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니면 거지? 카스트 제도로 변한 요즘 초등학교 상황?!
요즘 애들 사이에서 입는 패딩 브랜드로 계급을 나눈다는 뉴스 봤어? 세상은 이걸 구별 짓기라고 부르며 명품 안 사주면 왕따 당하는 게 당연한 상식처럼 말해. 부모들은 등골이 휘고 애들은 비교 의식에 찌들어 살지. 하지만 18세기 위대한 전도자 존 웨슬리의 경제관을 들어봐.
웨슬리는 할 수 있는 한 많이 벌고, 할 수 있는 한 많이 저축하고, 할 수 있는 한 많이 주라고 했어. 성경의 초대교회 사람들은 자기 재산을 내 것이라 우기지 않고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줬는데, 이걸 코이노니아, 즉 거룩한 나눔과 사귐이라고 해. 옷 브랜드로 사람 급을 나누는 건 영적으로 보면 진짜 가난한 거야. 명품으로 나를 증명하려 하지 말고, 내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팩트를 믿어봐!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 2:10)
출처: 도서 - 존 웨슬리, 돈의 사용 (기독교인의 올바른 경제관), 뉴스 - 교육부, 학교 내 소득 수준에 따른 차별 실태 조사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