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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력이 대한민국을 끌고가네.

그들은 천재들이야.
바둑판 수백 돌 중
몇 수만이 판세를 결정한다.
극소수는 미디어를 틀어쥐고
다수를 길들인다.

거대한 크루즈도
작은 키 하나가 전체를 이끌지.
지금 키를 잡은 자들이
국민 뜻과 다른 길로 몰아간다.

마치 타이타닉이 빙산을 향하는데
승객들은 웃고 떠드는 모습 같아.

맑은 강물 99%도
한 방울 독이면 썩는다.

모든 미디어를 의심하고, 휩쓸리지 마라.

성경은 잠언 29장에서 말한다.
“지도자가 거짓말을 들으면 그의 모든 신하가 악하게 되느니라.”

소수가 미디어로 여론을 조종할 수 있으니 휩쓸리지 말고 분별하라는 메시지다. · 2026-01-22
돈과 외모가 있으면 행복할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사랑을 주고받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반대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끝없이 비교하고, 욕망에 사로잡혀 관계를 잃어버린 사람.

“근데 잘생기고 돈 많으면 행복하잖아?”
겉으론 그래 보여. 럭셔리 파티, 수십만 팔로워, 화려한 삶.
하지만 돈 떨어지면 사람 다 떠나고, 외모는 세월이 훔쳐가.

게다가 부자 연예인들 봐.
겉으론 완벽해 보여도 우울과 중독, 외로움으로 무너지는 경우 많아.

성경은 전도서에서 말해.
“혹시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킬 수 있음이라.”

감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행복이야.

행복은 돈·외모가 아니라 감사와 사랑, 신뢰할 관계를 나누는 데서 온다. · 2026-01-22
백종원만 털고, 정치인은 안 털린다

백종원은 간 조금만 틀려도 전국민이 난리야.
근데 전과자 정치인은? “그땐 시대가 달랐다”며 장관 후보로 올라가지.

권력 있는 사람은 잘못도 “경험”이라 포장돼.
권력 없는 사람은 작은 실수도 “죄”로 찍혀.

연예인은 셀카 하나 잘못 올려도 논란인데,
정치인은 음주운전·뇌물 전과 있어도 “리더십”이래.

물론 정치인도 가끔 털리긴 해.
근데 그건 보여줄 만큼만 극히 일부야.

회사도 똑같아.
인턴은 프린터 잉크 잘못 넣어도 무능,
사장은 회사 말아먹어도 혁신가.

역사도 그래.
로마 황제의 전쟁은 영웅담,
힘 없는 부족의 저항은 야만이라 기록됐어.

성경도 전도서에서 말했어.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정의로운 곳에도 악이 있도다.”

웃기지 않아?
세상의 정의는 힘 있는 자 전용 필터야.

세상은 권력자에겐 잘못을 미화하고 약자에겐 실수를 죄로 몰아가는 불공정한 정의가 존재한다. · 2026-01-22
자기 무덤 파는 민주노총

민주노총이 제무덤 파는건 아닐까?
그들은 종종 민주당과 가까운 행보를 보여 왔지.
그런데 민주당이 사회주의나 독재로 간다는 비판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문제는, 사회주의나 독재 체제에선
독립 노조가 살아남지 못한다는 거야.
역사적으로 다 사라졌어.
소련, 북한, 나치 독일이 그랬지.

그럼 아이러니가 뭐냐?
민주노총이 민주당을 밀어주면,
결국 자기 스스로 존재 기반을 무너뜨리는 꼴이라는 거야.

성경은 전도서에 말해.
“함정을 파는 자는 거기 빠질 것이요, 담을 허는 자는 뱀에게 물리리라.”

그니까 적당히 좀 하자.

민주노총이 특정 정당을 밀다 독재·사회주의로 흐르면 결국 독립 노조 기반이 무너져 자기 무덤을 팔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22
전교조와 참여연대도 사라질까?

전교조와 참여연대도 사라질까?

북한엔 전교조 없어. 중국에도 참여연대 없어. 근데 한국엔 있지.

전교조는 교사들 노조야. 교육정책 잘못됐다 싶으면 대놓고 목소리를 내.
참여연대는 시민단체야. 대통령이든, 국회든, 재벌이든, 권력을 감시하지.

근데 만약 한국이 사회주의나 독재 체제가 된다면?
이런 단체들, 제일 먼저 사라질 거야. 북한처럼, 중국처럼 국가가 다 장악하니까.

근데… 쟤네들은 그래도 좌파를 지지할까?

화면을 빠르게 두 번 누르면 애국이야.

“그의 발걸음은 곤고하여지고 그의 꾀는 그를 빠뜨리리니
이는 그가 스스로 그물에 발을 들여놓고 함정에 걸려들었음이라.”

전교조·참여연대 같은 감시 단체는 독재·사회주의 체제에선 먼저 사라질 수 있는데도 지지 성향을 유지할지 묻는 내용이다. · 2026-01-22
좌파들이 사라지는 이유

완전한 사회주의 독재국가에서는 좌파들도 위험해.

소련을 봐.
공산당이랑 같이 혁명했던 멘셰비키, 사회혁명당. 다 좌파였어.
근데 권력 잡고 나니까 불법화되고 지도부는 처형. 좌파 트로츠키도 암살당했지.

짜장면본국도 마찬가지야.
마라탕대장이 처음엔 교수, 작가, 지식인들한테 “말해도 된다”고 했어. 근데 말한 사람들 전부 반혁명으로 몰아 숙청했어.

북쪽 동네는 더 노골적이야.
연안파, 소련파, 국내파… 다 좌파 동지들이었어.
근데 결국 자기 세력만 빼고 좌파를 전부 제거했어.

결론은 뻔해.
좌파 정권이라도 좌파들도 권력 앞에선 언제든 불길한 미래를 맞을 수 있지.

“그의 발걸음은 곤고하여지고 그의 꾀는 그를 빠뜨리리니
이는 그가 스스로 그물에 발을 들여놓고 함정에 걸려들었음이라.”
성경 욥기 말씀을 기억해. 우파는 좌파들의 보호처야.

사회주의 독재가 되면 좌파도 권력에 의해 숙청당할 수 있으니 결국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다. · 2026-01-22
“한국땅도 한국인도 사라진다”

야, 요즘 대학가나 번화가 가보면 외국인 진짜 많아. 통계보다 몇 배는 더 많은 것 같아.

근데 더 큰 문제는 한국 땅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거야.
서울 아파트, 제주도 땅, 심지어 용산 주택까지
외국인들이 차곡차곡 사들이고 있어.

국민은 대출 막히고 세금에 눌리는데,
외국인들은 규제 피해 와서 좋은 땅만 가져가고 있지.
그러다 보니 집값은 오르고,
청년들은 결혼조차 힘들어지고,
출산율은 0.7까지 떨어진 거야.

정치인들이 외국의 뇌물받는다는 의심도 있어.
성경은 출애굽기에서 이렇게 말했어.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이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희망이 없는 건 아니야.
우리가 깨어서 목소리를 내면
땅도, 사람도, 나라의 미래도 지켜낼 수 있어.

외국인 부동산 매입이 늘며 집값·저출산까지 악영향을 준다는 불안 속에서, 뇌물 의혹을 경계하고 깨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내용이다. · 2026-01-22
홍대 박스녀가 처벌받은 이유

결론부터 말할게.
홍대에서 박스만걸치고 가슴만지도록하던 은사 아니 여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어.
겉보기에 직접 피해가 없어 보여도, 공공장소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성적 수치심과 불쾌감을 주면 그게 곧 피해로 인정돼. 그래서 한국 법원은 공연음란으로 판단했던거야.

의외로 외국은 처벌이 더 강해. 영국은 최대 10년형까지 가능해. 미국 뉴욕은 최대 1년 징역, 성범죄자 등록까지 이어질 수 있어. 일본은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벌금형을 내리고, 사회적 낙인도 커.

성구로 마무리할게.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홍대 노출 사건은 공공장소에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면 피해로 인정돼 처벌되고, 해외는 더 강하게 처벌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 2026-01-22
트럼프, 한국을 다시 IMF 보내려나?

외환보유액 4천억 달러라고 안심했지?
그런데 당장 쓸 수 있는 건 20%뿐이야.
나머지 80%는 미국 국채, 해외 투자에 묶여 있어서 바로 못 꺼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장면 같지 않아?
1997년 IMF 직전에도 외환 충분하다 했지만, 단기 빚에 막혀 꼼짝 못했어.
그때는 미국과의 관계도 최악이었지.
김영삼 대통령이랑 클린턴은 눈길도 피할 정도로 냉랭했고, 주한미국대사 자리도 1년 넘게 비어 있었어.

결국 달러는 바닥나고, 미국 도움은 늦어지고, IMF로 직행했지.
지금같이 과세문제까지 커지면?
IMF 시즌2, 남 얘기 아니야.

성경은 경고해.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외환보유액이 많아도 실제 가용 달러가 적으면 위기 때 IMF 같은 상황이 다시 올 수 있으니 경계하라는 내용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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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로 망해가는 프랑스.

프랑스, 복지 천국이라 불렸어.
근데 지금은 재정 위기야. 왜일까?

세계대전 이후 복지가 GDP 5%에서 20%로 폭등했어.
의료, 연금, 실업급여… 다 누렸지.
그런데 30년후 부작용이 생겨.
평균수명이 늘고, 베이비붐 은퇴. 그리고
오일쇼크, 코로나까지 겹쳤어.
연금은 이미 관광수입을 5.6배나 앞섰어.

위기를 느낀 정치권이 복지 줄이자,
전국적으로 시위와 파업이 터졌어.

양심적 정치인 vs 무지한 시민들.

성경 잠언에서는 열심히 일하라고 해.
“게으른 자는 그 일을 완수하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손은 귀한 재물을 얻느니라.”

프랑스는 복지가 급증한 뒤 고령화·위기 겹치며 재정이 흔들렸고, 복지 축소에 반발이 터졌다는 내용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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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없다는 스티븐호킹의 도박

“사후는 없다, 천국은 동화다, 뇌는 컴퓨터다.”
호킹은 과학이 언젠가 죽음과 사후, 우주의 시작까지 다 풀어준다고 믿어.

그러나 실제 과학적 상황은 달라.
의식의 기원조차 과학은 설명하지 못해.
우주의 시작점, 빅뱅의 순간도 마찬가지야. 특이점,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만 남아 있어.

호킹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천국은 동화다”라는 말을 반복했어.
그건 오히려, 그 자신이 죽음을 두려워했다는 방증 아닐까?

결국 호킹의 의견은 법칙이 아니라, 과학에 모든 걸 건 호킹 개인의 도박이라는거야.

성경은 말해.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끝이라.”

호킹의 무신론적 주장과 달리 과학은 의식과 우주의 시작을 완전히 설명 못하며, 결국 신앙의 영역이 남는다는 메시지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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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매매 합법화되면 벌어질 납치극

한국에서 성매매가 합법화되면 어떻게 될까?
세금 늘고, 위생 관리되고, 제도권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어.
겉으로 보면 좋아 보이지.

근데 문제는 그게 끝이 아니야.
특히 미성년 문제야.
합법은 성인만 다루니까, 미성년 수요는 전부 불법으로 몰려가.
그러면 불법 시장이 더 커지고, 납치나 협박 같은 범죄도 늘어나지.

실제로 유럽이 보여줬어.
네덜란드, 독일은 합법화했는데, 동유럽·아시아 청소년들이
조직적으로 인신매매돼 들어오는 사건이 계속 터졌어.
겉으론 합법 업소가 깨끗해 보여도, 뒤에선 불법이 더 교묘해진 거야.

스웨덴은 아예 반대로, 성매매 사는 사람만 처벌해서 수요 자체를 줄였고.

한국에서 합법화하면 세금은 얻겠지만,
가정 해체, 성범죄 수요, 그리고 불법 음지는 더 번성해.
결국 얻는 것보다 잃는 게 훨씬 크다.

성경은 고린도전서에서 말해.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성매매 합법화는 겉으론 관리가 되지만 미성년·인신매매 같은 불법 시장을 키워 더 큰 피해를 낳을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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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물과 무안 침묵의 진실

세월호는 사골처럼 끝없이 우려졌어.
정치와 아픔의 상징이 됐지.

근데 무안 참사는 왜 이렇게 조용할까?
179명이 세상을 떠난 비극이었는데도 말이야.

일각에선 이런 의혹들이 제기돼.
중국 정비 이력의 그림자,
조류 충돌보다 컸다는 폭발음 증언,
공사 특혜와 허가 논란,
이미 지적됐던 조류 서식지 문제,
사고 직후 전 공항공사 사장의 사망,
그리고 방송사의 817 보도까지.

공식 결론은 아니지만 질문은 하나.
왜 무안 참사는 세월호처럼 크게 다뤄지지 않았을까?

전도서에 이런 말씀이 있어.
“지혜자의 말이 우매자가 다스리는 자의 큰 소리보다 조용히 들리느니라.”

혹시 세상의 큰 소리가 진실을 덮은 건 아닐까?

무안 참사는 큰 희생에도 조용한 이유가 의혹 속에 남아 있고, 큰 소리가 진실을 덮는 건 아닌지 묻는 내용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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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무비자 정책과 납치 선거개입의 공포

정부는 내년 6월까지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했어.
시작일은 중국 국경절 연휴와 딱 맞아. 관광객 유치용이라고 하지.

근데 종료일은 2026년 6월, 지방선거 직후야.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시장, 도지사, 교육감, 지방의회까지 뽑는 중요한 선거.

그래서 이런 의혹이 제기돼.
관광객이 들어와 위조 영주증 같은 불법 신분으로 선거에 개입할 수 있다는 주장.
법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롯데카드·통신사 해킹으로
“개인 정보가 위조 신분에 악용되는 거 아니냐”는 불안이 커지고 있지.

게다가 한국 사회엔 납치·실종·장기매매 소문까지,
국민 불안은 더 커지고 있지.

성경은 이렇게 말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무비자 입국이 선거 시기와 겹치며 위조 신분·개인정보 악용 같은 불안이 커졌고, 하나님을 피난처로 붙잡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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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도시 전라도의 근황

최근 삼성전자 광주공장 물량이 멕시코로 간다 만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협력업체와 일자리 불안이 커졌어.

광주 충장로·금남로 상가 공실률이 한때 전국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어. 빈가람 혁신도시라고 하지.

익산 간판정비사업 비리, 여수 초과수당 허위수령,
곡성군 성폭력 은폐 같은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이미지 타격.

무안공항 참사, 여수 산업단지 사망사고, 광양 창고 화재까지.

여기에 납치·실종·장기매매 소문은 덤이야.

우연이고 뭐고 간에 제발 서울경기까지 좌파정책 실험은 하지 않으면 좋겠다.

사상을 보지말고 하나님을 봐야 길이 열려.
성경 시편에는 말해.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지역 산업·상권 침체와 각종 사고·비리로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치 실험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메시지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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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청과 교회탄압이 일어날 때 해결방법

우리나라가 데몬에게 먹히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가만히 계신 것 같아.

일제시절에도 독립운동가들은 감옥에 갇히고 친일 세력이 영원히 권력을 누릴 것 같았지.

시편 37편은 말해.
“악인은 잠시 뿌리내리지만 결국 끊어지고, 의인은 땅을 차지한다.”

시위보다 더 강력한 무기가 있어.
그 무기는 바로 감사와 찬송과 기도야.

분노는 마귀가 역이용하지만 감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고백이야.

또한, 숙청된 바울의 찬송이 결박을 풀어냈던 것처럼 찬송은 현실을 바꿔.

결국 데몬을 쫒는 자는 감사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를 쫒는 바로 여러분들이야.

세상이 악해 보여도 하나님은 결국 의인을 세우시니 분노보다 감사·찬송·기도로 영적 싸움을 하자는 내용이다. · 2026-01-22
무비자 중국인들, 기가 막힌 해결방법!

무비자 중국인들이 몰려오면서
한국이 흔들린다는 얘기, 많이 듣지?

근데 분노나 정치 싸움으론 해결 안 돼.
진짜 답은 전도야.

중국어 전도 프린트 한 장,
중국어 자막이 달린 전도 영상 하나가
그들의 마음을 열 수 있어.

그리고… 만약 복음이 전해지면?
혹시 중국 정부가 깜짝 놀라서
국민들을 서둘러 불러갈지도 몰라.

파륜궁 사람들은 제주도에서
중국어 신문으로 활약하는 것 같던데,
국민의 힘과 교회는 뭐 하고 있을까?

위기를 기회로.
나도 중국어로 영상 만들어볼 생각이야.

무비자 중국인 유입을 분노 대신 전도로 풀고, 중국어 콘텐츠로 복음을 전해 위기를 기회로 삼자는 내용이다. · 2026-01-22
유럽과 미국에 도둑이 많은 이유

유럽 여행 가면 소매치기 조심하라는 말 들어봤지?
미국도 마트에서 물건 훔치는 뉴스가 끊이질 않아.
왜 그럴까?

유럽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생사람 잡아넣는 경우 때문에 인권을 강화했어.
벌금이나 사회봉사로 끝나는 일이 많다 보니,
마음놓고 관광객을 터는 자들이 늘어나.

미국은 특히 캘리포니아가 문제야.
130만 원 이하 절도는 경범죄래.
벌금이나 짧은 구금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소액분할 절도가 늘어난 거지.

성경은 에베소서에서 말해.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근데 130만원 훔쳐도 처벌이 약하다면, 남의 물건이 모두 자기것 처럼 보이긴 하겠다.

처벌이 약해지면 절도가 늘 수 있으니 도둑질 대신 정직하게 수고하라는 메시지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납치살인범 오원춘의 근황

납치살인범 오원춘, 지금 어쩌고 있냐고?
답은 무기징역.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평생 못 나와.

처음엔 사형 선고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어.
“호화 교도소 특혜” 이런 소문 돌았는데 전부 루머.
실제로는 죄수들한테 따돌림 당하고, 밥 먹고 운동하는 단조로운 생활뿐.

성경은 출애굽기에서 말해.
“사람을 훔쳐 팔면 반드시 죽일지니라.”
납치는 하나님 앞에서 가장 무거운 죄 중 하나야.

오원춘은 무기징역으로 평생 복역 중이고 특혜설은 루머이며, 성경도 납치를 중죄로 경고한다는 내용이다. · 2026-01-22
이것은 불교인가 편의점인가

옛날 불교에는 “비나이다” 이런 게 없었어.
석가모니는 “각자 수행해서 해탈하렴” 이렇게만 가르쳤지.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신도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대승불교가 고민하다가 석가모니 동의도 없이 레벨 패치를 시작했어.
무량수경이라는 책을 쓰고, “믿음만 있어도 구원받는다”는 해탈의 99% 세일!!

한국은 거기서 한발 더 나갔어.
석가모니의 뜻은 신경도 안 쓰고,
무당, 점, 사주, 비나이다까지 다 끌어안아 버렸어.

그 결과 해탈은 구석으로 밀려나고,
소원 비는 게 불교의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된 거야.

편의점으로 비유하자면,
해탈이라는 삼각김밥은 찾기 어렵고,
택배, ATM, 커피, 공과금, 은행업무가 더 크게 자리 잡은 꼴이지.

성경의 시편에는 이렇게 말해.
“우상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한다.”

불교가 수행 중심에서 신앙·기복 중심으로 변질됐고, 결국 우상숭배의 한계로 흘렀다는 주장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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