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는 말이야' 극혐? MZ와 꼰대 사이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회사나 모임에서 세대 갈등 뉴스 지겹게 나오죠? 세상은 MZ세대는 개인주의적이고 꼰대는 권위적이라며 서로 비난하라고 부추겨요. "말이 통해야 대화를 하지!"라며 포기하는 게 상책인 것 같지만, 우리에겐 엘리사와 엘리야의 사제지간 케미가 있어요. 나이 차이가 엄청난데도 엘리사는 스승 엘리야의 겉옷을 이어받으며 그 지혜를 존중했고, 엘리야는 기꺼이 제자에게 갑절의 영감을 전수했죠.
기독교 교육학자들은 이걸 멘토링과 전수라고 불러요. 18세기 기독교 교육의 선구자 로버트 레이크스는 세대 간의 벽을 허물기 위해 주일학교를 만들었죠. 어른의 경험과 젊은이의 열정이 만날 때 폭발적인 시너지가 나거든요. 서로를 라떼(나 때는)나 개념 없는 요즘 애들로 규정하지 말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동역자로 바라보면 어떨까요? 나이는 달라도 우리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파트너니까요!
젊은 자의 영화는 그의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움은 백발이니라 (잠언 20:29)
출처: 도서 - 하워드 헨드릭스, 사람을 세우는 사람 (세대 간 멘토링의 중요성), 뉴스 - 잡코리아 조사, 직장 내 세대 갈등 원인 분석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