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n
이것은 불교인가 편의점인가

옛날 불교에는 “비나이다” 이런 게 없었어.
석가모니는 “각자 수행해서 해탈하렴” 이렇게만 가르쳤지.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신도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대승불교가 고민하다가 석가모니 동의도 없이 레벨 패치를 시작했어.
무량수경이라는 책을 쓰고, “믿음만 있어도 구원받는다”는 해탈의 99% 세일!!

한국은 거기서 한발 더 나갔어.
석가모니의 뜻은 신경도 안 쓰고,
무당, 점, 사주, 비나이다까지 다 끌어안아 버렸어.

그 결과 해탈은 구석으로 밀려나고,
소원 비는 게 불교의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된 거야.

편의점으로 비유하자면,
해탈이라는 삼각김밥은 찾기 어렵고,
택배, ATM, 커피, 공과금, 은행업무가 더 크게 자리 잡은 꼴이지.

성경의 시편에는 이렇게 말해.
“우상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한다.”

불교가 수행 중심에서 신앙·기복 중심으로 변질됐고, 결국 우상숭배의 한계로 흘렀다는 주장이다. · 2026-01-22
불교 슬라임 진화론

영화 신과함께 봤지?
죽으면 염라대왕 앞에서 재판받고, 불타는 지옥에서 벌받는 장면들.
근데 이런 지옥, 원래 석가모니가 말한 건 아니야.

처음 불교에는 단순히 윤회와 해탈만 있었어.
천국, 지옥은 뚜렷하게 없었지.

그런데 석가모니 사후 수백 년 뒤,
대승불교가 등장하면서 아미타불의 극락세계가 붙었어.
불교판 천국이 확장팩처럼 추가된 거야.

또 몇백 년 지나 중국에 들어오자
도교의 저승 사상이랑 합쳐졌어.
염라대왕, 십왕 재판 같은 구체적인 지옥이 이때 생긴 거야.

결국 불교는 시대 따라 계속 새로운 걸 흡수하면서
슬라임처럼 진화해온 거야.

성경의 예레미야는 말해.
“우상들은 공포를 주지도 못하니 두려워하지 말라.
선을 행하지도 못하며 악을 행하지도 못하느니라.”

불교의 천국·지옥 개념은 후대에 대승불교와 도교 사상이 섞이며 만들어진 확장판이라는 주장이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주4.5일제, 세금 빨대 꽂혔다

주 4.5일제? 듣기엔 좋아 보인다.
하지만 혜택은 공무원, 대기업 정규직부터 간다.

중소기업은 못 한다.
자영업은 고정비 그대로다.
알바는 근무 줄면 월급도 줄어든다.

“사람 더 뽑는다”는 말?
공무원 자리만 늘린다.
그 돈은 세금에서 나온다.
기업은 자동화로 대신한다.

결국 일부만 혜택 본다.
대부분 국민은 그림의 떡이다.
서민들 세금 부담만 커진다.

성경 전도서 4장 1절.
“세상에 학대가 많다.
학대받는 자의 눈물이 있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다.”

주 4.5일제는 일부 정규직만 혜택을 받고 중소·자영업·알바는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불교와 사주팔자의 충돌

결론부터 말할게.
불교랑 사주팔자는 원래 같이 갈 수 없어.

불교는 말해.
“사람의 삶은 업과 수행으로 달라진다.”
즉, 노력하면 바뀔 수 있다는 거야.

근데 사주팔자는 달라.
태어난 시간에 따라 운명이 이미 정해졌다고 해.
바꿀 수 없다는 거지.

토테미즘은 또 다르다.
동물이나 나무를 신처럼 모셔.
불교는 집착 버리라 하는데, 정반대야.

결국 세 가지가 같이 있으면 모순이 생겨.
한국에선 다 섞였지만, 원래는 충돌나는 사상들이야.

불교(수행으로 변화)와 사주팔자(운명 고정), 토테미즘은 핵심 전제가 달라 원래 함께 섞일 수 없는 모순된 조합이라는 내용이다. · 2026-01-22
관세음보살 주문의 비밀.

처음 불교엔 관세음보살이 없었어.
석가모니는 단순히 말했지.
“스스로 수행해서 해탈하라.”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신도들이 줄어들자,
대승불교가 등장했어.
그리고 익명의 승려들이 모여 새로운 경전을 지어냈지.

거기서 추가된 캐릭터가 바로 관세음보살이야.
그래서 오늘날 절마다 “나무 관세음보살”을 외우게 된 거야.

대승불교 익명의 승려들이 만든 확장팩 캐릭터 관세음보살은 초대박이 났어.

초기 불교엔 없던 관세음보살이 대승불교 시대에 새 경전과 함께 추가돼 오늘날 신앙의 중심이 됐다는 주장이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불교에 목탁이 없던 시절

목탁, 지금은 불교의 상징 같지?
근데 사실 석가모니 시대에는 없었어.
그때는 스님들이 줄 서서, 목소리로만 경을 외웠지.

사람이 많아지면서 박자가 엇갈리고 혼란스러우니까, 메트로놈이 필요.
중국 불교에서 목탁이 발명된 거야.

그리고 오늘날 절에서 자주 외우는 불경에도 확장팩이 많아.
수행 힘들어? 그럼 믿음으로 해탈 시켜줄께.
결과는 대성공.

지금처럼 목탁치고 경을 읽는 전통이 시작된거야.

목탁과 오늘날 불교 의식은 석가모니 시대가 아니라 인원이 늘며 중국에서 편의를 위해 추가·확장된 전통이라는 주장이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석가모니에게 대항하는 불교의 불상

지금 절에 가면 불상 앞에 절하지?
근데 석가모니 시대에는 불상이 없었어.

그때도 조각 기술은 충분히 있었어.
힌두 신상이나 토속 신들은 돌이나 금속으로 잘 만들었거든.
그럼에도 불상만은 만들지 않았어.

왜냐면
석가모니는 브라만교의 신상 숭배나 제사를 비판하고, 개인의 수행과 깨달음을 강조했어.

그런데 석가모니가 세상을 떠난 지 약 500년 뒤,
쿠샨 왕조가 불교를 후원하면서 불상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어.

비트코인으로 치면.
사토시 나카모토의 원래 의도를 무시하고,
후대가 시리즈를 마구 추가해버린 거.
불상은 딱 그런 식으로 태어난 거야.

결국 불상 제작은 석가모니 가르침,
집착하지 말라는 법령에 정면으로 어긋난 일이었어.

불상 숭배는 초기 불교의 수행 중심 가르침과 달리 석가모니 사후 후대 권력 후원 속에서 생긴 변화라는 주장이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석가모니가 놀라자빠질 한국불교

석가모니가 한국 불교를 본다면 어떤 반응일까?
아마 깜짝 놀라 자빠질 거야.

왜냐면 석가모니는 말했거든.
“형상에 집착하지 말라.”
브라만교의 신상 숭배, 제사, 토템 같은 형식적 요소를 비판하면서
오직 개인의 수행과 깨달음을 강조했지.

그런데 한국 불교를 보면?
불상은 기본이고, 산신각에서 산신령 모시고,
칠성각에서 별님에게 비나이다 하고,
심지어 무당식 제사 풍습까지 섞여 있어.

교리대로라면 토템이나 제사는 집착이라서 피해야 하는데,
현실의 한국 불교는 오히려 토템을 껴안아 버린 거지.

즉, 오늘날 한국 불교는
석가모니 원래 가르침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재해석된 거야

불상 숭배는 초기 불교의 수행 중심 가르침과 달리 석가모니 사후 후대 권력 후원 속에서 생긴 변화라는 주장이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기독교만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는 이유

유대교와 이슬람은 돼지고기 금지,
힌두교는 소고기 금지.

근데 기독교는 왜 다 먹을 수 있을까?

구약 시대엔 돼지고기가 위생상 위험했어.
힌두교는 소가 농사와 젖을 주는 자원이었지.
그래서 다 금지된 거야.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어.
위생이 나아지고, 농사는 기계가 대신하니까
더 이상 그 금지 이유가 없어진 거지.

예수님은 말씀하셨어.
“음식이 아니라 마음이 사람을 더럽힌다.”

즉, 살아계신 하나님은 시대에 맞게 이끄신다,

유대·이슬람·힌두의 금식은 시대적 이유가 있었고, 기독교는 예수님 말씀처럼 음식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본다. · 2026-01-22
마호메트의 실수

결론부터 말할게.
마호메트가 예수님의 신성을 없앤 건 단순히 고집이 아니라,
그가 처한 환경에서 나온 실수였어.

그는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라고 굳게 믿었어.
그러다 보니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면,
그에겐 마치 신이 둘처럼 보였던 거야.

게다가 당시 기독교는 혼란스러웠어.
마리아를 과도하게 높이거나,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따로 강조하는 분파들이 있었지.
마호메트는 이 모습을 보며 삼위일체를 잘못 이해했어.

체계적으로 신학을 배우지도 못했어.
주변에서 들은 파편적인 정보에 기대어
“예수님은 위대한 선지자지만, 신은 아니다”라고 결론 내린 거야.

그리고 결국 꾸란의 계시를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선지자로만 확정해버렸어.

고의적인 왜곡이라기보다,
환경과 오해 속에서 놓친 핵심이었던 거지.

하지만 성경은 말해.
구원은 오직 예수님 안에만 있어.
영적구원은 이삭의 자손. 석유의 복은 이스마엘의 자손.

무함마드는 환경과 오해로 예수의 신성을 부정했고, 성경은 구원이 예수께만 있다고 말한다. · 2026-01-22
술·담배, 사실은 마약이다

술과 담배, 사실 마약이 맞아.
담배는 매년 800만 명을 죽이고, 술은 300만 명을 죽여.
코카인보다도 피해가 크다는 연구도 있어.
특히 청소년은 뇌가 망가지고 쉽게 중독돼.

게다가 마약과 공통점도 똑같아.
강한 중독성, 끊으면 금단 증상, 사회적 피해까지 전부 있어.
WHO 기준으로 보면 완전 마약이야.

그런데 왜 법적으로는 마약이 아닐까?
헌법재판소가 말했어.
술·담배는 오래전부터 기호품이라 처벌할 수 없고,
대마는 최근에 들어온 거라 규제할 수 있다고.

즉, 과학으론 마약. 법으론 기호품.
그래서 오늘도 합법으로 남아 있는 거야.

성경은 잠언에서 말해.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고, 독주는 떠들게 하며, 그것에 속는 사람은 지혜가 없다.”

술·담배는 강한 중독성과 막대한 사망 피해가 있지만, 역사적 관행 때문에 법적으로 기호품으로 남아 있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명품과 짝퉁은 같은 건가?

명품, 메이드 인 프랑스.
소비자는 100% 유럽산이라 믿어.

그런데 최근 뉴스가 달라.
중국 공장에서 만들고,
유럽에서 라벨만 붙인다는 의혹이 나온 거야.

브랜드는 부인하지만,
부품이나 하청 공정이 중국과 동남아로 간 건 사실이지.

결국 소비자는 헷갈려.
겉은 명품 같지만,
속은 중국산일 수도 있거든.

성경 요한일서에서는 이렇게 말해.
세상이 주는 건 다 욕심이야.
눈에 보이는 욕심, 잘난 척하는 욕심.
이건 하나님께 온 게 아니고 세상이 준 거야.

그럼 같은 제조국이라면
짝퉁과 명품의 차이는 뭐지?

명품은 유럽산이라 믿지만 생산은 해외 하청이 많다. 결국 차이는 ‘진짜 가치’보다 브랜드 신뢰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이슬람교의 큰 실수. 여성대우편.

사람들은 마호메트가 여자를 억눌렀다고 해.
하지만 사실은 조금 달라.

그 시대 아라비아는 일부 부족에서 딸을 묻어버리던 관습까지 있었어.
여자는 상속도, 권리도 거의 없었지.

마호메트는 이런 풍습을 고쳤어.
딸을 살리고, 여자가 상속받을 권리를 주었지.
결혼할 때 동의가 필요하다고도 했어.

첫 아내 하디자는 큰 상인이었고,
마호메트는 그녀의 사업을 막지 않았어.

히잡도 원래는 단정과 보호의 상징이었어.
하지만 후대 해석과 지역 풍습 속에서
강제 규범으로 굳어져 버린 거야.

이슬람의 큰 실수는 바로 여기 있어.
마호메트의 본뜻은 여자를 묶는 게 아니라,
당시 기준에서 조금이라도 풀어주려는 거였거든.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더 존중하고,
더 자유롭게 해야 해.

무함마드 시대 여성은 권리가 거의 없었지만, 이슬람은 상속·동의 등 일부 권리를 늘렸고 히잡은 후대에 강제화됐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행복은 도망가야 쫓아온다.

빅터 프랭클은 말했어.
행복은 쫓아간다고 오지 않고,
의미를 따라갈 때 따라온다고.

일을 즐기면 일론 머스크처럼 돈이 따라와.
하지만 돈 달라고 파업만 하면,
오히려 회사가 사라진다.

심리학도 똑같아.
즐기려 애쓰면 재미없고,
억지 개그는 썰렁하다.

잠을 안 자려 하면 더 졸리고,
웃지 말라 하면 더 웃음이 터진다.

성경 마태복음도 말해.
하나님 뜻을 먼저 구하면,
나머지는 다 따라온다고.

성경은 모든 걸 거꾸로 말해.
종이되면 높아지고, 나눠주면 얻는다.
그래서 인간이 쓴 책이 아닌 거야.

행복은 억지로 쫓으면 도망가고, 의미·하나님 뜻을 먼저 구할 때 따라온다는 메시지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5·18 광주

5·18 광주는 처음엔 내란이라 불렸어.
시민들은 폭도로 몰렸고, 지도자들까지 내란음모죄로 묶였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건 독재에 맞선 민주화 운동으로 바뀌었어.

지금도 비슷한 장면이 보이지 않아?
국회 다수당이 법안을 밀어붙이며 ‘입법 독재’라는 말이 나오고,
카톡 같은 개인 대화까지 검열하겠다는 주장도 들려.
사법부의 수장 자리마저 흔들리는 모습은 자유를 위협하는 신호야.

오늘 누군가는 내란이라 부르겠지만,
역사는 독재에 맞선 저항을 민주화로 기록해 왔어.

5·18은 처음 폭동·내란으로 몰렸지만 민주화운동으로 재평가됐다. 오늘도 ‘내란’ 프레임을 경계하자는 메시지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드라마속 일진 페미여성의 현실

드라마 속 일진, 멋있어 보여.
센 척, 주도권, 자유.
처음엔 통쾌하고, 짜릿하지.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결혼은 갈등과 이혼.
직장은 충돌과 불신.
친구는 단절과 고립.
가족도 불화와 피로.

성경은 반대야.
온유, 절제, 지혜.
결혼은 신뢰와 평안.
직장은 협력과 성실.
인간관계는 우정과 존중.
가정은 사랑과 안정.

결론은 단순해.
일진과 페미는 단기적 기쁨.
성경의 여성은 장기적 평안.

드라마 속 센 캐릭터의 짜릿함은 잠깐이고, 현실에서는 관계를 무너뜨리지만 성경의 가치관은 오래가는 평안을 만든다. · 2026-01-22
뉴스는 왜 재미없는 것만 보도할까

뉴스를 틀면 맨날 똑같아.
북핵 공포, 정치 싸움, 내란 이야기…
사람들이 지겨워하고 짜증 내도 계속 반복돼.

왜냐면 뉴스는 위에서 정하는 편집회의를 따라가거든.
권력자에게 불리한 보도를 하면
형사고소, 압수수색, 행정·제도적 압박, 광고 차단까지 당해.

실제로 1970년대 유신 시절엔 불리한 기사가 빠졌고,
1980년 5·18 때는 시민이 폭도로 묘사됐어.
결국 “국민이 뭘 궁금해하냐”가 아니라
“위에서 뭘 강조하냐”가 기준이 된 거야.

홍보학의 아버지 버네이스도 말했지.
“언론은 여론을 조작하는 힘을 가진다.”

반대로 SNS는 달라.
사람들 손가락 반응이 바로 올라가니까
밈, 유튜버 스캔들, 카톡 불만 같은 게 오히려 상위권을 차지하지.

성경 에베소서에서는 이렇게 말해.
“사람들의 속임수와 간사한 꾀에 요동하지 말라.”

뉴스는 국민 관심보다 권력 구조와 압박에 따라 프레임이 반복되고, 그래서 우리는 선동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고대 벽화에 외계인이 나온다고?

유튜브에서 자주 돌지만, 사실은 달라.

알제리 타실리 벽화의 외계인?
외계인이 아니라 가면 쓴 샤먼이야.

미국 배리어 캐년 벽화는?
외계인이 아니라 원주민 의례 장면이야.

인도 암각화?
헬멧이 아니라 태양과 달의 상징이야.

메소포타미아 벽화?
왕과 신을 정교하게 그렸지, 막대기 외계인은 없어.

결국 외계인 숭배설은
고대인 그림을 오늘날 눈으로 억지 해석한 거야.
진짜 고고학은 외계인이 아니라
사람들의 신앙과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거든.

성경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렇게 말해.
“거짓 소문에 속지 말고 끝까지 깨어 있으라.”

데이비드 호브, 폴 하인드, 데보라 슈필먼,
켄 페더, 마이클 셔머, 칼 세이건, 앨런 듄디스.
다들 “외계인 증거는 없다, 상징과 문화 해석이 맞다”고 말했어.

고대 벽화의 ‘외계인’ 주장은 억지 해석이고, 실제로는 샤먼·의례·상징 같은 인간 문화의 기록이다. · 2026-01-22
천사와 악마

한 명은 범죄자였대.
술 취한 여자를 차에 태워 강제로 끌고 갔다는 의혹,
전 부인에게 폭력을 휘둘렀다는 폭로.
언론은 “위선자, 악마 CEO”라며 대서특필했지.

또 한 명은 천사 CEO였대.
자기 연봉 15억을 깎고, 직원 최저 연봉은 1억으로 올리고,
코로나 때는 본인 월급을 0원으로 줄여서
직원 단 한 명도 해고하지 않았어.

근데 말이야,
이게 다 같은 사람 이야기야.
댄 프라이스라는 사람이지.

언론이 어떤 장면만 보여주느냐에 따라,
한 사람은 천사가 되고 또 악마가 되기도 해.

성경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어.
요셉은 주인의 아내 유혹을 거절했는데,
오히려 거짓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지.

언론이 어떤 장면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한 사람은 천사도 악마도 될 수 있고, 요셉처럼 진실은 종종 누명 속에 가려진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실탄분실 이어 중국인 입국 3일 전 서버화재

9월 26일 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불이 났어.
모바일 신분증, 정부24, 우체국 같은
정부 시스템 647개가 마비됐지.

그리고 불과 3일 뒤, 9월 29일부터 중국인 단체 무비자 입국이 시작돼.
시작일은 중국 국경절 연휴와 맞고
종료일은 2026년 6월, 지방선거 직후야.

국민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지.
위조 신분으로 선거에 개입할 수 있지 않느냐는 걱정이야.
카드사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에 납치, 실종, 장기매매 소문에, 실탄 수만 발 분실 사건까지 겹치며. 불안이 커지고 있지.

그럼 이런 사건이 겹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국가적 전산실 화재가 1년에 일어날 확률은 약 10%.
정책 시행일과 3일 이내로 겹칠 확률은 0.82%.
둘을 곱하면 0.082%, 만 번에 8번꼴이야.

성경 시편 46장에서는 이렇게 말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정부 전산 마비와 무비자 정책이 짧은 간격으로 겹치며 국민 불안과 의심이 커지고 있지만, 결국 두려움 속에서도 중심을 잡아야 한다. · 2026-01-22
영상으로보기
banner
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