쨋든 믿는다고 대답하세요. 아멘.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 빅터 프랭클

본래 일은 저주입니다. 그런데 그게 게임이 됩니다. · 2026-02-08
부자를 없애고 부자가 된 사람들

야, 너네 이거 알아? "부자를 없애면 내가 부자가 된다"는 이 소름 돋는 법칙.

옆 동네 홍위병들 알지? 문화대혁명 때 부자랑 지식인들 다 잡아 패고 재산 뺏으면서 "부자는 우리의 적이다!"라고 소리쳤잖아. 근데 웃긴 게 뭔지 알아? 세월 지나고 덩샤오핑이 "부자 되는 건 영광이다!"라고 딱 한마디 하니까, 그때 사람 패던 홍위병 세대가 제일 먼저 앞장서서 부자가 됐어.

윗동네도 똑같아. 입으로는 평등 사회라면서, 당 간부 애들은 평양에서 최고급 술 마시고 외제차 타고 별장까지 누리고 살잖아. 서민들은 하루 세 끼도 못 먹어서 난리인데 말이야. 결국 부르주아를 없앤다더니, 자기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새로운 부르주아가 된 거지.

결국 부자를 죽이면 내가 부자가 되고, 대통령을 끌어내리면 내가 대통령이 되고 싶은 그 욕망뿐인 거야. 그래서 청년들과 홍위병이랑 사이가 안 좋은건가¿

2026-01-29
닭은 안 풀어 놓고 난각번호만 숨기네.

계란 살 때 난각번호 찾기 어렵지. 그게 이유가 있어. 방목 1번 계란은 1%밖에 없어서 난각번호를 다섯 가지 스킬로 감추는 거야.

첫째, 난각번호 글씨를 아주 흐리게 인쇄해 버림. 둘째, 스티커나 잉크로 가려 버림. 셋째, 포장지에 목초란 자연란 크게 써서 번호는 안 보이게 박스 구석에. 넷째, 계란 껍데기엔 번호 안 보이게 하고 광고 문구만 강조. 다섯째, 온라인 판매는 사진 각도를 교묘히 돌려서 번호를 안 찍음.

문구만 친환경이라고 다 풀밭에서 뛰는 건 아니야. 근데 계란에도 플라시보 효과가 있나? 한국 소비자원 조사 보면 소비자 60%는 그냥 유기농 이런 말만 믿고 사는데 정작 난각번호는 틀린 그림 찾기보다 어렵지.

성경 레위기에선 이렇게 말했어. "너희는 거짓된 것을 말하지 말며 서로 속이지 말라."

유머 하나. 이건 마치 얼굴 가리고 셀카 찍고 "오늘 민낯이에요" 하는 거랑 똑같아.

2026-01-29
당신이 가진 가장 강력한 능력

세상의 법원들은 정치와 돈에 의해 판결한다.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면, 내 운명은 무엇이 움직이는가?

돈보다 강한 힘 = 말(Words)**
나의 말이 나의 운명을 ‘운전’한다
말은 **미래를 움직이는 핸들**이다
믿음 → 말 → 행동 → 결과
믿는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움직인다

믿음에 대한 성경적 근거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로마서 10:10)
“의심하지 않고 믿으면 그대로 되리라” (막 11:23)

의심이 강해지면 말이 약해지고 행동이 멈춘다.
믿음이 강해지면 말이 단단해지고 행동이 강해진다.

믿음의 출처는 성경인가 소문인가?

당신의 믿음은 어디서 오는가?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롬 10:17)
말씀: 변하지 않는 기준 → 흔들리지 않음
세상: SNS/소문/뉴스/감정에서 믿음이 나오는데 흔들리거나 틀림

사례: 광야의 12정탐꾼 (민 13-14)

10명: 소문을 듣고 “우린 메뚜기다” → 멸망
2명: 말씀을 믿고 “능히 이긴다” → 정복
하나님의 피드백: “너희 말이 들린 대로 행하리라” (민 14:28)
👉 나의 말이 우리의 미래가 된다

현실 적용: 뇌과학적으로도 같다

나의 말과 믿음이 바뀌면 내 신경계와 주변사람들이 변한다.
긍정적 선언 → 안정 → 컨디션 회복 → 행동 변화
자신감 있는 말 = 신뢰 구축
감사하는 말 = 조력자 생김

크리스찬 승리 프로세스 (핵심 루틴)

1 말씀(LOGOS)
2 기도 (PRAYER)
3 레마(RHEMA)
4 믿음(FAITH)
5 고백(CONFESSION)
6 행동(ACTION)
7 열매(FRUIT)

감정이 아니라 루틴(시스템)으로 반복하라 오늘 시작하는 5분 루틴

1. 말씀 1구절 읽기
2. 1분 기도하기
3. 받은 레마 한 줄 적기
4. 선언 1문장 말하기
5. 작은 행동 1개 실행하기

사람의 운명은 돈이나 환경이 아니라, 무엇을 믿고 어떤 말을 반복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 2026-01-26
AI 주인이 될래, 노예가 될래?

야, 이제 선택이야. AI 주인이 될래? 아니면 AI 노예가 될래?

AI는 파도 같아.
위에 올라타면 서핑하면서 멋지게 나아가고,
밑에 깔리면 그대로 숨 막혀 버려.

AI는 불 같아.
요리에 쓰면 따뜻하게 살 수 있지만,
못 다루면 내가 불태워져.

AI는 말 같아.
타면 빠르게 달려서 멀리 가지만,
말 밑에 깔리면 그냥 끝나는 거지.

AI는 총 같아.
내가 잡으면 무기가 되지만,
못 잡으면 상대 무기에 맞는 꼴이야.

성경은 말해.
“돈은 그늘이 되지만, 지혜는 그 지혜 있는 자를 살린다.” (전도서 7:12)

그러니까 답은 간단해.
AI를 피할 게 아니라, AI 툴을 배워서 내 손에 쥐어야 해.
그게 지혜를 다스리는 길이고, 살아남는 방법이야.

AI는 피할 대상이 아니라, 배우고 쥐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도구이자 힘이다. · 2026-01-22
소원을 이루는 방법

소원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사람들은 돈을 찾습니다.
권력을 붙잡습니다.
불법 같은 핵을 쓰다가
결국 개발자에게 영구 추방당합니다.

그런데 게임을 해보면,
전혀 엉뚱한 곳에서 해답이 나옵니다.
벽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비밀 통로였고,
쓸모없어 보이는 약한 무기가
보스를 쓰러뜨리는 열쇠가 되기도 하죠.

인생도 똑같습니다.
소원을 이루는 방법은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의 개발자,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해답.
그게 바로 성경, 예배, 전도입니다.

소원을 이루는 해답은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인생의 개발자가 숨겨둔 성경과 예배, 전도에 있다. · 2026-01-22
3조 부자 방시혁, 1900억 부당이득 피의자 신분

부자일수록 더 큰 욕심을 내는 이유,
잃을 게 많아지고, 남과 비교하고, 끝없이 더 가지려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야.

이번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도 3조 원대 자산가인데,
경찰 수사에서 투자자들을 속여 1900억 부당이득 혐의로 피의자 신분에 섰어.
IPO 과정에서 “상장 계획 없다”고 말해놓고,
뒤로는 계약 구조를 짜서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이지.
아직 확정 판결은 아니지만, 충격은 크지.

성경은 이렇게 말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결국 욕심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거야.

부자는 잃을 게 많아 비교와 욕심이 커지고, 방시혁 의장 의혹처럼 돈 욕심이 큰 문제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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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외모가 있으면 행복할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사랑을 주고받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반대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끝없이 비교하고, 욕망에 사로잡혀 관계를 잃어버린 사람.

“근데 잘생기고 돈 많으면 행복하잖아?”
겉으론 그래 보여. 럭셔리 파티, 수십만 팔로워, 화려한 삶.
하지만 돈 떨어지면 사람 다 떠나고, 외모는 세월이 훔쳐가.

게다가 부자 연예인들 봐.
겉으론 완벽해 보여도 우울과 중독, 외로움으로 무너지는 경우 많아.

성경은 전도서에서 말해.
“혹시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킬 수 있음이라.”

감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행복이야.

행복은 돈·외모가 아니라 감사와 사랑, 신뢰할 관계를 나누는 데서 온다. · 2026-01-22
술·담배, 사실은 마약이다

술과 담배, 사실 마약이 맞아.
담배는 매년 800만 명을 죽이고, 술은 300만 명을 죽여.
코카인보다도 피해가 크다는 연구도 있어.
특히 청소년은 뇌가 망가지고 쉽게 중독돼.

게다가 마약과 공통점도 똑같아.
강한 중독성, 끊으면 금단 증상, 사회적 피해까지 전부 있어.
WHO 기준으로 보면 완전 마약이야.

그런데 왜 법적으로는 마약이 아닐까?
헌법재판소가 말했어.
술·담배는 오래전부터 기호품이라 처벌할 수 없고,
대마는 최근에 들어온 거라 규제할 수 있다고.

즉, 과학으론 마약. 법으론 기호품.
그래서 오늘도 합법으로 남아 있는 거야.

성경은 잠언에서 말해.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고, 독주는 떠들게 하며, 그것에 속는 사람은 지혜가 없다.”

술·담배는 강한 중독성과 막대한 사망 피해가 있지만, 역사적 관행 때문에 법적으로 기호품으로 남아 있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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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과 짝퉁은 같은 건가?

명품, 메이드 인 프랑스.
소비자는 100% 유럽산이라 믿어.

그런데 최근 뉴스가 달라.
중국 공장에서 만들고,
유럽에서 라벨만 붙인다는 의혹이 나온 거야.

브랜드는 부인하지만,
부품이나 하청 공정이 중국과 동남아로 간 건 사실이지.

결국 소비자는 헷갈려.
겉은 명품 같지만,
속은 중국산일 수도 있거든.

성경 요한일서에서는 이렇게 말해.
세상이 주는 건 다 욕심이야.
눈에 보이는 욕심, 잘난 척하는 욕심.
이건 하나님께 온 게 아니고 세상이 준 거야.

그럼 같은 제조국이라면
짝퉁과 명품의 차이는 뭐지?

명품은 유럽산이라 믿지만 생산은 해외 하청이 많다. 결국 차이는 ‘진짜 가치’보다 브랜드 신뢰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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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도망가야 쫓아온다.

빅터 프랭클은 말했어.
행복은 쫓아간다고 오지 않고,
의미를 따라갈 때 따라온다고.

일을 즐기면 일론 머스크처럼 돈이 따라와.
하지만 돈 달라고 파업만 하면,
오히려 회사가 사라진다.

심리학도 똑같아.
즐기려 애쓰면 재미없고,
억지 개그는 썰렁하다.

잠을 안 자려 하면 더 졸리고,
웃지 말라 하면 더 웃음이 터진다.

성경 마태복음도 말해.
하나님 뜻을 먼저 구하면,
나머지는 다 따라온다고.

성경은 모든 걸 거꾸로 말해.
종이되면 높아지고, 나눠주면 얻는다.
그래서 인간이 쓴 책이 아닌 거야.

행복은 억지로 쫓으면 도망가고, 의미·하나님 뜻을 먼저 구할 때 따라온다는 메시지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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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깨달음, 종착역은 주문

불교, 그 시작은 깨달음이었어.
석가모니가 전한 건 명상, 사성제, 팔정도.
불상도 없고, 예배도 없었지.

근데 명상은 정말 어렵잖아.
잡념을 끊고 마음을 비우는 건 극소수만 가능했지.
대중은 인스턴트 종교를 원했어.

그래서 예배와 주문이라는 방법을 도입했어.
불상을 세우고, 만트라를 외우고, 공덕을 쌓는 방식으로 바뀐 거야.
한국불교도 선종으로 발전하면서 사찰이 부유해지고, 불상 숭배와 의식이 중심이 되었지.

시작은 깨달음, 종착역은 예배의 종교.

만약 석가모니가 지금 한국 불교를 본다면 이렇게 말할 거야.
“나는 집착을 버리라 했는데, 왜 돌상에 매달리느냐.
나는 무소유를 말했는데, 왜 사찰은 재물을 쌓느냐.
나는 욕망에서 벗어나라 했는데, 왜 복을 구하며 집착하느냐.”

불교는 깨달음에서 시작했지만 대중의 욕망과 편의에 맞춰 예배·주문·공덕 중심으로 변질됐다는 이야기다. · 2026-01-22
뜻이 바뀐 철학, "쾌락은 선이다"

야, 쾌락이라 하면 술, 담배, 성적인 거부터 떠오르지?
그래서 다들 에피쿠로스를 향락주의자로 오해해.

근데 사실은 반대였어.
그런 쾌락은 잠깐 좋지만,
뒤에는 집착, 우울, 외로움 같은 고통이 온다고 경고했거든.

실제 연구도 똑같아.
성적 쾌락에 빠진 사람들은 관계 깨지고,
술·담배까지 겹치면 건강, 돈까지 다 무너져.

에피쿠로스가 말한 진짜 쾌락은
고통 없는 평온, 절제, 단순한 만족이야.

그리고 성경에 탕자 있잖아.
유산 다 날리고 방탕하다가
돼지 먹이 먹을 뻔한 결말.
그게 순간 쾌락의 진짜 끝이지.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향락이 아니라 절제와 평온이며, 순간 쾌락은 결국 관계·건강·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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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추석 성묘 대신 이걸 해라!

옛날 붓다는 조상에게 재물 드리는 것을 비판했어.
“공덕은 불을 피우는 제사에서 생기지 않는다.
바른 행실과 자비, 그리고 깨달음에서 생긴다.”

죽은 조상에게 음식 차리기보다 차라리
살아 있는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라는 거지.

시갈로바다 숫타에서는
죽은 친척을 위해 보시하고 공덕을 나누라고 가르쳐.
제사를 ‘자비의 행위’로 바꾸라는 게 핵심이야.

초기 불교에서는 죽은 후 영혼이 아닌
업의 흐름만 이어진다고 봤기 때문에,
그래서 ‘조상신이 후손을 지킨다’는 건
브라만교의 생각이야.

그러니 이번 추석엔 무덤 찾아가기보다
힘든 사람을 한 번 돌아봐.

그리고 솔직히,
죽어서도 업이 이어진다면 윤회보다
하나님의 심판이 더 합리적으로 들리지 않아?

초기 불교는 조상 제사보다 살아있는 사람을 돕는 자비를 강조했고, 결국 죽음 이후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더 합리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 2026-01-22
왜 기독교 유럽이 타락했을까?

왜 기독교 유럽이 타락했을까?

옛날엔 유럽이 세상을 지배했어.
예술, 과학, 철학, 산업, 전부 교회 중심으로 발전했지.

근데 지금은 정반대야.
호주는 마약이랑 원나잇이 일상이고,
독일은 성매매가 합법,
프랑스랑 영국은 다자연애까지 제도화됐대.
부가 늘면 쾌락도 커지고, 신앙은 약해져.
남친이 옷 사고 성형시켜줬더니,
그 여자가 클럽 가서 부자들이랑 놀아나는 거야.
호세아서의 고멜 이야기, 그게 지금 유럽 모습이야.

근데 쾌락이 늘면, 반드시 심판이 따라와.
유럽은 이미 전쟁, 팬데믹, 경제위기, 출산율 붕괴.
호주는 마약 피해율이 유럽보다 3배나 높대.

유흥이 부흥하면 나라가 무너지고,
교회가 살아나면 나라가 복을 받아.

하나님은 예레미아 25장에 이렇게 말씀하셨어.
“내가 바벨론 왕을 일으켜 모든 나라를 치게 하리라.”
타락한 백성을 깨우기 위해 심판의 도구를 쓰신다는 거야.
뭔가 사회주의 독재국가들이 떠오르지 않아?

기독교 기반이던 유럽이 부와 쾌락에 잠기며 신앙이 약해졌고, 그 결과 전쟁·경제위기·출산 붕괴 같은 심판이 뒤따른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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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vs 20대, 쾌락이 폭발한 세대

고딩 vs 20대, 쾌락이 폭발한 세대

고딩 때는 각종 성경험 있는 애들이
딱 5~6% 정도였대.

근데 20대 되면?
그 비율이 무려 77%까지 올라가.
거의 10배 차이야.

성 중독이나 쾌락은
도파민 시스템을 박살내고,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까지 떨어뜨려.
밤샘. 폭음, 가출, 다툼에 눈빛도 느끼해져서 취업도 어려워져.

미국 NIH 조사에선
쾌락을 자주 찾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37% 높고,
노화 속도도 훨씬 빠르대. 빨리늙어.

심지어 금융연구소 연구에선
쾌락 중심적인 사람은
소비·도박·빚 부채율이 2.3배 높았대.

성경은 이미 말했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즐긴만큼 돈과 매력과 건강이 날아가는거야.
두번 클릭하면 이런 위험을 알리고 막을 수 있어.

쾌락은 20대에 폭증하고, 그 대가로 뇌·건강·돈이 무너진다. · 2026-01-19
테토남이 되는 5가지 이론

프로이트는 말했어.
성욕은 억누르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승화’돼서 예술, 창조, 성공 에너지로 바뀐다고.
이걸 리비도 전환 이론이라 부르지.

실제로 금욕 7일만 해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145% 올라간다는 연구가 있어.
몸은 그 에너지를 집중력, 자신감, 매력으로 전환시켜.
이게 바로 생리학적 에너지 전환 이론이야.

도교에서는 정(精)을 기(氣)로,
기를 신(神)으로 바꾸면
사람의 얼굴빛이 맑아지고 운이 트인다고 했어.
이게 바로 정·기·신 순환 이론.

요가에서는 ‘브라흐마차리야’라 부르는데,
성욕을 다스려서 내면의 에너지로 돌리는 수행법이야.
이건 수천 년간 이어져 온 에너지 보존 이론이지.

그리고 현대 심리학은 말해.
욕망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신뢰와 매력을 얻어.
그게 곧 기회와 돈으로 이어진다는 게
사회적 인식 이론이야.

결국,
성욕을 억제하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고차원으로 ‘변환’시키는 거야.
그게 건강이 되고, 매력이 되고, 돈이 돼.

에너지를 야동과 쾌락에 버리면 인생이 흐려지고,
에너지를 쌓아두면 세상이 널 돕기 시작해.

성욕을 절제하면 에너지가 집중력·매력·성과로 “전환”돼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2026-01-19
“게임 끝나고 벌어지는 일들”

“게임 끝나고 벌어지는 일들”

게임할 땐 완전 몰입하지.
근데 끝나고 나면 꼭 현실이 엉망이야.

카톡은 안 읽은 게 수두룩하고,
할 일은 쌓여 있는데 배고프고 졸려.

눈은 뻑뻑하고, 손목은 아프고, 어깨는 뻣뻣해.

리포트, 시험, 업무, 회의 준비,
돌아오는 공과금이랑 월세 걱정들.
결국 “아, 어떻게든 되겠지. 나몰랑.”

“게임은 저장이 되지만, 시간은 저장이 안 된다.”

게임은 끝나면 현실의 시간과 몸이 그대로 청구서처럼 돌아온다. · 2026-01-19
게임회사가 지갑을 여는 기술.

게임회사가 지갑을 여는 기술.

화려한 그래픽은 미끼,
게임은 공짜로 시작하지.
근데 진짜 장사는 그 다음부터야.

강화, 뽑기, 시즌패스, 광고 보상…
끝이 없어. 조금씩 더 쓰게 만들지.
시간을 쓰기 싫으면 돈만 쓰면 된다!

돈의 절반 이상은 1%의 ‘큰손’이 내.
나머진 그냥 시급 천 원짜리.
게임을 돌리는 배경일 뿐이야.

가짜 성취감은 진짜 피로를 만드는데,
이게 바로, 도파민 현찰 시스템!!
게임회사들이 돈 버는 스킬 대박.

따라해! "레벨이 올라가면 잔고가 줄어든다!"

게임은 무료로 끌어들인 뒤 강화·뽑기·패스로 도파민을 자극해 결국 지갑을 열게 만드는 구조다. · 2026-01-19
애인 생겨도 결국 힘들어지는 이유 4가지

애인 생겨도 네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상형과 사랑을 하게되면 일단 안정감과 친밀감을 얻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다음 네가지가 습격을 할거야.

그 네가지는 행복항상성, 쾌락적응, 트레이드오프, 부정적 편향이라는건데 쉽게 설명해줄께.

행복항상성은 시간이 지나면 원래 행복의 수준으로 복귀된다는 이론이야.

쾌락적응은 시간이 지나면뇌가 적응해서 감흥이 없어진다는 이론이야.

트레이드 오프는 뭔가 얻으면 잃는다는 경제학 관점이야.
예를 들어서 돈 많이 벌면 시간을 잃고, 성형하면 돈을 잃고 사랑을 얻으면 자유를 잃어.

부정적 편향은 좋은 것보다는 나쁜 것들을 더 크게 느끼는 심리적 이론이야

결국 네가지 때문에, 애로는 사라지고 애로만 남아. 바람피거나 싸우게 되는거지.

그러니 커플들 너무 부러워할 필요 없어.
너에게는 메뉴와 영화, 여행지의 무한한 선택권이 있잖아?
일단 그렇게라도 스스로를 위로해야지 어쩌겠어.

연애는 처음 달콤해도 시간이 지나면 적응·손해·부정적 편향 때문에 갈등이 늘 수 있으니 커플을 과하게 부러워할 필요 없다는 내용이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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