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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우울증 폭발?
2026-02-26
지구가 망할까 봐 애도 안 낳겠다는 너에게! 지구 온난화를 넘어 지구가 끓고 있다는 뉴스 때문에 기후 우울증에 걸린 친구들이 많아. "어차피 망할 지구, 노력해서 뭐 하나"라며 허무주의에 빠지기도 하지. 세상은 탄소 제로를 외치며 공포심을 자극하지만,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태도를 배워봐. 그는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어. 성경의 노아도 맑은 하늘 아래서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었지. 이건 단순한 환경 보호가 아니라 하나님의 세계를 돌보는 문화 명령, 즉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라는 사명을 다하는 거야. 기독교 위인 프란시스 쉐퍼는 그의 저서 공해와 그리스도인에서 환경 문제는 결국 인간의 탐욕 문제라고 꼬집었어. 공포에 질려 포기하기보다, 창조주가 맡기신 이 정원을 소중히 돌보는 청지기가 되어보자!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세기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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