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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기를 쓰는 진짜 이유

전자개표기를 써야만 하는 진짜 이유?
전자개표나 전자투표에서
조작을 찾아내는 건
전문가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투표 시스템 코드는
수십만 줄이 넘고 검증에 몇 달에서 몇 년이 걸려
독일 헌법재판소도
전자투표를 금지하면서 전문가조차
소프트웨어 조작을
쉽게 알아챌 수 없다고 판결했어
그래서 핵심은 이거야
자신 있으면 전체 수개표로 하든지 오픈에이아이구처럼 소스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란 말이야.
죄지은 사람처럼 뭘 자꾸 숨기려고 구래?

전자개표는 시스템이 복잡해 조작 여부를 검증하기 어려우니, 신뢰를 위해선 수개표나 투명한 공개 검증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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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절대 못 하는 일

Ai가 절대로 할수 없는일? 바로 내란특검.
AI아무리 법을 많이 알고 변호사 시험을 잘 쳐도 내란특검이나 전자개표 조작검증 이런거 절대로 AI에게 안 시킴.
판사도 프로그래밍을 몰라서 물어봐야 하니까.
일단 판결이어렵고, 만일 대장동 몸통 판결을 chatgpt나 그록이나 제미나이에게 시키면 어떻게 나올까?
그래서 오늘의 한 줄 결론.
Ai는 진짜 중요한 일은 할 수 없다

AI는 지식은 많아도 책임·판단·검증이 걸린 핵심 권력 영역에선 쉽게 맡기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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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만 안 나오는 부정선거 뉴스

한국에만 안 나오는 뉴스?
바로 베네수엘라의 대놓고 부정선거!
대통령 선거하는데 투표함 감시 하지 마!, 야권 후보는 출마 금지. 그리고 다시 마두로 대통령이 당첨되었지!
와 이게 뭐냐 야 장난하냐? 하고 국민들이 난리치면 바로 체포.
야권 정치인들은 감옥 가거나 탄압중.
국제사회에선 베네수엘라가 ‘민주주의 후퇴의 대표 사례’로 불려.
우리나라 공영방송들, 이런 거 다큐멘타리 안 하는 이유가 뭘까? 진짜 그것이 알고싶다.

베네수엘라의 노골적인 부정선거·야권 탄압 사례는 국제사회가 문제 삼는데, 한국에선 왜 크게 다뤄지지 않냐는 의문이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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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예언대로면 2050년대엔 돈이 사라진다

일론 머스크 예언대로라면 미래 이렇게 돼
2026년 옵티머스 로봇 팔리고 인간 초월 AGI 등장
2028년 로보택시 대량 풀리고
2030년 옵티머스 연간 수백만 대 생산돼 집안일 육아 다 해줌
초지능 AI 완성되고 화성엔 수천 명 자급자족 도시 생겨
2035~2045년 로봇이 다 일해서 빈곤 사라지고 누구나 높은 소득 보장
일은 취미로만 하면 돼
2050년대 지구 에너지 대부분 태양광으로 해결
돈 개념 사라지고 화성엔 백만 명 도시 완성
근데 일론 예언은 대부분 2~10년 늦춰진다는 거 잊지 말자고.

일론 머스크식 미래는 로봇·초지능·화성 도시로 노동과 빈곤이 사라진다는 전망이지만, 실제론 일정이 늘 늦춰질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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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98%가 진화의 증거라고? 창조론 반론 4가지

사람이 원숭이랑 DNA가 98퍼센트나 비슷하대.
이것이 유신 진화론이 등장한 이유야.
근데 여기엔 반론이 만만치 않아.

첫째. 하나님은 낭비 없이 창조하셨을 수 있어.
좋은 기본 설계를 여러 생물에 응용하셨다는거야.

둘째. 끝까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이 갈리게 하기 위함이라 이거야.

세째, 캄브리아기에는 진화할 틈도 없이 그냥 수많은 생명체가 우르르 쏟아져나왔고, 대진화중인 생물도 없다는거야.

네째, 화석이든 현재든, 중간단계 생물이 거의 없는걸 보면, 지구 테라포밍식 순차적 창조가 정답인거 같지? 그렇다고 대답해. 고마워.

DNA 유사성과 화석 기록을 두고 유신진화론뿐 아니라 ‘공통 설계·순차 창조’ 같은 반론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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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좋아진다는데… 왜 우리 동네는 폐업만 늘어날까?

뉴스에서는 말해. 경기는 바닥을 찍었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대.
수출은 버티고 있고 지표도 안정적이래.
근데 이상해. 자영업자들 대출 연체율은 계속 올라가고,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면 가게가 계속 사라져.
카페 닫고 식당 바뀌고 상가는 비어 있어.
혹시 당간부들과 권력자들의 경제는 괜찮고
아래에서 사는 경제만 심각하다는건가?
그렇다면 정부 말은 틀린 건 아닐 수 있어.
다만 우리 얘기는 아닐 뿐이지.

지표는 좋아져도 현장은 더 힘든 건, 위쪽 경제와 아래쪽 경제가 따로 움직이는 ‘체감 불황’ 때문일 수 있다는 내용이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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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종식이 숙청이면, 그 기준은?

겉으론 정의를 외치고 속은 독재.
이게 가장 좋은 독재의 방법이야.
시진핑도 부패 척결 캠페인으로 시작했지.
그런데 결과는 반대파 전멸이었어.
스탈린도 “반혁명 분자 색출”이란 명분으로
마오쩌둥은 "문화대혁명"
히틀러는 “당 내부 부패와 반역 정리”
그럼 부패의 기준이 뭐냐고?
권력자 마음에 안 들면 그게 바로 부패야.
근데 내란종식 숙청은 뭐야?

‘부패 척결’ 같은 정의의 명분은 쉽게 숙청 도구로 변하고, 기준은 결국 권력자 마음이 된다는 경고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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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도 설명 힘든 우주 법칙 4가지… 마지막은 진짜 소름이다

과학자들도 잘 모르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우주 법칙 4가지?
첫째, 빛의 이중성! 빛은 대충 보면 파동인데 자세히 보면 입자거든? 이 법칙이 사라지면 태양 에너지가 지구까지 골고루 안 퍼져. 세상은 그냥 차갑고 어두운 무채색이라 생명체가 없어져.
둘째, 양자 얽힘! 우주 끝과 끝이라도 빛보다 빠르게 정보를 주고받는 이 황당한 법칙이 없었으면, 우주의 은하나 별이 제대로 안 생겨.
셋째, 빛의 속도 제한! 만일 빛의 속도가 무한이었다면 원인보다 결과가 먼저 일어나고, 별이나 은하가 존재할 수 없게 돼.
마지막 넷째, 이건 좀 심지어 좀 유치해보이지만 진짜 심각한 사실이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마귀가 우리 삶을 지지고 괴롭힌다는 거.

우주를 유지하는 양자 법칙들은 상식을 깨는 수준으로 필수이고, 영적으로도 사랑과 믿음을 잃으면 삶이 흔들릴 수 있다는 메시지다.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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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되는 이유 4가지

공산주의의 망한 역사를 많이 봤는데도 왜 좌파들은 공산주의 좋아할까?
첫째 진짜 공산주의 아직 안 해봤다고 말해. 망한건 독재나 외부 탓이래.
둘째 너는 탐욕스런 자본주의자. 나는 좌파 약자편, 착해보여서 좌파한대.
셋째 나라가 망해도 경쟁없는 배급이 좋다.
네째 나 혼자 가난해? 나보다 잘난 놈들은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
결국 대부분 경쟁 밀린 낙오자들이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 될 기회가 생겨.
그런데 더 중요한 결론
하나님 없는 좌파 국가들은 다 망하고 가난과 독재 뿐이고 하나님 있는 유럽 좌파들은 기독교 뿌리 깊고 복지 부자 행복 국가야

좌파가 공산주의를 선호하는 건 정의·평등 이미지와 경쟁 회피 심리가 크고, 결국 하나님 없는 체제는 독재와 빈곤으로 무너졌다는 주장이다. · 2026-01-18
일본은 126개, 한국은 43개… 취업 난이도 차이가 나는 진짜 이유

일본은 구직자 백 명당 일자리가 백이십육 개나 되는데 한국은 겨우 마흔세 개뿐이래 이거 대체 왜 그럴까 첫째는 타이밍이야 일본은 은퇴한 사람은 많은데 젊은이가 없어. 그런데 한국은 아직 일하려는 우리 같은 청년이 너무 많아. 둘째는 월급 차이지 한국은 중소기업 가면 평생 고생한다는 생각에 대기업만 바라보잖아 일본은 격차가 적어서 중소기업도 잘 가거든 셋째는 정치랑 경제 문제야 예전에 최저임금을 너무 급하게 올려서 사장님들이 겁먹은 것도 사실이거든. 경기 안 좋은데 한번 뽑으면 못 자르는 법 때문에 신입을 잘 안뽑아. 결론은 한국은 스펙 좋아도 취업하기 진짜 빡세다는 거지 그런 의미에서 저기 선관위 좀 특검하면 안될까?

한국 취업난은 인구 구조 차이, 대기업 쏠림 임금 구조, 경직된 노동·정책 환경이 겹치면서 스펙이 좋아도 일자리가 부족해진 결과다. · 2026-01-18
로마·대영제국·소련이 망한 공식… 중국도 피할 수 있을까?

대국이 붕괴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넓은 영토의 유지비 때문이다.
대영제국은 해군·식민지 유지비 증가하다가 전쟁 비용에 스스로 후퇴했다.
로마제국도 확장된 영토의 군대 유지비를 세금으로 메꾸려 했지만 반란이 생겼다.
몽골제국은 넓은 영토의 행정·통제가 불가능하여 분열로 해체되었다.
소련도 비슷하다. 군사·위성국 유지비가 많이 들어서 총 한 방 없이 붕괴되었다.
중국은 어떨까? 땅은 넓은데 유지비는 줄지 않는다.
거기에 일대일로와 대만땅따먹기 준비에 탕진해서 오늘 내일 이러고 있다.

대국은 영토가 넓을수록 군사·행정 유지비가 폭증해 결국 내부 균열로 붕괴하기 쉽다는 주장이다. · 2026-01-18
달러가 강한 진짜 이유?

달러가 원화보다 강한이유?
달러 지폐에 쓰여 있는 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달러 지폐 인물들 보면,
전쟁에서 이기고 국가 세우고 돈 시스템을 만든 사람들이다.
반면 한국 원화의 지폐는 유교의 성인들.
우리는 유교와 도덕을 믿는다.
그래서인지 위기 때 전 세계가 달러강세.
원화는 상대적 약세.
우리도 화폐에 "하나님을 믿는다" 새기고 인물들들 갈아치워보는건 어떨까?

달러 강세는 신뢰와 패권의 결과인데, 미국은 ‘신앙·국가 서사’를 화폐에 담고 한국은 유교 인물을 담아 상징이 다르다는 주장이다. · 2026-01-18
무인 단속카메라 급증… 자율주행 시대에 고철 되는 세금 폭탄

지금 한국에서 무인 단속 카메라가 급증하고 있어. 대당 설치비가 4200만 원 정도 된다고 해. 심지어 일부 카메라는 실적이 거의 없는데도 유지비만 해마다 수억 원이 들어가고 있지.
이제 곧 자율주행 시대가 오잖아? 차가 스스로 속도 조절하고 신호를 지키는 세상이 되면, 지금 수천억 들여 깔아놓은 저 카메라들은 쓸모없는 고철이 될 거야.
당장 과태료 수입에 눈이 멀어 미래를 안 보는 행정 때문에, 나중에 철거할 때 또 우리 돈이 들어갈 텐데 이건 진짜 세금 낭비의 끝판왕 아니야?

무인 단속카메라는 과태료 수입에 맞춰 늘지만, 자율주행 시대가 오면 세금 들여 깔아둔 장비가 고철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다. · 2026-01-18
진화론은 학문이 아니라 ‘돈줄’이 됐다

진화론은 이제 학문이 아니라 거대한 '돈줄'이야.
국가 예산과 교수직이 진화론 카르텔에서만 도는 이유? 외계인이 있어야 UFO 산업이 살듯, 진화론이 있어야 과학이 살아.
만일 여기에 창조론이 끼어들면 어떻게 될까? 수많은 연구는 종료되고 예산은 삭감돼. 수만 명의 과학자가 커리어 파산을 맞고, 제약회사의 동물 실험조차 인간에게 적용할 논리적 명분을 잃게 되지.
결국 진화론은 무제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무한 업데이트’ 비즈니스 모델이지. AI조차 이런 자본 묻은 데이터를 학습하니 편향될 수밖에 없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사실을 넘어, ‘생명의 기원’이라는 거대한 서사시를 써 내려가는 이 거대 카르텔. 이게 정말 순수한 과학이라고 생각해?

창조론은 수천만달러밖에 안되지만 진화론은 1000~10000배차이 배의 돈이돼

진화론은 과학을 넘어 예산·직업·산업과 엮인 거대한 구조가 됐고, 그래서 다른 관점이 들어오면 흔들릴 수 있다는 의혹이다. · 2026-01-18
원수들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

로마서 3장 10–12절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요한계시록 5장 6절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마태복음 7장 12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어떤 사람은 모든 사람이 잘 해주고.
어떤 사람은 모든 사람들이 공격한다. 왜그럴까?
어떻게 해야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게 될까?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보아주기를 원하는가? 나는 남이 어떻게 보아주기를 원하는가?
좋게 봐주면 좋다. 그런데 문제는 심각하다. 인간들은 정말 약점투성이라는 것이다.
정말 너를 좋게 봐주고 싶은데 너는 믿을만하고 센스가 있고, 매력이 있다고 봐주고 싶은데, |너도 나도 엉망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도덕 점수로 재고,
성숙도를 채점하고, “저 사람은 이런 타입이야” 하고 정리해 버린다.

하지만 채점하는 나는 멀쩡한가? 누가 누구를 채점하나?
채점은 쉬운 게 아니다. 속마음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것들
일부러 말하지 않은 선택,
갈등을 키우지 않기 위해 삼킨 말,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스스로 낮춘 태도.

특히 많은 여자들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가지 감정 노동을 일상적으로 지불한다.
설명하지 않아도 될 권리, 오해받아도 버텨온 시간, 말하지 않은 사정들.
“결과 말고, 내가 관계를 위해 쓴 에너지도 알아봐 줬으면…”

하지만 세상은 그걸 보지 않는다. 내면은 무시되고 겉만 본다.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 사람도 나처럼 부족한 상태로 불쌍하게 오늘을 버티고 있겠구나.”
내가 상대방을 채점하지 않으면 상대방도 채점하지 않는다.

그 시선 하나만 있어도 관계는 훨씬 덜 부서진다.

예수님도 아신다 사람들의 죄성을.
그래서 오병이어의 기적 이후에도 왕을 삼으려는 사람에게 자신을 의탁하지 않으셨다. 왕대접에서 십자가의 배신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인간에 대한 공동 전제 로마서 3장 10–12절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지구인들이 모두 지옥으로 모두 몰려가는데 도저히 막을 수가없다.
인간들은 본성이 악하다. 본성이 이끄는대로 살면, 일본은 전쟁역사이고,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은 인간사냥을 했다.
넘쳐나는 죄악으로 대홍수로 멸망을 당했다. 그러고도 정신을 못차려서 소돔과 고모라의 대심판이 있었다.
또한 바벨탑의 언어혼란 징벌이 있었다. 이후에도 세상사람들은 전쟁과 죄악으로 역사는 진행되었다.

예수님은 그들을 채점하고 평가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지옥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죽으셨다.

“너희들이 엉망이라는 거 다 안다. 이기적인 것도, 비겁한 것도 안다. 그래도 내가 대신 감당할게. 넌 그냥 내 손만 잡아.”

모든 사람들은 살아온 과거가 영혼으로 느껴진다.
당시 23세 나는 어리석었고 나름 착하다고 생각했으나 이기적이었다.

요한계시록 5장 6절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이대로 내가 지옥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돌아가셨다.

영혼에는 그 사람의 모든 과거가 새겨진다.
내가 성령을 받고 군대에서 영혼의 눈으로 예수님의 영혼을 느끼니, 과거에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으로 넋이 나간 상태였다.
느낌은 정확히 말타고 가던 사람이 눈 위에서 찍은 그 모습이었다.
말 할 수 없는 처절한 고통 가운데 일찍이 그냥 죽임을 당하신 흔적이 영혼에 새겨있었다.
그 모습을 본 나는 얼어 붙은 듯,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평가? 계산? 속익분깃점? 더 이상 아무 말도 필요 없었다. 그냥 내가 지옥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돌아가셨다.
여기에서 어떤 무슨 계산이 더 필요하다는 말인가? 내가 남을 위해 죽을 수 있는가? 그것도 악당을 위해서?
나는 그 날로 예수님을 위해서 나의 인생을 모두 포기했다.

찬양 -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https://youtu.be/l5rUOF7-OXw?list=RDl5rUOF7-OXw
찬양 - 죽임 당하신 어린양.

예수는 평가가 아니라 사랑으로 우리를 대신 감당하셨기에 우리가 서로를 덜 판단할 때 관계는 회복된다. · 2026-01-18
창세기 이후 가장 중요한 설교. 손실회피.

(요한복음 14:6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우리가 헌금 돈, 시간, 체력, 감정소모, 미모가 아까워서 교회를 안 다니거나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손실회피심리로 잃는 것과 얻는 것.
손실회피는 뇌의 버그이다. (오류, 손상)

파스칼은 확률론의 가장 중요한 창시자.
천국과 지옥에서 잃고 얻는 것을 확률로 계산.

A: 신이 없다에 베팅: 얻는 이익(유한한 돈과 시간과 쾌락) vs 영원한 지옥
B: 신이 있다에 베팅: 잃는 것(유한한 쾌락 포기) vs 무한한 천국

천국과 지옥의 존재 확률이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프로만 있어도
무조건 믿는게 확률적으로 좋다 안전하다
무신론에 길들은 A들 조차 20프로는 있다.
과학자들도 95프로는 모른다. 추측만 할 뿐이다. (이 가운데 신의 존재가 있을 수 있다)
그록은 완전 불신자. 일론머스크

1. 천국과 지옥을 금전적 가치로 환산이 불가능한 이유.
- 천국에서 기쁨이 영원해서 돈은 필요없고, 지옥에서는 고통이 영원해서 돈이 필요없음.
- 5000조라는 돈도 영원의 기쁨이라는 시간으로 나누면 가치가 0원에 수렴.
- 지옥에서의 5000조라는 돈도 영원한 고통이라는 시간으로 나누면 0임.
- 천국의 가치는 무한대이므로 이승의 모든 돈(유한)을 다 털어넣어도 '입장권' 구매불가.

미국만 해도 성인 중 38% (약 9,500만 명)가 "하나님이 나를 위해 기적을 행하셨다"고 직접 체험했다고 말해요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만 약 26억~27억 명 (2025년 추정치)인데, 그중 상당수가 개인적 기적·응답 기도 체험을 보고 있어요.
중국 같은 곳에서는 기독교 개종의 절반 이상이 치유나 기적 체험 때문이라는 오래된 보고도 있고,
라틴아메리카·아프리카·아시아에서 기도 응답·치유 체험은 일상적인 이야기예요.

AI 비크리스찬 20는 천국 지옥 존재 가능성 있다.
과학은 논문 대학 학술지 우선순위가 있다. 20프로
100프로.

기도 응답의 현실적 가치에 대한 요약
1. 불치병 치유의 가치: 돈으로 환산 불가능.
- 남은 수명, 가족의 붕괴 방지, 사회적 역할 회복 등 개인에게 '무한에 가까운 가치'를 지녀. 단순한 심리 효과가 아니라 '인생 전체를 다시 여는 값'이래.
2. 사업 회복의 가치: 희망을 살리는 돈으로 환산하면 큰 액수.
- 파산에서 회복, 신용 복구, 직원 생계 유지 등 단순히 돈을 번 것을 넘어 '미래의 선택지 자체가 되살아나는 가치'로, '재도전 기회'의 값이야.
3. 전쟁 승리의 가치: 수백조의 가치
- 국가 존속, 문화 생존, 수백만 생명 보호 등 역사 단위의 거대한 가치를 가지며, 결과가 너무 커서 원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된대.
4. 평안. - 평안.

가장 안전한 종교는 개신교.
불교 흰두교 여러가지 종교가 있는데 기독교(개신교 천주교) 만 고집하는 논리적 이유

불교 - 기독교는 지옥간다.
기독교 - 모든 종교에는 길이 있다. 힌두교 - 모든 종교에는 구원이 있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를 "위험하다"거나 "구원받지 못한다"고 **인정하지 않지만**,
**다른 종교**(힌두교·불교 등)는 기독교를 **인정**해주거나 **수용**해 주니까,
결과적으로 **기독교를 믿는 쪽이 더 안전**하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주는 **위험**이 더 크다는 뜻이죠.
→ 다른 종교를 믿으면 **무한 손실**(지옥)의 위험이 있음.
(요한복음 14:6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교회 안가는 사람들은 손실회피 + 확률 계산의 버그 속에서 살고 있다. 어리석은 사람이다.

손실회피 때문에 신앙을 미루지만, 파스칼의 내기처럼 천국·지옥 가능성이 아주 작아도 믿는 쪽이 “확률적으로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는 주장이다. · 2026-01-18
우리들의 목표란?

에베소서 2:10"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라"

원자에 빛이 들어가면, 열이 나온다.
태양열발전, 빛의 에너지는 열의 에너지로 변환된다.
반대로 열이 들어가면 빛이 나온다. 용광로과 같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만큼 받는다.
우리가 하나님께 불필요한것을 드리면 불필요한 것을 받고,
좋은 것을 드리면 좋은 것을 받는다.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
잠언 29:18 “묵시(비전)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호세아 4:6 “내 백성이 지식(계시적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히브리원문으로 묵시는 계시나 예언적 환상.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과 뜻.
하나님과 통신이 없는 기도하지 않는 자들은 통제가 불능해지고 망한다.
예전 네비 없이 에버랜드에서 부산으로 가던 이야기

[우리들의 공통적인 꿈]
릭 워렌 목사님의 책 <목적이 이끄는 삶> 인간들의 삶은 맛집이 이끄는 삶.
그 책의 핵심은 우리는 하나님의 '미소버튼'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할 일은 하나님이 주신 목표를 하나님의 명령대로 실천하는 것.
하나님의 지혜는 우주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순종이 지혜입니다.

[계시를 이루는 도구는 적극적인 사고방식이다]
도널드트럼프의 출석교회는 뉴욕의 Marble Collegiate Church
담임목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적극적인사고방식의 Norman Vincent Peale
실패를 생각하지 말고, 성공을 기대하라”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순종의 과정이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나는 푯대를 잡으러 달려가고 있다고" 현재형으로 말했다.
그리고 바울이 로마 감옥 지하에서 참수형을 당하기 직전 디모데후서 4장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바울의 꿈은 이 땅의 성공이 아니라, 하늘 나라의 상급이었다.

달란트의 비유를 보라.
장사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게으른 자를 꾸짖으셨다. 이 말인즉.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센스있게 전도해라.

인생의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계시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과정 자체에 있다. · 2026-01-18
지옥 가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 1순위

90퍼센트의 신앙인들이 모르는 인생 망치는 신앙생활의 1순위
망하는 사람들의 착각 1순위 반복.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택하고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을 거절하였다”
(히브리서 11:25)

인간의 뇌에는 인생 망치는 치명적 결함.
그것은 바로 손실회피의 심리.
잃는 것은 얻는 것보다 3배더 충격이 크다.
이거를 거꾸로 안하면 신앙이나 모든 삶에서 망함.

세상은 데이터상 발전하고 있는데 나쁜 뉴스 때문에 퇴보한다고 착각해.
눈앞의 작은 손해는 과대평가하고 나중에 올 큰 손해는 계산에서 빼버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생각 때문에 서서히 뒤처지게 돼.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결정인데, 사람들은 이걸 손해라고 생각 안 해.
상처받기 싫어서 마음의 문을 닫고 살다 보니 관계의 깊이가 얕아져.
이직이나 도전에 실패하면 다 잃는 줄 알고 불행한 직장에 계속 남아.
새로운 걸 배웠다가 쓸모없을까 봐 아예 학습 자체를 멈춰버려.

예를 들어서 내가 산 주식이 100만원 더 오르면 약간좋음.10만원 떨어지면 열받아서 몇년간 못팔고 전재산 물타기. 그래서 망함.
Ai들어와서 운전이 사라질건데 당장 돈벌어야 하니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 처럼.

신앙도 마찬가지.
교회 예배 신앙 성경을 거부하고 무교로 살아.
인간관계의 손해 회피
헌금의 손해 회피
시간의 손해 회피
방탕과 자유의 손해 회피
성경보면 드라마 못보는 손해 회피

깊게 믿었다가 삶이 통제당하고 자유를 잃을까 봐 적당히 거리를 둬.
주일에 쉬지 못하고 헌금하는 것을 '낭비'나 '재정적 손해'로만 느껴.
교회에서 상처받을까 봐 공동체 안으로 들어가는 유익을 아예 차단해.
손해 안 보려고 믿는 '보험용 신앙'은
차든지 답든지 안하면 뱉어버린다고

상속을 포기하라는 말에 아브라함 완전히 멘탈이 나갔습니다
버린 것: 고향, 안정, 예측 가능한 인생
얻은 것: 부자가 됨. 믿음의 조상

모세는 김정은에게 가서 명령하라는 말에 완전히 멘탈이 나갔습니다
버린 것: 왕자의 지위, 권력, 특권
얻은 것: 이스라엘의 건국왕, 해방자의 사명

안전은 골리앗과 싸우기 위해 목숨을 걸었읍니다
버린 것: 생명의 안전
얻은 것: 왕이됨. 하나님의 명예를 세운 믿음, 승리

목숨을 걸라는 말에 에스더는 완전히 멘탈이 나갔습니다
버린 것: 왕의 보호, 생존 보장
얻은 것: 민족의 구원, 역사 속 이름

기도를 하면 죽인다는 명령에 다니엘은 완전히 멘탈이 나갔습니다
버린 것: 타협을 통한 출세
얻은 것: 하나님과의 신뢰,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 성경의 위인

집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는 말에 베드로는 완전히 멘탈이 나갔습니다
버린 것: 체면, 안전, 두려움
얻은 것: 사도의 사명, 복음의 증인

박해받던 기독교를 전파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바울을 완전히 멘탈이 나갔습니다.
버린 것: 엘리트 커리어, 명성, 종교적 특권
얻은 것: 그리스도, 복음의 확장, 영원한 유산

사람들은 국민연금을 내고 받을 수 없거나 조금 받는다는 그런 공포에 완전히 멘탈이 나갔습니다
국민연금에 비해서 천국은 영원한 것을 보장받는 것이기 때문에 비싼게 아니다 거저다

일론 머스크의 역설적 계산법
보통 사람은 "망하면 어쩌지?"를 묻고 머스크는 "안 하면 어떻게 되지?"를 물어.
로켓이 터지고 망해가도 계속 실험
손해를 피하기보다 가능성 있는 미래를 위해 리스크를 감수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기독교라는 것은 낮은 차원의 즐거움을 높은 차원의 영원한 즐거움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것은 아이큐의 문제이고 지혜의 영역이다

인생과 신앙을 망치는 가장 큰 착각은 손해를 피하려다 더 큰 미래와 영원을 잃는 ‘손실회피의 신앙’이다. · 2026-01-18
일본의 일자리가 한국의 3배

일본은 구직자 백 명당 일자리가 백이십육 개나 되는데 한국은 겨우 마흔세 개뿐이래 이거 대체 왜 그럴까 첫째는 타이밍이야 일본은 은퇴한 사람은 많은데 젊은이가 없어. 그런데 한국은 아직 일하려는 우리 같은 청년이 너무 많아. 둘째는 월급 차이지 한국은 중소기업 가면 평생 고생한다는 생각에 대기업만 바라보잖아 일본은 격차가 적어서 중소기업도 잘 가거든 셋째는 정치랑 경제 문제야 예전에 최저임금을 너무 급하게 올려서 사장님들이 겁먹은 것도 사실이거든. 경기 안 좋은데 한번 뽑으면 못 자르는 법 때문에 신입을 잘 안뽑아. 결론은 한국은 스펙 좋아도 취업하기 진짜 빡세다는 거지 그런 의미에서 저기 선관위 좀 특검하면 안될까?

한국 취업난은 인구 구조 차이, 대기업 쏠림 임금 격차, 경직된 노동·정책 환경이 겹치며 스펙이 좋아도 일자리가 부족해진 결과다. · 2026-01-17
다른 나라를 침략할 필요가 없는 이유

대국이 붕괴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넓은 영토의 유지비 때문이다.
대영제국은 해군·식민지 유지비 증가하다가 전쟁 비용에 스스로 후퇴했다.
로마제국도 확장된 영토의 군대 유지비를 세금으로 메꾸려 했지만 반란이 생겼다.
몽골제국은 넓은 영토의 행정·통제가 불가능하여 분열로 해체되었다.
소련도 비슷하다. 군사·위성국 유지비가 많이 들어서 총 한 방 없이 붕괴되었다.
중국은 어떨까? 땅은 넓은데 유지비는 줄지 않는다.
거기에 일대일로와 대만땅따먹기 준비에 탕진해서 오늘 내일 이러고 있다.

대국은 영토가 넓어질수록 군사·행정·통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내부부터 붕괴한다.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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