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엔 소매치기, 한국엔 대형 사기꾼
유럽 가면 가방 절대 바닥에 두면 안 돼.
소매치기 진짜 많거든.
이탈리아, 스페인 같은 데선
관광객 100만 명당 수백 건씩 털려.
미국도 마찬가지야.
지갑, 핸드폰, 차털이 —
그냥 일상처럼 일어나.
근데 한국은 스케일이 좀 달라.
길거리 도둑은 별로 없는데,
큰 사기꾼이 많아.
부동산, 코인, 사기 한 번 치면 수십억, 수백억씩.
벌은 약하고, 금방 풀려나.
적게 훔치면 도둑이라 욕먹고,
크게 훔치면 “사업가”라고 불러.
심지어 국회의원 10명 중 3명은 전과자야.
하지만 성경 시편은 말해.
“하나님은 악인의 악을 갚으시리라.”
해외는 소매치기 같은 생계형 범죄가 흔하지만, 한국은 부동산·투자 같은 대형 사기가 더 크고 처벌은 약해 불신이 커진다
해외는 소매치기 같은 생계형 범죄가 흔하지만, 한국은 부동산·투자 같은 대형 사기가 더 크고 처벌은 약해 불신이 커진다
European Commission. 『Crime and Safety in EU Tourist Areas』. 2019–2023.
주요 관광국(이탈리아·스페인 등)에서 소매치기·관광객 대상 절도 빈발 보고.
Eurostat. 『Recorded Crime Statistics』. 2018–2023.
관광 밀집 지역의 절도·소매치기 발생률 비교.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Uniform Crime Reports / Crime Data Explorer』. 2019–2023.
미국 내 절도·차량털이·소매절도 통계.
경찰청. 『범죄통계연보』. 2019–2024.
한국의 사기 범죄(부동산·금융·가상자산) 규모와 비중.
대검찰청. 『범죄분석 통계』. 2018–2024.
고액 사기·경제범죄 유형 및 처벌 현황.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국회의원 신상·전과 공개 자료』. 최근 연도.
국회의원 전과 보유 현황 공개 자료.
『성경』. 시편 94:23 — “그들의 악을 그들에게 갚으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