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 원룸의 진짜 실체
2026-01-18
다들 혼자 산다고? 아니야.
1인 가구는 1명이 아니다.
대다수가 데이팅 앱이나, 클럽이나 포차에서 번따!
오픈채팅방 ‘강남 당일’, ‘홍대 즉흥’ 와우!
그게 2025년 한국 원룸의 실체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대가가 있다.
질병, 몰카, 스토킹, 협박, 낙태,
한 달 술값, 택시비, 변호사비에 신용불량 텅장! 날아간 미래.
진실된 친구는 끊기고, 삶의 흔적은 영혼에 남아서 취업과 결혼시장에서 퇴출된다. 나이들어 정신 차려보면 연락처에 남은 사람 3명, 이것이 바로 많이 듣던 카푸어, 영포티, 그리고 배급그지들의 완성과정이다.
겉으론 1인 가구지만 즉흥 만남이 늘면서 비용·위험·관계 붕괴의 대가로 미래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다.
겉으론 1인 가구지만 즉흥 만남이 늘면서 비용·위험·관계 붕괴의 대가로 미래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다.
책
지그문트 바우만. 『액체 사랑(Liquid Love)』. 케임브리지: Polity Press, 2003.
울리히 벡 & 엘리자베트 벡게른스하임. 『개인화 사회』. 런던: Sage, 2002.
로버트 퍼트넘. 『나 홀로 볼링(Bowling Alone)』. 뉴욕: Simon & Schuster, 2000.
논문
Twenge, Jean M. et al. 「Increases in Risky Sexual Behavior and Declines in Commitment」. 『Archives of Sexual Behavior』 46(8), 2017: 2263–2278.
Hobbs, Mitchell et al. 「Dating Apps, Sexual Health, and Risk」. 『Journal of Adolescent Health』 64(3), 2019: 321–327.
Klinenberg, Eric. 「Social Isolation and the Rise of Solo Living」. 『American Sociological Review』 77(2), 2012: 223–246.
기사
Kang, Seung-woo. 「1인 가구의 증가와 관계 빈곤」. 『한겨레』, 2024-05-18.
Cain Miller, Claire. 「Why More Americans Are Single—and Why It Matters」. 『The New York Times』, 2023-09-09.
사이트
통계청. 「1인 가구 사회·경제적 특성」. KOSIS 국가통계포털.
질병관리청. 「성매개감염병 발생 현황」.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