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제무덤 파는건 아닐까?
그들은 종종 민주당과 가까운 행보를 보여 왔지.
그런데 민주당이 사회주의나 독재로 간다는 비판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문제는, 사회주의나 독재 체제에선
독립 노조가 살아남지 못한다는 거야.
역사적으로 다 사라졌어.
소련, 북한, 나치 독일이 그랬지.
그럼 아이러니가 뭐냐?
민주노총이 민주당을 밀어주면,
결국 자기 스스로 존재 기반을 무너뜨리는 꼴이라는 거야.
성경은 전도서에 말해.
“함정을 파는 자는 거기 빠질 것이요, 담을 허는 자는 뱀에게 물리리라.”
그니까 적당히 좀 하자.
민주노총이 특정 정당을 밀다 독재·사회주의로 흐르면 결국 독립 노조 기반이 무너져 자기 무덤을 팔 수 있다는 경고다.
민주노총이 특정 정당을 밀다 독재·사회주의로 흐르면 결국 독립 노조 기반이 무너져 자기 무덤을 팔 수 있다는 경고다.
독재·전체주의 체제에 대한 비교 연구들은 독립 노동조합이 구조적으로 제거되거나 국가에 종속되는 경향을 보고한다. 소련에서는 노조가 공산당과 국가의 하부조직으로 편입되어 독립적 이해대표 기능을 수행하지 못했으며, 자율적 조직화 시도는 억압되었다. 북한의 경우 국제 보고서들은 독립 노조가 법적으로 금지되고 당이 통제하는 단일 노조만 존재한다고 명시한다. 나치 독일에서도 기존 노동조합은 1933년 해산되었고, 이후 국가 통제 조직인 독일노동전선으로 대체되었다.
출처: ITUC; Human Rights Watch; USH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