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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
2026-02-01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이유 참으면 우울증 화내면 건강에 안좋은 스트레스 발단은 말의 방식에 있다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한다 이것은 뇌의 버그이다 인간의 뇌가 할 수 없는 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그 행동이나 대상에 더 집중하게 되죠. 예를 들어 웃지마. 그러면 웃어요. “담배를 피지 마세요”라고 하면 어떨까요? 담배가 떠오릅니다. 뇌에게 “하지 마”라고 말하는 순간, 그 대상이 오히려 강조됩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마, 보다는 희망을 생각해가 더 좋지요. 비행사들이 “저 장애물을 박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그 장애물에 집중하게 되고, 결국 그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장애물에 집중하면 장애물만 보이고, 길에 집중하면 길이 보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와 벌만 바라보면 죄만 커 보이고, 걱정과 분노에 집중하지 말고, 희망과 용서에 집중해야 합니다. 고난보다는 하나님의 뜻과 상을 바라보면 그 길이 또렷해집니다. 마태복음 14장에 베드로의 물 위를 걷기가 나옵니다. 처음: 예수만 보고 → 물 위 걷기 성공 중간: 바람·폭풍과 큰 파도를 봄 → 공포 집중 결과: 가라앉음 창세기 19장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로 심판하는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더니.. 행동: 롯의 아내가 도시를 다시 봄 결과: 소금기둥으로 변함. 👉 두려움 보면 → 두려움이 커짐 👉 죄만 보면 → 죄에 묶임 👉 하나님 / 길 / 목표 보면 → 그쪽으로 감 스트레스 대부분은 👉 상황 때문 30% 👉 “머릿속 반복 생각” 70% 성경은 계속 “생각 방향 바꿔라” 문제를 보지말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라 걱정하지말고 기도하라. 시편은 대부분 초반에 스트레스와 증오와 분노를 하나님께 말하고 감사와 찬양으로 바뀜 시편 13:1–2 – 탄식과 고통의 고백 시편 13:5–6 – 신뢰와 찬양으로 마무리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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