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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불치병을 쉽게 고치는 방법

살다보면 아플 때도 있고 건강할 때도 있는데 계속 아파요.

이유는 참 다양하지요. 먹어야 할 것은 안먹고, 안먹어야 할 것은 먹지요.
해야 할 운동은 안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주로 합니다.

우리가 병이야 사라져라! 이러면서 마술을 부리면 참 좋겠지요?
그런데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스마트폰을 가지고도 수만가지 기능중에 전화나 문자만 쓰는 사람들 보면 참 안쓰럽잖아요?
그런데 그게 바로 우리들이라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우리에게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는데 우리가 사용을 하는 방법도 모르고 하지도 않아요.
오늘은 여러분들이가지고 있는 그 능력을 한번 깨워 드리겠습니다. 아는게 힘이다.

인류에게 병이 온것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교만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주 엄격한 '재판장'이십니다. 법전(로마서 6:23)에 "죄의 삯은 사망"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누군가는 죽어야 이 법이 지켜지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믿는 자들은 저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자 여기가 포인트입니다. 이게 남이야기가 아니예요.
예수님계서 돌아가신것이 나랑 무슨상관? 이게 아니라는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사야는 여러분들의 그런 생각들을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베드로전서 2:24 (영적/육적 회복의 확증)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나음을 입었다는 것은 병에서 나았다는 의미입니다.
아니 이것은 영혼이 소생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나음을 회복되는 것만 아냐?
아닙니다. 다음 성경 구절을 보시겠습니다.

가장 강력한 근거는 성경 마태복음 8장 17절입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분명히 써 있지요? 우리의 병을 짊어지셨도다. 이건 다른게 해석할 수 없어요.

2. 삶의 저주로부터의 자유 (갈라디아서 3:13)
"삶의 저주"라는 표현은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근거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머리 둘 곳도 없이 가난하게 사셨던 건, 우리가 겪는 경제적인 고통과 결핍의 저주를 대신 짊어지셨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가 질병에서 고침받는 근거가 되듯이, 이 구절은 가난의 대물림이나 결핍의 굴레에서 벗어날 영적인 권리가 우리에게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내가 잘 먹고 잘사는 걸 넘어, 남을 도울 수 있는 상태(부요)가 되는 게 목적.
나 혼자 사치 부리려고 돈벼락 맞는 건 성경이 말하는건 ㄴ
"일용할 양식"과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 없는 공급.

자 이제 병을 고치는 실전입니다. 이론과 실제는 달라요. 마치 운전이나 댄스같이 처음에는 안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주 반복하다 보면 잘하게 되지요.

1 판사가 판결문을 "피고는 무죄!"라고 입 밖으로 선포해야 감옥 문이 열리는 법.
예수님이 이미 채찍에 맞아서 값을 다 치러놨어도, 당신이 "그건 내 거야! 난 나음을 입었어!"라고 말하지 않으면 영적인 세계에서는 그 권리가 쿨쿨...
자꾸 말하다 보면 우리의 무의식속에 "아, 내 값은 이미 치러졌지?"라는 확신이 뿌리를 내림.

2. '말'에는 창조의 에너지가 있다.
성경 잠언 18장 21절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셔서 내 병은 나았고, 내 인생은 회복됐다!"라고 계속 말하면, 우리의 뇌와 세포, 그리고 주변 영적 환경이 그 '믿음의 소리'에 맞춰서 재배열되기 시작.

예수님같이 바로 낫는다기 보다는, 계속 나을 때까지 기도와 찬양을 하면,
갑자기 낫기도 하고, 식단이나 영양제의 아이디어를 주시기도 하시고, 운동의 의욕을 주시기도 하시고, 치료의 방법은 매우 다양함.

2026-02-14
일론머스크는 놀아도 되는데 왜 일을할까?

본래 일은 선악과의 저주입니다. 그런데????
일론머스크라든지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알파멧 CEO등은 왜 일을 할까요? 평생 놀고 먹을 돈이 있는데?

* 5성 호텔 → 몇 번 가면 익숙
* 스포츠카 → 3개월 후 그냥 차
* 세계 여행 → 몇 나라 돌면 비슷
* 명품 → 감흥 감소

아 일이 더 재밌네.
우리는 여기에서 일이 상황에 따라 저주이기도 하고 게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시작 – 선악과 이후 인간의 상태 (저주 구조)

창세기 3:17–19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일 = 생존 > 일 = 억지 > 일 = 피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 일의 양면성 – 저주인가 축복인가

여기서 **가장 큰 반전**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선악과의 저주는 사라지고 일의 해석이 뒤집힙니다.

억지 → 선택
불안 → 의미
단순 노동 → 사명
돈 → 도구
생계 → 사명
고난 → 훈련
실패 → 레벨업
나를 위한 것 → 이웃을 위한 것

"돈이 많고 놀게 많아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하는 일”이 “선행”과 “섬김”으로 전환됩니다.“
“아니 그냥 전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삶이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진행되는 스토리**가 됩니다.
이때부터 일은 벌이 아니라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 게임 구조 – 고난의 재해석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놀랍도록 일과 동일합니다.
* 목표가 있고
* 과정이 있고
* 실패도 다음 단계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상태의 고난은 패배입니다.
믿음이 있는 상태의 고난은 **경험치**가 됩니다.
그래서 삶은 저주가 아니라 **레벨업 과정**이 됩니다.

예수님은 돈을 못 벌어서 돈의 길을 안 가신 게 아닙니다.

* 물고기 입에서 동전
* 오병이어
* 물 위를 걸음

그런데도 병원과 어업회사를 안 차린 이유는 목적이 돈이 아니라 **차원을 높이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조만장자 일론머스크는 젊은 여성들과의 파티 초대를 여러 번 거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이 "25세 이하의 매력적인 여성들"과 파티를 제안했지만, 그는 로켓을 선택했습니다.
놀랍게도 머스크는 최근 무신론자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우주가 "무(無)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창조주로부터 왔다"며 컬쳐크리스천임을 인정했지요.

# 공산국가에게 배울점 딱 한가지 있어요.
* 침략이라 쓰고 → “해방” 이라 읽는다
* 숙청이라 쓰고 → “비리 척결”이라 읽는다

공산주의자들도 멋있게 보이려고 이러는데,
선한 우리가 죽지 못해 산다고 하면 멋이 없습니다. 멋있는 의미를 찾으세요.

# 최종 한 줄 결론

선악과 이후 일은 저주가 되었지만,
예수님을 믿는 순간 그 일은 의미와 스토리를 얻고
고난은 경험치가 되며 삶은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즐기는 게임이자 축복의 여정**으로 전환됩니다.
당연히 거기에는 회사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어쨋든 믿는다고 대답하세요. 아멘.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 빅터 프랭클

본래 일은 저주입니다. 그런데 그게 게임이 됩니다. · 2026-02-08
렙틸리언 A to Z

여러분은 렙틸리언의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렙틸리언이란 음모론에 등장하는 외계 생명체입니다
음모론에 따르면 그들은 파충류 영상을 하고 있고 사람의 몸만으로 들어가 지구를 지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늘은이 렙틸리언의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의 시초는 성경에서부터 시작되는데요
성경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는 뱀의 유혹에 의해 선악과를 먹게 됩니다.
이때 그들을 유혹한 뱀이 훗날 유족 보행을 하고 렙틸리언의 씨앗이 되었다고 하죠
또한 각국의 여러 신화 속에 등장하는 뱀의 형상을 한 신을 렙틸리언의 시초라고 주장합니다
렙틸리언은 본모습을 숨기고 인간 행세를 하여 세계 각국의 주요 위원회 등에 조용히 침투했습니다
자신들의 기술을 이용해 왕국의 최고 권위자들을 죽이고 몸을 빼앗아 사람들 위해 굴림에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렙틸리언이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지위가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렙틸리언은 인간으로 위장해 지구를 지배한다는 음모론 속 외계인입니다. · 2026-02-04
영상으로보기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이유
참으면 우울증 화내면 건강에 안좋은 스트레스
발단은 말의 방식에 있다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한다
이것은 뇌의 버그이다
인간의 뇌가 할 수 없는 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그 행동이나 대상에 더 집중하게 되죠.
예를 들어 웃지마. 그러면 웃어요.
“담배를 피지 마세요”라고 하면 어떨까요? 담배가 떠오릅니다.
뇌에게 “하지 마”라고 말하는 순간, 그 대상이 오히려 강조됩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마, 보다는 희망을 생각해가 더 좋지요.

비행사들이 “저 장애물을 박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그 장애물에 집중하게 되고, 결국 그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장애물에 집중하면 장애물만 보이고,
길에 집중하면 길이 보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와 벌만 바라보면 죄만 커 보이고,
걱정과 분노에 집중하지 말고, 희망과 용서에 집중해야 합니다.
고난보다는 하나님의 뜻과 상을 바라보면 그 길이 또렷해집니다.

마태복음 14장에 베드로의 물 위를 걷기가 나옵니다.
처음: 예수만 보고 → 물 위 걷기 성공
중간: 바람·폭풍과 큰 파도를 봄 → 공포 집중
결과: 가라앉음

창세기 19장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로 심판하는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더니..
행동: 롯의 아내가 도시를 다시 봄
결과: 소금기둥으로 변함.

👉 두려움 보면 → 두려움이 커짐
👉 죄만 보면 → 죄에 묶임
👉 하나님 / 길 / 목표 보면 → 그쪽으로 감

스트레스 대부분은
👉 상황 때문 30% 👉 “머릿속 반복 생각” 70%
성경은 계속 “생각 방향 바꿔라”

문제를 보지말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라
걱정하지말고 기도하라.

시편은 대부분 초반에 스트레스와 증오와 분노를 하나님께 말하고
감사와 찬양으로 바뀜

시편 13:1–2 – 탄식과 고통의 고백
시편 13:5–6 – 신뢰와 찬양으로 마무리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2026-02-01
일베도 X이어 국적표기 했더니

일베 게시판에서 올해 1월 말쯤 갑자기 국기 달아버렸어.
글·댓글 때 닉네임 옆에 🇰🇷 🇨🇳 🇺🇸 이런 식으로 뜨는 거야. 과거 글까지 다 소급 적용돼서 더 웃김
근데 제일 대박인 게 댓글 도배하던 애들 국기 보니까 🇨🇳 연속으로 떠서 바로 탈퇴 러시 왔대
지금은 🇰🇷 뜨는데 과거글 들어가보면 🇨🇳 투성이야 ㅋㅋ “아 형 이거 세탁 개실패네” 짤 엄청 올라옴.
게다가 VPN 쓰면 느낌표+방패 마크가 붙어.
급하게 VPN 켜는 타이밍도 다 걸려서 1분 컷 적발되는 거 진짜 레전드.
유튜브는 국적표기 안하나?

2026-01-30
미국 기술, 왜 중국이 다 갖고 있어?"

이 얘기하면 욕먹을 수도 있는데, 일론 머스크랑 애플이 고생해서 만든 핵심 기술들... 이상하게 중국이 거의 동시에 가져가는 거 알아?

테슬라가 전기차 뽑으니까 BYD랑 니오가 바로 따라붙고, 오토파일럿 나오자마자 바이두랑 화웨이가 자율주행 발표해 버리지. 심지어 스페이스X가 로켓 쏘니까 중국은 인류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 성공했어.

솔라시티 태양광?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태양광 농장을 지었어. 제일 소름 돋는 건 뉴럴링크 뇌 칩인데, 중국도 이미 BCI 임상 성공했다는 거야.

애플도 예외는 아냐. 삼성이 공들인 OLED 기술은 어느새 중국 BOE가 만들고 있고, 아이폰 UI 디자인? 샤오미가 그냥 복사 붙여넣기 수준으로 따라 하고 있잖아.

중국 리창 총리가 이런 말을 했어. "내 안에 네가 있고, 네 안에 내가 있다."

성경 요한계시록 13장 보면 바다와 땅의 두 짐승이 권세를 나눠서 전 세계를 통제하는 장면이 나오거든? 지금 기술판이 딱 그 꼴이야. 겉으로는 미국과 중국이 미친 듯이 싸우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전 세계 기술을 양쪽에서 꽉 쥐고 장악하는 구조지.

이게 단순한 기술 협력일까, 아니면 세상을 통제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일까?

미국 개발자 회의 때 "중국 측 화면 잘 보이시죠?"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니까.

2026-01-29
부자를 없애고 부자가 된 사람들

야, 너네 이거 알아? "부자를 없애면 내가 부자가 된다"는 이 소름 돋는 법칙.

옆 동네 홍위병들 알지? 문화대혁명 때 부자랑 지식인들 다 잡아 패고 재산 뺏으면서 "부자는 우리의 적이다!"라고 소리쳤잖아. 근데 웃긴 게 뭔지 알아? 세월 지나고 덩샤오핑이 "부자 되는 건 영광이다!"라고 딱 한마디 하니까, 그때 사람 패던 홍위병 세대가 제일 먼저 앞장서서 부자가 됐어.

윗동네도 똑같아. 입으로는 평등 사회라면서, 당 간부 애들은 평양에서 최고급 술 마시고 외제차 타고 별장까지 누리고 살잖아. 서민들은 하루 세 끼도 못 먹어서 난리인데 말이야. 결국 부르주아를 없앤다더니, 자기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새로운 부르주아가 된 거지.

결국 부자를 죽이면 내가 부자가 되고, 대통령을 끌어내리면 내가 대통령이 되고 싶은 그 욕망뿐인 거야. 그래서 청년들과 홍위병이랑 사이가 안 좋은건가¿

2026-01-29
신의 한수를 받는 방법

누구 거쳐서 믿지 말고, 제발 교주나 특정인한테 의지 좀 하지 마. 그냥 하나님께 직접 기도해 봐. 그분은 특정인 전용 비서가 아니거든?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이랑 직접 대화가 가능하단 말이야.

근데 "나는 왜 대화가 안 돼?" 하는 사람들 있지? 이유는 간단해. 기도가 너무 짧아서 그래. 처음엔 30분, 아니면 1시간 이상은 엉덩이 붙이고 해야 그때부터 소통의 길이 뚫려. 하나님 만나러 가는 길에 죄라는 잡초랑 악령이라는 잡목이 얼마나 가득한데! 그거 안 치우면 대화 절대 못 해.

근데 일단 뚫리잖아? 그럼 환상이나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번쩍 떠오를 거야. 워런 버핏 책 한 권이 투자 인생을 바꾸는 것처럼, 하나님의 한 마디가 네 인생 방향을 그냥 확 잡아줘. 왜냐고?

그분은 네 미래를 이미 수천억 번 시뮬레이션해 보고 가장 완벽한 길을 알려주시거든. 이게 진짜 찐 투자 아니겠어?

2026-01-29
제사는 효도인가 귀신숭배인가?

야, 너네 제사가 진짜 뭐라고 생각해? 단순히 부모님 생각하는 효도 같지? 근데 이거 사실 알고 보면 진짜 소름 돋는 비밀이 숨어있어.

원래 옛날 중국에서는 살아있는 부모님한테도 제사를 지냈대. 부모를 그냥 가족이 아니라 내 생명을 준 신 같은 존재로 본 거지. 그러다 이게 샤머니즘이랑 섞이면서 "죽은 조상님이 하늘에서 우릴 지켜본다"는 신격화로 변한 거야.

결국 제사는 효도가 아니라 조상을 신처럼 떠받드는 숭배 행위였던 건데, 이게 집에서는 아버지, 나라에서는 왕의 권력을 유지하는 도구로 딱 이용된 거지.

근데 성경은 진짜 뼈 때리는 말을 해. 고린도전서 10장 20절 보면, 이방인이 제사하는 건 하나님이 아니라 사실 귀신한테 하는 거래. 사람들 눈에는 예의 바른 효도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보시기엔 그냥 귀신한테 절하고 있는 거나 다름없다는 거지.

아,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조상님이 제사상 보고 뭐라셨는지 알아? "야, 나물 맛없다. 다음엔 프라이드 치킨으로 올려라!"

추석이나 제사로 상단 검색해봐

2026-01-29
추석 제사로 지갑터엉!!!!

추석 제사는 지갑을 조상께 바치고 가족 화합을 하자는 건데, 현실은 문제투성이야.
며느리는 하루 종일 전 부치고 설거지하다가 녹초가 나고, 형제들은 제사 비용을 누가 더 내느냐로 싸운다. 고부 갈등, 세대 갈등까지 덤으로 따라와.

물가는 또 어떻고? 과일, 고기, 생선값 다 폭등. 교통비에 기름값까지 더하면 추석은 명절이 아니라 지출 폭탄이지.
도로는 주차장, 벌초는 누가 할지로 또 싸움. 끝나고 술자리에서 싸움 나는 건 옵션이야.

조상을 기리고 화합하려던 제사가 지금은 갈등, 낭비, 스트레스의 원흉이 된 거야.
그런데 조상님이 나타나 제사상을 보더니 이랬대.

“야, 나라면 이거 안 좋아했겠다. 요즘 불닭볶음면도 안 먹어봤는데 그거나 끓여라. 싸우지 말고.”

추석이나 제사로 검색해봐

2026-01-29
닭은 안 풀어 놓고 난각번호만 숨기네.

계란 살 때 난각번호 찾기 어렵지. 그게 이유가 있어. 방목 1번 계란은 1%밖에 없어서 난각번호를 다섯 가지 스킬로 감추는 거야.

첫째, 난각번호 글씨를 아주 흐리게 인쇄해 버림. 둘째, 스티커나 잉크로 가려 버림. 셋째, 포장지에 목초란 자연란 크게 써서 번호는 안 보이게 박스 구석에. 넷째, 계란 껍데기엔 번호 안 보이게 하고 광고 문구만 강조. 다섯째, 온라인 판매는 사진 각도를 교묘히 돌려서 번호를 안 찍음.

문구만 친환경이라고 다 풀밭에서 뛰는 건 아니야. 근데 계란에도 플라시보 효과가 있나? 한국 소비자원 조사 보면 소비자 60%는 그냥 유기농 이런 말만 믿고 사는데 정작 난각번호는 틀린 그림 찾기보다 어렵지.

성경 레위기에선 이렇게 말했어. "너희는 거짓된 것을 말하지 말며 서로 속이지 말라."

유머 하나. 이건 마치 얼굴 가리고 셀카 찍고 "오늘 민낯이에요" 하는 거랑 똑같아.

2026-01-29
당신이 가진 가장 강력한 능력

세상의 법원들은 정치와 돈에 의해 판결한다.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면, 내 운명은 무엇이 움직이는가?

돈보다 강한 힘 = 말(Words)**
나의 말이 나의 운명을 ‘운전’한다
말은 **미래를 움직이는 핸들**이다
믿음 → 말 → 행동 → 결과
믿는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움직인다

믿음에 대한 성경적 근거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로마서 10:10)
“의심하지 않고 믿으면 그대로 되리라” (막 11:23)

의심이 강해지면 말이 약해지고 행동이 멈춘다.
믿음이 강해지면 말이 단단해지고 행동이 강해진다.

믿음의 출처는 성경인가 소문인가?

당신의 믿음은 어디서 오는가?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롬 10:17)
말씀: 변하지 않는 기준 → 흔들리지 않음
세상: SNS/소문/뉴스/감정에서 믿음이 나오는데 흔들리거나 틀림

사례: 광야의 12정탐꾼 (민 13-14)

10명: 소문을 듣고 “우린 메뚜기다” → 멸망
2명: 말씀을 믿고 “능히 이긴다” → 정복
하나님의 피드백: “너희 말이 들린 대로 행하리라” (민 14:28)
👉 나의 말이 우리의 미래가 된다

현실 적용: 뇌과학적으로도 같다

나의 말과 믿음이 바뀌면 내 신경계와 주변사람들이 변한다.
긍정적 선언 → 안정 → 컨디션 회복 → 행동 변화
자신감 있는 말 = 신뢰 구축
감사하는 말 = 조력자 생김

크리스찬 승리 프로세스 (핵심 루틴)

1 말씀(LOGOS)
2 기도 (PRAYER)
3 레마(RHEMA)
4 믿음(FAITH)
5 고백(CONFESSION)
6 행동(ACTION)
7 열매(FRUIT)

감정이 아니라 루틴(시스템)으로 반복하라 오늘 시작하는 5분 루틴

1. 말씀 1구절 읽기
2. 1분 기도하기
3. 받은 레마 한 줄 적기
4. 선언 1문장 말하기
5. 작은 행동 1개 실행하기

사람의 운명은 돈이나 환경이 아니라, 무엇을 믿고 어떤 말을 반복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 2026-01-26
AI 주인이 될래, 노예가 될래?

야, 이제 선택이야. AI 주인이 될래? 아니면 AI 노예가 될래?

AI는 파도 같아.
위에 올라타면 서핑하면서 멋지게 나아가고,
밑에 깔리면 그대로 숨 막혀 버려.

AI는 불 같아.
요리에 쓰면 따뜻하게 살 수 있지만,
못 다루면 내가 불태워져.

AI는 말 같아.
타면 빠르게 달려서 멀리 가지만,
말 밑에 깔리면 그냥 끝나는 거지.

AI는 총 같아.
내가 잡으면 무기가 되지만,
못 잡으면 상대 무기에 맞는 꼴이야.

성경은 말해.
“돈은 그늘이 되지만, 지혜는 그 지혜 있는 자를 살린다.” (전도서 7:12)

그러니까 답은 간단해.
AI를 피할 게 아니라, AI 툴을 배워서 내 손에 쥐어야 해.
그게 지혜를 다스리는 길이고, 살아남는 방법이야.

AI는 피할 대상이 아니라, 배우고 쥐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도구이자 힘이다. · 2026-01-22
소원을 이루는 방법

소원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사람들은 돈을 찾습니다.
권력을 붙잡습니다.
불법 같은 핵을 쓰다가
결국 개발자에게 영구 추방당합니다.

그런데 게임을 해보면,
전혀 엉뚱한 곳에서 해답이 나옵니다.
벽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비밀 통로였고,
쓸모없어 보이는 약한 무기가
보스를 쓰러뜨리는 열쇠가 되기도 하죠.

인생도 똑같습니다.
소원을 이루는 방법은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의 개발자,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해답.
그게 바로 성경, 예배, 전도입니다.

소원을 이루는 해답은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인생의 개발자가 숨겨둔 성경과 예배, 전도에 있다. · 2026-01-22
자원도 없는 나라가 독재를 하면 벌어질 일.

독재국가는 왜 부패할까?
권력이 한 군데 몰리면 견제가 없어.
언론이 막히면 사실을 말할 통로도 없어.
국민의 목소리가 차단되는 순간,
부패는 더 깊어져.

역사 보라구.
소련은 무너졌고, 북한은 굶고 있어.
짜장면본국도 개혁개방 없었으면 이미 흔들렸을 걸?

근데 독재 사우디는 왜 아직 버틸까?
석유가 국가 재정의 70퍼야.
왕실이 많이 가져가도 돈이 남아돌아.
국민한테 나눠주니까 체제가 유지된 거지.

근데 석유도 없는 나라가 만약 독재로 간다면?
순식간에 경제가 무너지고, 국민은 비명도 못 지를 거야.

“하나님은 왕들을 세우기도 하시며 폐하기도 하시며…”
성경의 다니엘서는 독재자의 끝이 하나님 손에 달린 거라고 해.

독재는 견제가 사라질수록 필연적으로 부패하고, 자원으로 버티는 경우를 제외하면 결국 붕괴하며 그 끝은 인간이 아니라 더 큰 질서에 달려 있다. · 2026-01-22
케데헌, 왜 잡신 영화가 성공할까?

혹시 기억나?
예전에 다빈치 코드가 전 세계적으로 난리였어.
역사적으로 허구라고 밝혀졌는데도, 언론은 엄청 띄워주고 대박이 났지.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마찬가지야.
겉으론 케이팝 아이돌이 악마랑 싸우는 판타지인데, 여기서 무당이 지혜로운 조력자로 나와.
기독교를 흔드는 영화라면, 일단은 띄워주는 이유가 뭘까?

첫째, 교회를 공격하면 자유로운 예술이라 칭찬해.
둘째, 잡신과 주술을 멋있게 포장하면 대중이 열광해.
셋째, 공산주의나 글로벌 엘리트 세력은 기독교를 약화시키는 걸 반긴다구.

반론도 있어.
“이건 그냥 오락일 뿐이다, 종교랑 연결 짓지 말라. 문화적 장치일 뿐이다"

하지만 성경은 고린도후서에서 말해.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대중문화가 기독교를 흔들고 주술을 미화하는 이유가 있다고 보고, 성경은 생각의 싸움으로 맞서야 한다고 말한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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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한 방에 역사가 뒤집혔다

큐볼 한 방에 공이 줄줄이 들어가는 것처럼,
역사에도 한 번의 사건이 수십 가지 변화를 터뜨린 순간들이 있어.

문에 못질된 종이 한 장, 루터의 반박문.
그 작은 종이가 교회 개혁을 부르고,
신앙 자유, 성경 번역, 근대 국가의 길까지 이어졌어.

망치로 무너진 하루, 베를린 장벽.
그날에 통일이 왔고,
냉전이 끝나고,
동유럽 자유와 유럽 통합까지 줄줄이 따라왔지.

그리고 지금 한국의 계엄, 깃발 멈춘 광장의 밤.
순간의 선포로 헌법 절차, 권력 남용, 언론 자유,
국민 각성이 동시에 수면 위로 떠올랐어.

아직은 어수선한 판 같지만,
혹시 이게 큐볼 한 방 아닐까?
남은 공들까지 들어가는 순간,
우린 알게 될 거야…
이게 바로 하나님의 포켓볼 실력이었다는 걸.

역사에는 한 번의 사건이 연쇄 변화를 만드는 ‘큐볼 한 방’이 있고, 지금 한국의 상황도 그럴 수 있으며 결국 하나님의 뜻으로 드러난다는 메시지다. · 2026-01-22
3조 부자 방시혁, 1900억 부당이득 피의자 신분

부자일수록 더 큰 욕심을 내는 이유,
잃을 게 많아지고, 남과 비교하고, 끝없이 더 가지려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야.

이번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도 3조 원대 자산가인데,
경찰 수사에서 투자자들을 속여 1900억 부당이득 혐의로 피의자 신분에 섰어.
IPO 과정에서 “상장 계획 없다”고 말해놓고,
뒤로는 계약 구조를 짜서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이지.
아직 확정 판결은 아니지만, 충격은 크지.

성경은 이렇게 말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결국 욕심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거야.

부자는 잃을 게 많아 비교와 욕심이 커지고, 방시혁 의장 의혹처럼 돈 욕심이 큰 문제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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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의 몰락

한 여학생은 전교 1등.
모두가 부러워하던 천재였어.
서울대? 당연히 갈 줄 알았지.

하지만 불합격.
그 순간, 인생이 무너져 내렸어.
현실 대신 게임 속 세상으로 숨어버렸지.
픽셀이 친구가 되고, 키보드가 대화 상대가 됐어.

왜 이렇게 된 걸까?
옛날엔 밖으로 나가야 먹고 놀고 살 수 있었어.
근데 지금은 게임, 유튜브, 인터넷.
다 집 안에서 해결돼.

진짜 문제는 우리 사회가 가르치는 가치야.
“대학 가라! 돈 벌어라! 성공해라!”
마치 그게 전부인 것처럼 몰아붙이지.

근데 그 끝에 남는 건
히키코모리, 비리, 그리고 메마른 마음뿐이야.

성경은 전혀 다르게 말해.
“가장 큰 가치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이것이 진정한 신의 한수야.

성공만 강요하는 사회 속에서 무너진 학생이 현실을 피하게 되고, 성경은 하나님과 이웃 사랑이 진짜 가치라고 말한다. · 2026-01-22
2030도 결국 영포티, 틀딱 나이가 된다.

지금 2030이 말하지.
“틀딱.” “꼰대.” “영포티.”
윗세대를 욕하지.

근데 시간이 흘러서 지금 2030이 40대, 60대가 되면?
똑같이 새로운 꼰대로 낙인찍히고 기죽을 거야.

그때는 이런 말이 나올지도 몰라.
“AI 영포티.” “디지털 틀딱.” “MZ 꼰대.”

일각에서는 이렇게 말해.
“대선 없다”는 주장,
그리고 댓글 활동을 통한 여론전이 반복될 수도 있다고.
갈라치기 미끼는 언제든 던져질 수 있다는 거야.
웃어넘길 일이 아니야.

많은 사람들은 뉴스, 영화, 댓글, 유튜브 같은 공간이
특정 진영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

성경 마태복음은 말해.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세대 조롱과 갈라치기는 반복될 수 있고, 여론전에 휘말리지 말며 말의 책임을 기억해야 한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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