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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안락사 캡슐 논란?
2026-02-26
스위스 안락사 캡슐 논란? 인생의 마지막도 내가 결정한다?! 스위스에서 버튼 하나로 고통 없이 생을 마감하는 안락사 캡슐 '사르코' 사용이 논란이죠. 세상 사람들은 "자기 결정권이다, 품위 있는 죽음이다"라며 지지하지만, 생명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만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요. 죽음마저 상품화되는 이 시대, 우리는 빅터 프랭클의 말을 기억해야 해요. 그는 수용소라는 지옥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은 사람은 끝까지 살아남았다고 했거든요. 성경은 우리의 생명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의 날이 주의 손에 있다고 말해요. 죽음을 결정할 권리보다 중요한 건,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의 이유를 찾는 소명(하나님의 부르심)이에요. 고난마저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음을 믿고 견디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저도 오늘 너무 힘들어서 '인생 샷'이나 찍으러 가려다가, '인생은 원래 샷(shot) 추가한 아메리카노처럼 쓴 거다' 생각하며 시럽 왕창 넣고 다시 일어났습니다.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들과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시편 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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