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거쳐서 믿지 말고, 제발 교주나 특정인한테 의지 좀 하지 마. 그냥 하나님께 직접 기도해 봐. 그분은 특정인 전용 비서가 아니거든?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이랑 직접 대화가 가능하단 말이야.
근데 "나는 왜 대화가 안 돼?" 하는 사람들 있지? 이유는 간단해. 기도가 너무 짧아서 그래. 처음엔 30분, 아니면 1시간 이상은 엉덩이 붙이고 해야 그때부터 소통의 길이 뚫려. 하나님 만나러 가는 길에 죄라는 잡초랑 악령이라는 잡목이 얼마나 가득한데! 그거 안 치우면 대화 절대 못 해.
근데 일단 뚫리잖아? 그럼 환상이나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번쩍 떠오를 거야. 워런 버핏 책 한 권이 투자 인생을 바꾸는 것처럼, 하나님의 한 마디가 네 인생 방향을 그냥 확 잡아줘. 왜냐고?
그분은 네 미래를 이미 수천억 번 시뮬레이션해 보고 가장 완벽한 길을 알려주시거든. 이게 진짜 찐 투자 아니겠어?
하나님과의 직접 소통: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장 5절). 특정 교주가 필요 없다는 강력한 근거야.
죄의 장벽 (잡초와 잡목):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이사야 59장 2절). 기도가 안 뚫리는 이유를 설명할 때 딱이지.
미래 시뮬레이션 (인생의 방향):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장 1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