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중독에 내 뇌가 녹고 있다?! 숏폼 끊는 미친 방법!
눈 뜨자마자 스마트폰 잡고 숏폼 넘기다 보면 뇌가 팝콘브레인, 즉 강한 자극에만 반응하는 상태가 되기 십상이죠. 세상은 이게 트렌드라고 더 보라고 유혹해요. 이건 현대판 광야의 유혹이에요. 사탄이 배고픈 예수님께 돌을 떡으로 만들어보라는 즉각적인 쾌락을 제안했던 것과 똑같거든요.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라며 말씀으로 칼차단하셨죠.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는 너무 바쁠수록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고 했어요. 스탠퍼드대 애나 렘키 교수의 저서 도파민네이션에서도 절제가 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죠. 우리 잠깐 셀라, 즉 성경 시편에서 잠시 쉬어가라는 표시처럼 폰을 끄고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