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고민할 나이에 왕이 죽던 시대 vs 49세 청년 시대
2026-01-18
청년이 된 49세?
요즘 한국 농촌에서는 49세까지 청년으로 보는 곳이 40곳 넘는다.
조선시대엔 70세 전설급 장수, 80세 넘으면 실록 기록됨.
조선시대의 이팔청춘 뜻은 2곱하기 8은 16세. 즉, 조선에선 고딩이
어른 대접받고, 세금 내고 군역 가고 결혼 애 낳음.
20대 중반은 중년 입구, 30대 완전 아재.
그니까 요즘 청년이 취업 고민할 나이에 예전 왕들은 돌아가심.
요즘은 청년 기준이 40대까지 늘었지만, 조선시대엔 10대부터 성인 역할을 했고 수명 자체가 달라 세대 감각이 완전히 달랐다.
요즘은 청년 기준이 40대까지 늘었지만, 조선시대엔 10대부터 성인 역할을 했고 수명 자체가 달라 세대 감각이 완전히 달랐다.
책
이성무. 『조선왕조실록으로 본 조선 사람의 삶』. 서울: 일조각, 2004.
신병주. 『조선의 일상』. 서울: 돌베개, 2013.
박영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서울: 웅진지식하우스, 1998.
논문
김두헌. 「조선시대 평균수명과 생애주기 인식」. 『한국사연구』 152, 2011: 35–68.
정연태. 「조선시대 연령 개념과 사회적 역할」. 『역사와 현실』 87, 2013: 91–120.
기사
김기훈. 「농촌 정책에서 ‘청년’은 왜 49세까지일까」. 『경향신문』, 2023-08-21.
박수진. 「조선시대엔 30대면 중년이었다」. 『한겨레』, 2019-11-02.
사이트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정책 연령 기준」. 농림축산식품부 공식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