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자주 돌지만, 사실은 달라.
알제리 타실리 벽화의 외계인?
외계인이 아니라 가면 쓴 샤먼이야.
미국 배리어 캐년 벽화는?
외계인이 아니라 원주민 의례 장면이야.
인도 암각화?
헬멧이 아니라 태양과 달의 상징이야.
메소포타미아 벽화?
왕과 신을 정교하게 그렸지, 막대기 외계인은 없어.
결국 외계인 숭배설은
고대인 그림을 오늘날 눈으로 억지 해석한 거야.
진짜 고고학은 외계인이 아니라
사람들의 신앙과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거든.
성경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렇게 말해.
“거짓 소문에 속지 말고 끝까지 깨어 있으라.”
데이비드 호브, 폴 하인드, 데보라 슈필먼,
켄 페더, 마이클 셔머, 칼 세이건, 앨런 듄디스.
다들 “외계인 증거는 없다, 상징과 문화 해석이 맞다”고 말했어.
고대 벽화의 ‘외계인’ 주장은 억지 해석이고, 실제로는 샤먼·의례·상징 같은 인간 문화의 기록이다.
고대 벽화의 ‘외계인’ 주장은 억지 해석이고, 실제로는 샤먼·의례·상징 같은 인간 문화의 기록이다.
[서적] 켄 페더(Kenneth Feder), 『사기꾼, 신화, 그리고 미스터리』: 타실리·배리어 캐년 벽화 속 형상은 외계인이 아닌 샤먼의 가면, 의례용 복장, 환각적 체험의 상징임을 고증하여 ‘고대 우주비행사설’을 반박.
[서적] 칼 세이건(Carl Sagan), 『코스모스』: 고대인의 지적 능력을 부정하고 외계인의 공으로 돌리는 주장은 증거 없는 인종차별적 오독이며, 인간의 문화적 창의성을 폄하하는 행위라고 비판.
[심리] 마이클 셔머(Michael Shermer),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무질서한 형상에서 익숙한 형태(외계인 등)를 찾아내려는 인간의 심리 기제인 '파레이돌리아(Pareidolia)' 현상으로 외계인 숭배설 분석.
[학술] 데이비드 호브 & 폴 하인드: 벽화 속 '헬멧'이나 '안테나'처럼 보이는 형상이 실제로는 태양, 달, 뿔 등 당시 부족의 신앙적 상징물임을 인류학적으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