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1,000만 시대? 고독사 뉴스 보며 떨고 있는 너를 위한 특효약!
최근 통계청 발표를 보니 1인 가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대요. 세상 사람들은 이걸 혼자서도 잘 사는 솔로 이코노미라고 치켜세우다가도, 한편으로는 고독사나 사회적 고립 문제를 들먹이며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죠. "나중에 아플 때 곁에 아무도 없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면 세상은 그저 보험 많이 들고 연금 잘 챙기라고만 해요. 하지만 관점을 바꿔서 기독교 위인 본회퍼 목사님의 신학을 들여다볼까요?
본회퍼는 성도의 공동체라는 책에서 혼자 있을 수 없는 사람은 공동체 조심해야 하고, 공동체에 있지 않은 사람은 홀로 있음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어요. 성경의 엘리야 선지자도 로뎀나무 아래서 혼자 죽겠다고 징징거렸지만, 하나님은 세미한 소리로 그를 깨우고 함께할 동역자 7,000명을 숨겨두셨다고 알려주셨죠. 여기서 세미한 소리는 폭풍 속에서도 들리는 하나님의 아주 작은 음성을 뜻해요. 고립감은 내가 혼자라는 착각에서 오지만, 사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영적 가족의 일부랍니다. 혼자 밥 먹을 때도 당신 곁에 창조주가 함께 계시다는 걸 잊지 마세요!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20)
출처: 도서 - 디트리히 본회퍼, 성도의 공동체 (진정한 기독교적 교제와 홀로 있음의 균형), 뉴스 - 통계청
2024~2026 인구동향 조사 (1인 가구 비중 및 고립사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