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라 메인으로 가기
외국엔 소매치기, 한국엔 대형 사기꾼
2026-01-19
외국엔 소매치기, 한국엔 대형 사기꾼 유럽 가면 가방 절대 바닥에 두면 안 돼. 소매치기 진짜 많거든. 이탈리아, 스페인 같은 데선 관광객 100만 명당 수백 건씩 털려. 미국도 마찬가지야. 지갑, 핸드폰, 차털이 — 그냥 일상처럼 일어나. 근데 한국은 스케일이 좀 달라. 길거리 도둑은 별로 없는데, 큰 사기꾼이 많아. 부동산, 코인, 사기 한 번 치면 수십억, 수백억씩. 벌은 약하고, 금방 풀려나. 적게 훔치면 도둑이라 욕먹고, 크게 훔치면 “사업가”라고 불러. 심지어 국회의원 10명 중 3명은 전과자야. 하지만 성경 시편은 말해. “하나님은 악인의 악을 갚으시리라.”
해외는 소매치기 같은 생계형 범죄가 흔하지만, 한국은 부동산·투자 같은 대형 사기가 더 크고 처벌은 약해 불신이 커진다
해외는 소매치기 같은 생계형 범죄가 흔하지만, 한국은 부동산·투자 같은 대형 사기가 더 크고 처벌은 약해 불신이 커진다
하예라 홈페이지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