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지도자를 잡아가면 생기는 일
야, 역사 보면 무서운 공식이 하나 있어.
소련. 교회랑 목사들을 없앴지?
결과는? 1991년, 나라가 사라졌어.
나치 독일. 목사와 신부를 수용소로 보냈지.
결국 베를린 함락, 나치는 멸망.
프랑스의 혁명정부는 교회를 억압했지만,
내부가 무너져 결국 나폴레옹의 쿠데타로 몰락했다.
이란, 파키스탄.
기독교를 위험한 존재로 봤지.
근데 지금 내부 갈등이 훨씬 더 커졌어.
중국과 북한도 기독교를 강하게 통제하고 있는 나라들이고,
동시에 경제‧내부 불안이 계속 커지고 있지.
기독교를 가두면, 나라가 썩어.
그리고 외부의 한 방에 무너지는 거야.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
역사적으로 기독교 지도자를 탄압한 나라들은 내부가 썩고 결국 큰 붕괴를 맞았다는 경고다.
역사적으로 기독교 지도자를 탄압한 나라들은 내부가 썩고 결국 큰 붕괴를 맞았다는 경고다.
학술 서적·논문
Pipes, Daniel. 『Communism and the Persecution of Religion』. Hoover Institution Press, 2001.
Weigel, George. 『The Cube and the Cathedral』. Basic Books, 2005.
유럽의 세속화와 국가 약화 분석.
Applebaum, Anne. 『Gulag: A History』. Doubleday, 2003.
소련의 성직자 탄압과 사회 붕괴 과정.
Conway, John S. 「The Nazi Persecution of the Churches」. 『Church History』 35(2), 1966: 215–226.
국가·사례 연구
소련:
Froese, Paul. 『The Plot to Kill God』.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08.
나치 독일:
Evans, Richard J. 『The Third Reich at War』. Penguin, 2008.
중국:
Human Rights Watch. 『China: Religious Persecution』. 2020–2023.
북한:
Open Doors. 『World Watch List』. 2019–2024.
언론·분석 기사
The Economist. 「Religion, Repression and Regime Stability」, 2021.
The New York Times. 「How Authoritarian States Suppress Faith Communities」, 2020-11-12.
BBC. 「China’s Crackdown on Churches」, 2019-09-22.
※ 위 자료들은 종교(특히 기독교) 탄압과 국가 불안정·붕괴의 역사적 연관성을 다룬 학술·국제기구·언론 자료를 종합한 참고문헌