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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다 도망간다?" 제주도가 중국 땅 된다고? 7천 억 '부동산 먹튀'의 실체!
2026-03-02
최근 일주일 사이에 제주도가 완전 발칵 뒤집혔어! 바로 부동산 투자 이민제 때문인데, 이게 뭐냐면 외국인이 우리나라 콘도나 리조트에 5억~10억 원 정도 투자하면 거주 자격(F-2)을 주고, 5년 뒤엔 영주권(F-5)까지 주는 제도야. 근데 오늘(2026년 3월 2일) 뉴스를 보니까, 이 제도를 이용해 영주권을 따낸 외국인(특히 중국인) 비율이 90%가 넘는대! 문제는 이들이 땅만 사고 정작 세금은 제대로 안 내거나, 영주권만 챙겨서 다시 땅을 팔고 나가는 '먹튀' 논란이 심각하다는 거지. 초등학생도 알 거야, 우리 집 앞마당을 남한테 빌려줬는데 그 사람이 집을 망가뜨리고 도망가면 얼마나 화가 나겠어? 세상 사람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들어오면 좋은 거 아냐?"라고 하지만, 정작 우리 땅의 주인인 도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다니까! 자, 세상 사람들은 경제 논리로만 보지만 우리 다른 세계관으로 한 번 보자. 이거 성경에 나오는 '에서와 팥죽 한 그릇' 사건이랑 진짜 똑같아! 에서는 배가 너무 고파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맛있는 팥죽 한 그릇에 정신이 팔렸어. 그래서 동생 야곱이 "형, 이 팥죽 줄 테니까 형이 가진 장자권(가문의 모든 축복을 받을 권리) 나한테 팔래?"라고 했을 때, "아, 지금 배고파 죽겠는데 그까짓 권리가 무슨 소용이야!"라며 소중한 상속권을 헐값에 팔아버렸지. 지금 우리가 당장의 투자금(팥죽) 때문에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가 누려야 할 소중한 국토(장자권)를 너무 쉽게 넘겨주고 있는 건 아닐까? 기독교 역사 속 현자들은 "땅은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라며 우리가 관리인(청지기)일 뿐이라고 가르쳤어. 내 주머니 채우려고 소중한 가치를 팔아버리면, 나중에 에서처럼 땅을 치고 후회해도 되돌릴 수 없거든. 눈앞의 이익보다 더 큰 가치를 지키는 지혜가 필요한 때야! "땅을 영영히 팔지 말 것은 땅은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레위기 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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