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살인범 오원춘, 지금 어쩌고 있냐고?
답은 무기징역.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평생 못 나와.
처음엔 사형 선고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어.
“호화 교도소 특혜” 이런 소문 돌았는데 전부 루머.
실제로는 죄수들한테 따돌림 당하고, 밥 먹고 운동하는 단조로운 생활뿐.
성경은 출애굽기에서 말해.
“사람을 훔쳐 팔면 반드시 죽일지니라.”
납치는 하나님 앞에서 가장 무거운 죄 중 하나야.
오원춘은 무기징역으로 평생 복역 중이고 특혜설은 루머이며, 성경도 납치를 중죄로 경고한다는 내용이다.
오원춘은 무기징역으로 평생 복역 중이고 특혜설은 루머이며, 성경도 납치를 중죄로 경고한다는 내용이다.
오원춘 형 확정 관련
대법원 판결 보도(2013.01.16): 오원춘 무기징역 확정 판결 기사 다수. 사건 개요 및 무기징역 확정 사실 정리 보도.
1심 사형 → 항소심 무기징역 감형
법률신문: 1심 사형 선고 후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 판결 보도.
경기신문: 동일한 재판 경과 및 감형 내용 보도.
수감 시설 관련 사실 확인
경인일보: 오원춘이 경북 청송 지역 교정시설에 수감 중이라는 보도.
과거 기사들에서 경북북부제1교도소 수감 언급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