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이유
참으면 우울증 화내면 건강에 안좋은 스트레스
발단은 말의 방식에 있다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한다
이것은 뇌의 버그이다
인간의 뇌가 할 수 없는 생각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그 행동이나 대상에 더 집중하게 되죠.
예를 들어 웃지마. 그러면 웃어요.
“담배를 피지 마세요”라고 하면 어떨까요? 담배가 떠오릅니다.
뇌에게 “하지 마”라고 말하는 순간, 그 대상이 오히려 강조됩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마, 보다는 희망을 생각해가 더 좋지요.
비행사들이 “저 장애물을 박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그 장애물에 집중하게 되고, 결국 그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장애물에 집중하면 장애물만 보이고,
길에 집중하면 길이 보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와 벌만 바라보면 죄만 커 보이고,
걱정과 분노에 집중하지 말고, 희망과 용서에 집중해야 합니다.
고난보다는 하나님의 뜻과 상을 바라보면 그 길이 또렷해집니다.
마태복음 14장에 베드로의 물 위를 걷기가 나옵니다.
처음: 예수만 보고 → 물 위 걷기 성공
중간: 바람·폭풍과 큰 파도를 봄 → 공포 집중
결과: 가라앉음
창세기 19장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로 심판하는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더니..
행동: 롯의 아내가 도시를 다시 봄
결과: 소금기둥으로 변함.
👉 두려움 보면 → 두려움이 커짐
👉 죄만 보면 → 죄에 묶임
👉 하나님 / 길 / 목표 보면 → 그쪽으로 감
스트레스 대부분은
👉 상황 때문 30% 👉 “머릿속 반복 생각” 70%
성경은 계속 “생각 방향 바꿔라”
문제를 보지말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라
걱정하지말고 기도하라.
시편은 대부분 초반에 스트레스와 증오와 분노를 하나님께 말하고
감사와 찬양으로 바뀜
시편 13:1–2 – 탄식과 고통의 고백
시편 13:5–6 – 신뢰와 찬양으로 마무리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2)
창세기 19:17 “뒤를 돌아보지 말고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19: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 그리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골로새서 3:2 – 생각의 방향
마태복음 14:28–31 – 무엇을 보느냐의 결과
창세기 19:17, 26 – 뒤돌아봄의 상징
빌립보서 4:6–7 – 걱정 대신 기도
시편 다수 – 감정의 전환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