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불교에는 “비나이다” 이런 게 없었어.
석가모니는 “각자 수행해서 해탈하렴” 이렇게만 가르쳤지.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신도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대승불교가 고민하다가 석가모니 동의도 없이 레벨 패치를 시작했어.
무량수경이라는 책을 쓰고, “믿음만 있어도 구원받는다”는 해탈의 99% 세일!!
한국은 거기서 한발 더 나갔어.
석가모니의 뜻은 신경도 안 쓰고,
무당, 점, 사주, 비나이다까지 다 끌어안아 버렸어.
그 결과 해탈은 구석으로 밀려나고,
소원 비는 게 불교의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된 거야.
편의점으로 비유하자면,
해탈이라는 삼각김밥은 찾기 어렵고,
택배, ATM, 커피, 공과금, 은행업무가 더 크게 자리 잡은 꼴이지.
성경의 시편에는 이렇게 말해.
“우상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한다.”
불교가 수행 중심에서 신앙·기복 중심으로 변질됐고, 결국 우상숭배의 한계로 흘렀다는 주장이다.
불교가 수행 중심에서 신앙·기복 중심으로 변질됐고, 결국 우상숭배의 한계로 흘렀다는 주장이다.
Masaharu Anesaki (1919)
Buddhism in its Relation to Christianity
– 불교에는 창조주에게 비는 의미의 petitionary prayer가 핵심 구조가 아니라는 고전적 정리
초기불교 신관 및 수행 중심 구조 관련 불교학 연구
– 창조주 개념 부재, 해탈을 위한 수행·지혜 중심 체계 분석 자료
무량수경
– 정토 3부경(무량수경·관무량수경·아미타경) 번역본 및 주석 자료
정토불교의 타력·서원·믿음 개념을 다룬 불교학 논문
– 대승불교 내 구원 개념의 발전과 해탈 이해를 분석한 학술 연구
한국 샤머니즘(mudang)과 종교문화 관련 인류학·종교학 연구
– 무속 신앙의 지속성과 도시화 이후 종교 혼합 현상 분석 자료
한국 불교·무속·기독교의 혼합적 종교 실천을 다룬 학술 연구
– 기복·소원·의례 중심 종교 행태를 설명하는 사회문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