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요즘 대학가나 번화가 가보면 외국인 진짜 많아. 통계보다 몇 배는 더 많은 것 같아.
근데 더 큰 문제는 한국 땅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거야.
서울 아파트, 제주도 땅, 심지어 용산 주택까지
외국인들이 차곡차곡 사들이고 있어.
국민은 대출 막히고 세금에 눌리는데,
외국인들은 규제 피해 와서 좋은 땅만 가져가고 있지.
그러다 보니 집값은 오르고,
청년들은 결혼조차 힘들어지고,
출산율은 0.7까지 떨어진 거야.
정치인들이 외국의 뇌물받는다는 의심도 있어.
성경은 출애굽기에서 이렇게 말했어.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이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희망이 없는 건 아니야.
우리가 깨어서 목소리를 내면
땅도, 사람도, 나라의 미래도 지켜낼 수 있어.
외국인 부동산 매입이 늘며 집값·저출산까지 악영향을 준다는 불안 속에서, 뇌물 의혹을 경계하고 깨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내용이다.
외국인 부동산 매입이 늘며 집값·저출산까지 악영향을 준다는 불안 속에서, 뇌물 의혹을 경계하고 깨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내용이다.
최근 정부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외국인 거주자는 약 270만 명대로 증가했다. 국토부 자료 기준 외국인 보유 주택은 10만 호를 넘어섰으며,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비중이 크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외국인 주택 거래에 승인제와 실거주 요건을 도입해 규제를 강화했다. 한편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2023년 0.72로 OECD 최저 수준으로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