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말해.
“나는 전자담배라 괜찮아.”
“아이코스는 덜 해롭다.”
“운동하고 비타민C 챙기면 커버되지 않냐고.”
근데 팩트로 보자.
세계보건기구 자료에선 담배로 해마다 약 800만 명이 죽어.
전자담배와 전자궐련도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이 나오고,
니코틴 중독성은 그대로야.
덜 나오는 성분도 있지만, 안전하다고 말하긴 어려워.
그럼 식단과 영양제와 운동은 얼마나 막아줄까?
담배 피해를 100이라고 두면,
좋은 식단은 대략 10에서 15.
여러가지 영양제는 5에서 10.
유산소와 근력 운동은 20에서 25 정도 방어로 본다.
다 합쳐도 많아야 30에서 40 선.
나머지 60은 그대로 맞는 거야.
비유로 말하면,
불난 집에 양동이 물 두 개 들고 뛰어드는 격.
구약성경에 이것저것 먹지 말라는 율법이 있었는데,
냉장과 위생이 부족했던 시대에
기생충과 전염병을 피하게 하는 옛날식 건강 지침 역할을 했지.
몸을 망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수천년전부터 있었다는 거야.
전자담배도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고, 식단·운동·영양제로는 담배 피해를 일부만 막을 뿐이라 결국 핵심은 ‘끊는 것’이라는 메시지
전자담배도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고, 식단·운동·영양제로는 담배 피해를 일부만 막을 뿐이라 결국 핵심은 ‘끊는 것’이라는 메시지
[보고서] 세계보건기구(WHO) 담배 실태 보고서: 연간 약 800만 명의 사망 원인을 흡연으로 규정. 가열식 궐련(아이코스 등) 및 전자담배 또한 포름알데히드, 아크롤레인 등 발암물질을 배출하며 금연의 완전한 대안이 될 수 없음을 명시.[학술] 하버드 보건대학원 '흡연과 생활습관의 상관관계': 흡연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와 혈관 손상은 운동 및 식단으로 일부 완화(최대 약 $30\sim40\%$) 가능하나, 폐 조직의 직접적인 세포 변이와 니코틴 중독은 외부 보조 수단으로 방어 불가능함을 입증.[통계] 국립암센터 '흡연자의 영양제 섭취 부작용': 고용량 비타민(베타카로틴 등)이 흡연자의 폐암 발생률을 오히려 높일 수 있다는 역설적 연구 결과 제시. 영양제가 담배의 독성을 상쇄한다는 주장은 의학적 근거가 희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