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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불치병을 쉽게 고치는 방법

살다보면 아플 때도 있고 건강할 때도 있는데 계속 아파요.

이유는 참 다양하지요. 먹어야 할 것은 안먹고, 안먹어야 할 것은 먹지요.
해야 할 운동은 안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주로 합니다.

우리가 병이야 사라져라! 이러면서 마술을 부리면 참 좋겠지요?
그런데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스마트폰을 가지고도 수만가지 기능중에 전화나 문자만 쓰는 사람들 보면 참 안쓰럽잖아요?
그런데 그게 바로 우리들이라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우리에게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는데 우리가 사용을 하는 방법도 모르고 하지도 않아요.
오늘은 여러분들이가지고 있는 그 능력을 한번 깨워 드리겠습니다. 아는게 힘이다.

인류에게 병이 온것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교만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주 엄격한 '재판장'이십니다. 법전(로마서 6:23)에 "죄의 삯은 사망"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누군가는 죽어야 이 법이 지켜지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믿는 자들은 저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자 여기가 포인트입니다. 이게 남이야기가 아니예요.
예수님계서 돌아가신것이 나랑 무슨상관? 이게 아니라는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사야는 여러분들의 그런 생각들을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베드로전서 2:24 (영적/육적 회복의 확증)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나음을 입었다는 것은 병에서 나았다는 의미입니다.
아니 이것은 영혼이 소생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나음을 회복되는 것만 아냐?
아닙니다. 다음 성경 구절을 보시겠습니다.

가장 강력한 근거는 성경 마태복음 8장 17절입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분명히 써 있지요? 우리의 병을 짊어지셨도다. 이건 다른게 해석할 수 없어요.

2. 삶의 저주로부터의 자유 (갈라디아서 3:13)
"삶의 저주"라는 표현은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근거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머리 둘 곳도 없이 가난하게 사셨던 건, 우리가 겪는 경제적인 고통과 결핍의 저주를 대신 짊어지셨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가 질병에서 고침받는 근거가 되듯이, 이 구절은 가난의 대물림이나 결핍의 굴레에서 벗어날 영적인 권리가 우리에게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내가 잘 먹고 잘사는 걸 넘어, 남을 도울 수 있는 상태(부요)가 되는 게 목적.
나 혼자 사치 부리려고 돈벼락 맞는 건 성경이 말하는건 ㄴ
"일용할 양식"과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 없는 공급.

자 이제 병을 고치는 실전입니다. 이론과 실제는 달라요. 마치 운전이나 댄스같이 처음에는 안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주 반복하다 보면 잘하게 되지요.

1 판사가 판결문을 "피고는 무죄!"라고 입 밖으로 선포해야 감옥 문이 열리는 법.
예수님이 이미 채찍에 맞아서 값을 다 치러놨어도, 당신이 "그건 내 거야! 난 나음을 입었어!"라고 말하지 않으면 영적인 세계에서는 그 권리가 쿨쿨...
자꾸 말하다 보면 우리의 무의식속에 "아, 내 값은 이미 치러졌지?"라는 확신이 뿌리를 내림.

2. '말'에는 창조의 에너지가 있다.
성경 잠언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셔서 내 병은 나았고, 내 인생은 회복됐다!"라고 계속 말하면, 우리의 뇌와 세포, 그리고 주변 영적 환경이 그 '믿음의 소리'에 맞춰서 재배열되기 시작.

예수님같이 바로 낫는다기 보다는, 계속 나을 때까지 기도와 찬양을 하면,
갑자기 낫기도 하고, 식단이나 영양제의 아이디어를 주시기도 하시고, 운동의 의욕을 주시기도 하시고, 치료의 방법은 매우 다양함.

2026-02-14
일론머스크는 놀아도 되는데 왜 일을할까?

본래 일은 선악과의 저주입니다. 그런데????
일론머스크라든지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알파멧 CEO등은 왜 일을 할까요? 평생 놀고 먹을 돈이 있는데?

* 5성 호텔 → 몇 번 가면 익숙
* 스포츠카 → 3개월 후 그냥 차
* 세계 여행 → 몇 나라 돌면 비슷
* 명품 → 감흥 감소

아 일이 더 재밌네.
우리는 여기에서 일이 상황에 따라 저주이기도 하고 게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시작 – 선악과 이후 인간의 상태 (저주 구조)

창세기 3:17–19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일 = 생존 > 일 = 억지 > 일 = 피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 일의 양면성 – 저주인가 축복인가

여기서 **가장 큰 반전**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선악과의 저주는 사라지고 일의 해석이 뒤집힙니다.

억지 → 선택
불안 → 의미
단순 노동 → 사명
돈 → 도구
생계 → 사명
고난 → 훈련
실패 → 레벨업
나를 위한 것 → 이웃을 위한 것

"돈이 많고 놀게 많아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하는 일”이 “선행”과 “섬김”으로 전환됩니다.“
“아니 그냥 전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삶이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진행되는 스토리**가 됩니다.
이때부터 일은 벌이 아니라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 게임 구조 – 고난의 재해석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놀랍도록 일과 동일합니다.
* 목표가 있고
* 과정이 있고
* 실패도 다음 단계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상태의 고난은 패배입니다.
믿음이 있는 상태의 고난은 **경험치**가 됩니다.
그래서 삶은 저주가 아니라 **레벨업 과정**이 됩니다.

예수님은 돈을 못 벌어서 돈의 길을 안 가신 게 아닙니다.

* 물고기 입에서 동전
* 오병이어
* 물 위를 걸음

그런데도 병원과 어업회사를 안 차린 이유는 목적이 돈이 아니라 **차원을 높이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조만장자 일론머스크는 젊은 여성들과의 파티 초대를 여러 번 거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이 "25세 이하의 매력적인 여성들"과 파티를 제안했지만, 그는 로켓을 선택했습니다.
놀랍게도 머스크는 최근 무신론자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우주가 "무(無)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창조주로부터 왔다"며 컬쳐크리스천임을 인정했지요.

# 공산국가에게 배울점 딱 한가지 있어요.
* 침략이라 쓰고 → “해방” 이라 읽는다
* 숙청이라 쓰고 → “비리 척결”이라 읽는다

공산주의자들도 멋있게 보이려고 이러는데,
선한 우리가 죽지 못해 산다고 하면 멋이 없습니다. 멋있는 의미를 찾으세요.

# 최종 한 줄 결론

선악과 이후 일은 저주가 되었지만,
예수님을 믿는 순간 그 일은 의미와 스토리를 얻고
고난은 경험치가 되며 삶은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즐기는 게임이자 축복의 여정**으로 전환됩니다.
당연히 거기에는 회사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어쨋든 믿는다고 대답하세요. 아멘.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 빅터 프랭클

본래 일은 저주입니다. 그런데 그게 게임이 됩니다. · 2026-02-08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이유
참으면 우울증 화내면 건강에 안좋은 스트레스
발단은 말의 방식에 있다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한다
이것은 뇌의 버그이다
인간의 뇌가 할 수 없는 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그 행동이나 대상에 더 집중하게 되죠.
예를 들어 웃지마. 그러면 웃어요.
“담배를 피지 마세요”라고 하면 어떨까요? 담배가 떠오릅니다.
뇌에게 “하지 마”라고 말하는 순간, 그 대상이 오히려 강조됩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마, 보다는 희망을 생각해가 더 좋지요.

비행사들이 “저 장애물을 박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그 장애물에 집중하게 되고, 결국 그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장애물에 집중하면 장애물만 보이고,
길에 집중하면 길이 보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와 벌만 바라보면 죄만 커 보이고,
걱정과 분노에 집중하지 말고, 희망과 용서에 집중해야 합니다.
고난보다는 하나님의 뜻과 상을 바라보면 그 길이 또렷해집니다.

마태복음 14장에 베드로의 물 위를 걷기가 나옵니다.
처음: 예수만 보고 → 물 위 걷기 성공
중간: 바람·폭풍과 큰 파도를 봄 → 공포 집중
결과: 가라앉음

창세기 19장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로 심판하는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더니..
행동: 롯의 아내가 도시를 다시 봄
결과: 소금기둥으로 변함.

👉 두려움 보면 → 두려움이 커짐
👉 죄만 보면 → 죄에 묶임
👉 하나님 / 길 / 목표 보면 → 그쪽으로 감

스트레스 대부분은
👉 상황 때문 30% 👉 “머릿속 반복 생각” 70%
성경은 계속 “생각 방향 바꿔라”

문제를 보지말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라
걱정하지말고 기도하라.

시편은 대부분 초반에 스트레스와 증오와 분노를 하나님께 말하고
감사와 찬양으로 바뀜

시편 13:1–2 – 탄식과 고통의 고백
시편 13:5–6 – 신뢰와 찬양으로 마무리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2026-02-01
신의 한수를 받는 방법

누구 거쳐서 믿지 말고, 제발 교주나 특정인한테 의지 좀 하지 마. 그냥 하나님께 직접 기도해 봐. 그분은 특정인 전용 비서가 아니거든?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이랑 직접 대화가 가능하단 말이야.

근데 "나는 왜 대화가 안 돼?" 하는 사람들 있지? 이유는 간단해. 기도가 너무 짧아서 그래. 처음엔 30분, 아니면 1시간 이상은 엉덩이 붙이고 해야 그때부터 소통의 길이 뚫려. 하나님 만나러 가는 길에 죄라는 잡초랑 악령이라는 잡목이 얼마나 가득한데! 그거 안 치우면 대화 절대 못 해.

근데 일단 뚫리잖아? 그럼 환상이나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번쩍 떠오를 거야. 워런 버핏 책 한 권이 투자 인생을 바꾸는 것처럼, 하나님의 한 마디가 네 인생 방향을 그냥 확 잡아줘. 왜냐고?

그분은 네 미래를 이미 수천억 번 시뮬레이션해 보고 가장 완벽한 길을 알려주시거든. 이게 진짜 찐 투자 아니겠어?

2026-01-29
당신이 가진 가장 강력한 능력

세상의 법원들은 정치와 돈에 의해 판결한다.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면, 내 운명은 무엇이 움직이는가?

돈보다 강한 힘 = 말(Words)**
나의 말이 나의 운명을 ‘운전’한다
말은 **미래를 움직이는 핸들**이다
믿음 → 말 → 행동 → 결과
믿는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움직인다

믿음에 대한 성경적 근거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로마서 10:10)
“의심하지 않고 믿으면 그대로 되리라” (막 11:23)

의심이 강해지면 말이 약해지고 행동이 멈춘다.
믿음이 강해지면 말이 단단해지고 행동이 강해진다.

믿음의 출처는 성경인가 소문인가?

당신의 믿음은 어디서 오는가?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롬 10:17)
말씀: 변하지 않는 기준 → 흔들리지 않음
세상: SNS/소문/뉴스/감정에서 믿음이 나오는데 흔들리거나 틀림

사례: 광야의 12정탐꾼 (민 13-14)

10명: 소문을 듣고 “우린 메뚜기다” → 멸망
2명: 말씀을 믿고 “능히 이긴다” → 정복
하나님의 피드백: “너희 말이 들린 대로 행하리라” (민 14:28)
👉 나의 말이 우리의 미래가 된다

현실 적용: 뇌과학적으로도 같다

나의 말과 믿음이 바뀌면 내 신경계와 주변사람들이 변한다.
긍정적 선언 → 안정 → 컨디션 회복 → 행동 변화
자신감 있는 말 = 신뢰 구축
감사하는 말 = 조력자 생김

크리스찬 승리 프로세스 (핵심 루틴)

1 말씀(LOGOS)
2 기도 (PRAYER)
3 레마(RHEMA)
4 믿음(FAITH)
5 고백(CONFESSION)
6 행동(ACTION)
7 열매(FRUIT)

감정이 아니라 루틴(시스템)으로 반복하라 오늘 시작하는 5분 루틴

1. 말씀 1구절 읽기
2. 1분 기도하기
3. 받은 레마 한 줄 적기
4. 선언 1문장 말하기
5. 작은 행동 1개 실행하기

사람의 운명은 돈이나 환경이 아니라, 무엇을 믿고 어떤 말을 반복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 2026-01-26
소원을 이루는 방법

소원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사람들은 돈을 찾습니다.
권력을 붙잡습니다.
불법 같은 핵을 쓰다가
결국 개발자에게 영구 추방당합니다.

그런데 게임을 해보면,
전혀 엉뚱한 곳에서 해답이 나옵니다.
벽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비밀 통로였고,
쓸모없어 보이는 약한 무기가
보스를 쓰러뜨리는 열쇠가 되기도 하죠.

인생도 똑같습니다.
소원을 이루는 방법은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의 개발자,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해답.
그게 바로 성경, 예배, 전도입니다.

소원을 이루는 해답은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인생의 개발자가 숨겨둔 성경과 예배, 전도에 있다. · 2026-01-22
케데헌, 왜 잡신 영화가 성공할까?

혹시 기억나?
예전에 다빈치 코드가 전 세계적으로 난리였어.
역사적으로 허구라고 밝혀졌는데도, 언론은 엄청 띄워주고 대박이 났지.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마찬가지야.
겉으론 케이팝 아이돌이 악마랑 싸우는 판타지인데, 여기서 무당이 지혜로운 조력자로 나와.
기독교를 흔드는 영화라면, 일단은 띄워주는 이유가 뭘까?

첫째, 교회를 공격하면 자유로운 예술이라 칭찬해.
둘째, 잡신과 주술을 멋있게 포장하면 대중이 열광해.
셋째, 공산주의나 글로벌 엘리트 세력은 기독교를 약화시키는 걸 반긴다구.

반론도 있어.
“이건 그냥 오락일 뿐이다, 종교랑 연결 짓지 말라. 문화적 장치일 뿐이다"

하지만 성경은 고린도후서에서 말해.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대중문화가 기독교를 흔들고 주술을 미화하는 이유가 있다고 보고, 성경은 생각의 싸움으로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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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만 털고, 정치인은 안 털린다

백종원은 간 조금만 틀려도 전국민이 난리야.
근데 전과자 정치인은? “그땐 시대가 달랐다”며 장관 후보로 올라가지.

권력 있는 사람은 잘못도 “경험”이라 포장돼.
권력 없는 사람은 작은 실수도 “죄”로 찍혀.

연예인은 셀카 하나 잘못 올려도 논란인데,
정치인은 음주운전·뇌물 전과 있어도 “리더십”이래.

물론 정치인도 가끔 털리긴 해.
근데 그건 보여줄 만큼만 극히 일부야.

회사도 똑같아.
인턴은 프린터 잉크 잘못 넣어도 무능,
사장은 회사 말아먹어도 혁신가.

역사도 그래.
로마 황제의 전쟁은 영웅담,
힘 없는 부족의 저항은 야만이라 기록됐어.

성경도 전도서에서 말했어.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정의로운 곳에도 악이 있도다.”

웃기지 않아?
세상의 정의는 힘 있는 자 전용 필터야.

세상은 권력자에겐 잘못을 미화하고 약자에겐 실수를 죄로 몰아가는 불공정한 정의가 존재한다. · 2026-01-22
불교와 사주팔자의 충돌

결론부터 말할게.
불교랑 사주팔자는 원래 같이 갈 수 없어.

불교는 말해.
“사람의 삶은 업과 수행으로 달라진다.”
즉, 노력하면 바뀔 수 있다는 거야.

근데 사주팔자는 달라.
태어난 시간에 따라 운명이 이미 정해졌다고 해.
바꿀 수 없다는 거지.

토테미즘은 또 다르다.
동물이나 나무를 신처럼 모셔.
불교는 집착 버리라 하는데, 정반대야.

결국 세 가지가 같이 있으면 모순이 생겨.
한국에선 다 섞였지만, 원래는 충돌나는 사상들이야.

불교(수행으로 변화)와 사주팔자(운명 고정), 토테미즘은 핵심 전제가 달라 원래 함께 섞일 수 없는 모순된 조합이라는 내용이다. · 2026-01-22
관세음보살 주문의 비밀.

처음 불교엔 관세음보살이 없었어.
석가모니는 단순히 말했지.
“스스로 수행해서 해탈하라.”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신도들이 줄어들자,
대승불교가 등장했어.
그리고 익명의 승려들이 모여 새로운 경전을 지어냈지.

거기서 추가된 캐릭터가 바로 관세음보살이야.
그래서 오늘날 절마다 “나무 관세음보살”을 외우게 된 거야.

대승불교 익명의 승려들이 만든 확장팩 캐릭터 관세음보살은 초대박이 났어.

초기 불교엔 없던 관세음보살이 대승불교 시대에 새 경전과 함께 추가돼 오늘날 신앙의 중심이 됐다는 주장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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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목탁이 없던 시절

목탁, 지금은 불교의 상징 같지?
근데 사실 석가모니 시대에는 없었어.
그때는 스님들이 줄 서서, 목소리로만 경을 외웠지.

사람이 많아지면서 박자가 엇갈리고 혼란스러우니까, 메트로놈이 필요.
중국 불교에서 목탁이 발명된 거야.

그리고 오늘날 절에서 자주 외우는 불경에도 확장팩이 많아.
수행 힘들어? 그럼 믿음으로 해탈 시켜줄께.
결과는 대성공.

지금처럼 목탁치고 경을 읽는 전통이 시작된거야.

목탁과 오늘날 불교 의식은 석가모니 시대가 아니라 인원이 늘며 중국에서 편의를 위해 추가·확장된 전통이라는 주장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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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에게 대항하는 불교의 불상

지금 절에 가면 불상 앞에 절하지?
근데 석가모니 시대에는 불상이 없었어.

그때도 조각 기술은 충분히 있었어.
힌두 신상이나 토속 신들은 돌이나 금속으로 잘 만들었거든.
그럼에도 불상만은 만들지 않았어.

왜냐면
석가모니는 브라만교의 신상 숭배나 제사를 비판하고, 개인의 수행과 깨달음을 강조했어.

그런데 석가모니가 세상을 떠난 지 약 500년 뒤,
쿠샨 왕조가 불교를 후원하면서 불상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어.

비트코인으로 치면.
사토시 나카모토의 원래 의도를 무시하고,
후대가 시리즈를 마구 추가해버린 거.
불상은 딱 그런 식으로 태어난 거야.

결국 불상 제작은 석가모니 가르침,
집착하지 말라는 법령에 정면으로 어긋난 일이었어.

불상 숭배는 초기 불교의 수행 중심 가르침과 달리 석가모니 사후 후대 권력 후원 속에서 생긴 변화라는 주장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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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가 놀라자빠질 한국불교

석가모니가 한국 불교를 본다면 어떤 반응일까?
아마 깜짝 놀라 자빠질 거야.

왜냐면 석가모니는 말했거든.
“형상에 집착하지 말라.”
브라만교의 신상 숭배, 제사, 토템 같은 형식적 요소를 비판하면서
오직 개인의 수행과 깨달음을 강조했지.

그런데 한국 불교를 보면?
불상은 기본이고, 산신각에서 산신령 모시고,
칠성각에서 별님에게 비나이다 하고,
심지어 무당식 제사 풍습까지 섞여 있어.

교리대로라면 토템이나 제사는 집착이라서 피해야 하는데,
현실의 한국 불교는 오히려 토템을 껴안아 버린 거지.

즉, 오늘날 한국 불교는
석가모니 원래 가르침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재해석된 거야

불상 숭배는 초기 불교의 수행 중심 가르침과 달리 석가모니 사후 후대 권력 후원 속에서 생긴 변화라는 주장이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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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영양제로 담배 이길 수 있나

사람들이 말해.
“나는 전자담배라 괜찮아.”
“아이코스는 덜 해롭다.”
“운동하고 비타민C 챙기면 커버되지 않냐고.”

근데 팩트로 보자.
세계보건기구 자료에선 담배로 해마다 약 800만 명이 죽어.
전자담배와 전자궐련도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이 나오고,
니코틴 중독성은 그대로야.
덜 나오는 성분도 있지만, 안전하다고 말하긴 어려워.

그럼 식단과 영양제와 운동은 얼마나 막아줄까?
담배 피해를 100이라고 두면,
좋은 식단은 대략 10에서 15.
여러가지 영양제는 5에서 10.
유산소와 근력 운동은 20에서 25 정도 방어로 본다.
다 합쳐도 많아야 30에서 40 선.
나머지 60은 그대로 맞는 거야.

비유로 말하면,
불난 집에 양동이 물 두 개 들고 뛰어드는 격.

구약성경에 이것저것 먹지 말라는 율법이 있었는데,
냉장과 위생이 부족했던 시대에
기생충과 전염병을 피하게 하는 옛날식 건강 지침 역할을 했지.
몸을 망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수천년전부터 있었다는 거야.

전자담배도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고, 식단·운동·영양제로는 담배 피해를 일부만 막을 뿐이라 결국 핵심은 ‘끊는 것’이라는 메시지 · 2026-01-22
붓다, 추석 성묘 대신 이걸 해라!

옛날 붓다는 조상에게 재물 드리는 것을 비판했어.
“공덕은 불을 피우는 제사에서 생기지 않는다.
바른 행실과 자비, 그리고 깨달음에서 생긴다.”

죽은 조상에게 음식 차리기보다 차라리
살아 있는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라는 거지.

시갈로바다 숫타에서는
죽은 친척을 위해 보시하고 공덕을 나누라고 가르쳐.
제사를 ‘자비의 행위’로 바꾸라는 게 핵심이야.

초기 불교에서는 죽은 후 영혼이 아닌
업의 흐름만 이어진다고 봤기 때문에,
그래서 ‘조상신이 후손을 지킨다’는 건
브라만교의 생각이야.

그러니 이번 추석엔 무덤 찾아가기보다
힘든 사람을 한 번 돌아봐.

그리고 솔직히,
죽어서도 업이 이어진다면 윤회보다
하나님의 심판이 더 합리적으로 들리지 않아?

초기 불교는 조상 제사보다 살아있는 사람을 돕는 자비를 강조했고, 결국 죽음 이후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더 합리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 2026-01-22
독재자에게 이용당한 마르크스 레닌주의

독재자에게 이용당한 마르크스 레닌주의

마르크스 레닌주의는 처음엔 좋은 의도였어.
부자가 노동자를 착취하지 않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꿈꿨지.

하지만 그걸 힘으로만 바꿀 수 있다고 본 게 문제였어.
억지로 세상을 뒤집으려 했던 거야.

그 틈을 똑똑한 독재자들이 노렸어.
“우리가 혁명이다!” 하며
반대자들은 죽이거나 감옥에 가두었지.
해방을 외치며 사람을 노예로 묶으니
나라는 권력층들의 지상낙원이 됐고,
백성에게는 지옥이 펼쳐졌어.

악인에게 걸리면 천국의 어떤이론도 지옥으로 변해.

성경 요한계시록 13장에 이렇게 말해.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겉은 양처럼 보여도, 속은 짐승이었어.

평등을 꿈꾼 마르크스-레닌주의도 폭력 혁명과 권력 욕망을 만나면 독재의 도구가 되어 결국 백성에게 지옥이 될 수 있다는 경고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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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윤회’를 발명한 브라만?

세계 최초로 ‘윤회’를 발명한 브라만?

야, 결론부터 말할게.
윤회의 현대 개념은 인도의 브라만에서 발명한거야.

옛날 사람들 대부분은 죽으면 저승 간다고 믿었어.
이집트도 그랬지.
그러다 기원전 700년 전 인도는 사후심판에서 신을 밀쳐냈어.
"윤회는 이제부터 AI자동화 시스템이야."
"심판의 신" 대신 인과법칙으로 윤회를 돌리게 된거야.

영혼의 부활 비스므레한 거는 켈트, 아메리카 원주민에도 있었지만,
인과응보를 한 세트로 묶어 '윤회'라고 문헌에 명확히 적고,
철학으로 돌려버린 건 인도가 제일 분명해.

이렇게 브라흐민사제들이 만든 윤회는 사회질서에 쓰였어.
"전생의 업으로 너희는 불가촉천민이 되었으니, 그냥 열심히 일해!"

그렇다면 현재의 좌파는 브라만, 우파는 천민이야?

윤회 사상은 인도 브라만 계층이 ‘신의 심판’ 대신 업보 시스템으로 사회질서를 굳히는 도구로도 쓰였고, 그래서 현대 이념 갈등에도 비슷한 구조가 보인다 · 2026-01-19
전생체험, 뇌가 만든 착각일까?

“전생체험. 레드 썬!”
이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1, 거짓기억으로 채워진다.
심리학자 엘리자베스 로프터스는 “기억의 빈칸은 상상이나 외부이미지로 자동 보정된다”고 했어.

2, 상상은 실제사건이 된다.
로프터스의 대표 실험에서
“몰에서 길을 잃은 적 있다”고 반복 상상하게 했더니, “진짜 있었던 일”로 믿게 됐거든.

3, 원본기억은 계속 바뀐다.
대니얼 샥터와 엘리자베스 펠츠먼 같은 기억 연구자들에 따르면, 회상할 때마다 해마가 다시 조립을 해서 기억이 바뀐다고 함.

프로이트와 칼륭은 “인간은 자신의 소멸을 잘 믿지 않는다”고 했고,
심리학자 베커는 “불멸 욕망이 인간의 모든 신화의 근원”이라 말했지.

비판당하는 것은 기독교의 창조론 뿐이다.
천국과 지옥의 심판은 무섭잖아?
그래서 전생체험은 그냥 믿는다.

참고로 검증은 불가능하지만, 점집알바 귀신이, 월차내고 아이들에게 전생기억 만들수도 있어.

전생체험은 실제 기억이 아니라 상상과 반복 암시로 만들어진 ‘거짓기억’일 가능성이 크고, 사람의 불멸 욕망이 그걸 믿게 만든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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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쿠폰과 호텔경제학이 망한 이유

민생회복쿠폰과 호텔경제학이 망한 이유

야, 정부가 ‘민생회복쿠폰’으로 경기 살린다 했잖아?
그게 바로 이재명의 호텔경제학이야.
“돈이 한 번만 돌면 다 같이 산다.”

근데 현실은 완전 달라.
쿠폰이 소비자 손에서 나가면 편의점 같은 대기업 네트워크를 통과하고, 거기서 돈이 멈춰.
대기업은 그 돈을 다시 쓰지 않아.
배당이나 내부유보금으로 묶어두거나, 해외투자로 빼버려. 세금회피도 잘하지.

소상공인들도 중국에서 물건 떼오고, 소비자들도 알리나 테무에서 직구하잖아.
겉으론 ‘국내 소비’처럼 보여도 실제론 중국 제조업을 살리는 구조가 된 거야.

성경 요한계시록의 용과 자장면국가의 용은 공통점이 있지. 맞춰봐.

민생회복쿠폰은 돈이 돌며 살아난다는 논리와 달리 실제론 대기업·해외투자·직구 구조로 빠져나가 국내에 순환이 막혀 효과가 약하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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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엔 소매치기, 한국엔 대형 사기꾼

외국엔 소매치기, 한국엔 대형 사기꾼

유럽 가면 가방 절대 바닥에 두면 안 돼.
소매치기 진짜 많거든.
이탈리아, 스페인 같은 데선
관광객 100만 명당 수백 건씩 털려.

미국도 마찬가지야.
지갑, 핸드폰, 차털이 —
그냥 일상처럼 일어나.

근데 한국은 스케일이 좀 달라.
길거리 도둑은 별로 없는데,
큰 사기꾼이 많아.
부동산, 코인, 사기 한 번 치면 수십억, 수백억씩.
벌은 약하고, 금방 풀려나.

적게 훔치면 도둑이라 욕먹고,
크게 훔치면 “사업가”라고 불러.
심지어 국회의원 10명 중 3명은 전과자야.

하지만 성경 시편은 말해.
“하나님은 악인의 악을 갚으시리라.”

해외는 소매치기 같은 생계형 범죄가 흔하지만, 한국은 부동산·투자 같은 대형 사기가 더 크고 처벌은 약해 불신이 커진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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