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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5% 강제 매각?" 정부의 '지분 규제'에 코인판 발칵!
2026-03-03
지금 코인 거래소 업비트, 빗썸 사장님들이 잠을 못 잔대. 정부가 가상 자산 거래소를 민간 기업이 아닌 '공공 금융 기관'처럼 규제하겠다며, 대주주의 지분을 20% 이하로 강제 제한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거든. 이걸 지배구조 규제라고 해. 독점력을 가진 기업이 멋대로 하지 못하게 주인 지분을 강제로 팔게 만드는 강력한 조치야. 세상 사람들은 "코인 판이 너무 커졌으니 규제해야지!"라며 찬성하기도 하고, "자유 시장 경제에서 이게 말이 되냐?"라며 부들부들 떨기도 해. 세상은 주인이 누구냐를 두고 싸우지만, 우린 성경 속 ‘달란트'의 비유를 다시 읽어봐야 해. 주인은 세 명의 종에게 각각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맡기고 여행을 떠났어. 핵심은 그 돈이 종들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이었다는 사실이야. 종들은 단지 그 돈을 관리하는 청지기(Steward)였을 뿐이지. 지금 코인 거래소 지분을 누가 갖느냐보다 중요한 건, 그 막대한 부를 사회를 위해 어떻게 올바르게 관리하느냐는 책임감이야. 내 소유권만 주장하며 싸우기보다, 나에게 맡겨진 영향력을 '착하고 충성된 종'처럼 선하게 사용하는 게 진짜 주인 의식 아닐까? 규제보다 무서운 건 관리자의 타락이니까!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마태복음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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